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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박상진 산은 회장 "새해는 진짜성장 위한 골든타임" 2026-01-02 11:33:11
산업·기업 육성, 지속적 수익창출, 주인의식 사내 문화 조성 등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박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신년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산은 본연의 역할인 산업과 기업 육성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하며 국민성장펀드와의 협업을 통한 첨단전략산업 지원...
'연말에 안팔아서 다행'…'삼전·하이닉스' 또 신고가 경신 2026-01-02 11:22:35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 첫 거래일인 2일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1시 1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3.50% 오른 12만41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장중 12만4500원까지 치솟으며 신고가를 찍었다. SK하이닉스도 장중 신고가인 66만8000원까지 올랐다가 현재는 2.15%...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돌파…삼성전자 '강세' 2026-01-02 10:45:55
뒤 강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2.67%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0.15%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4.88포인트(0.53%) 오른 930.35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사...
2026년 첫 거래일 맞은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코스닥도↑(종합) 2026-01-02 10:35:26
8.3%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그런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는 현재 1.67% 오른 12만1천900원에 거래되며 '12만 전자'에 올라 지난달 30일 기록했던 장중 사상 최고치(12만1천200원)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000660]도 0.92% 오른 65만7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여타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조현준 효성 회장 “일상화된 불확실성에 현금 흐름 중시해야" 2026-01-02 10:28:11
예측 불가능해진다. 주인이 고삐를 얼마나 제대로 쥐고 통제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힘센 적토마가 될 수도, 고삐 풀린 사나운 야생마가 될 수도 있다”라며 “우리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고삐를 잡는다면 올해는 혼란의 야생마가 아니라 세계 제패를 향해 힘차게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해부터 주가 30% 폭등 '불기둥'…'안다르 모회사'에 무슨 일이 [종목+] 2026-01-02 10:17:08
치솟았다. 새로운 주인이 될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이 공개매수를 통한 상장폐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2일 오전 10시8분 현재 에코마케팅은 전일 대비 3210원(30%) 오른 1만3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마케팅은 회사의 최대주주인 김철웅 외 1인이 보유주식 전량(1353만4558주·지분율43.66%)을...
"조용한 동네였는데 매출 두 배 됐어요"…사장님들 '난리' 2026-01-01 17:36:03
평일 점심에도 줄을 서요.”(서울 창성동 한식당 주인 오모씨·52) 대통령 집무실이 지난달 29일 용산에서 청와대로 복귀한 이후 서울 종로 서촌(창성·효자동)과 북촌(삼청·가회동) 일대 상권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 청와대 비서실과 경호인력 등 1200명 규모의 상주 인력이 돌아오자 경복궁 인근 식당과 카페의 소비가 ...
48주째 뛴 서울 집값, 年상승률 13년래 '최고' 2026-01-01 16:52:05
새 주인을 찾았다. 주간 누적 상승률 기준 작년 1년간 서울 아파트값은 8.71% 올랐다. 2024년(4.50%)과 비교하면 두 배가량으로 오름폭이 커졌다. 부동산원이 주간 부동산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3년 이후 역대 최고치다. 종전 누적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해는 2015년으로 8.11%였다. 송파구(20.92%), 성동구(19.12%) 등...
[이응준의 시선] 궁정 속의 돈키호테, 풍차 앞의 햄릿 2026-01-01 16:46:27
의 주인공을 서로 바꿔서 대입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각각의 이야기는 어떻게 달라질까? 만약 의 주인공이 돈키호테라면 이야기의 러닝타임은 줄어든다. 아버지의 유령이 나타나 “복수하라”고 말하는 순간 돈키호테는 의심하지 않는다. 유령의 진실성이나 환각의 여부, 정치적 함의를 묻지 않는다. 클로디어스는 더 이상...
"내가 줍줍한 길고양이 돌려줘"…임시보호자끼리 공방전 2026-01-01 13:14:48
무주물(주인 없는 물건)의 소유권을 취득하려면 소유의 의사로 점유해야한다. A씨는 고양이를 구조해 비용을 들여 검진, 목욕, 미용을 시킨 것은 소유의 의사로 점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A씨는 SNS를 통해 입양해 돌볼 여건이 되는 사람을 찾았고, 점유 개시 이후에도 SNS에 ‘좋은 입양자가 나타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