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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세금인데"…툭하면 경찰 폭행 80대 철창행 2025-11-29 09:58:06
"주취자가 있다"는 112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이 인적 사항을 묻자 홧김에 "어린놈의 ○○, 누구 세금으로 너네가"라며 소리치고 욕하며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앞서 지난 6월에도 술에 취한 상태로 가로수 밑에 누워 노래를 부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경찰 개인휴대단말기(PDA)를...
"데려다주겠다" 경찰관 도움 거절한 주취자…이튿날 숨진 채 발견 2025-11-18 23:37:59
주취자가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4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교차로에서 도로와 인도 사이에 술 취한 사람이 누워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시흥경찰서 옥구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50대 주취자 A씨가 옆으로 누워있는 것을 보고...
각목 들고 나타난 문신 남성…제주 올레시장에 무슨 일이 2025-08-23 14:52:36
최근 1년간 주취자와 노숙자 등이 공공장소에서 공공연히 도박판을 벌이고 있다는 신고를 100여 건 접수했다. 현장 출동 시 피의자들이 도주하거나 도박 정황을 인멸해 검거가 쉽지 않았지만, 현장 잠복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단속 당일 형사 25명을 투입, 관련자 전원 검거에 성공했다. 현장에서 도박 자금 358만 원...
공원 조명 부수고 경찰까지 폭행…만취 50대 최후 2025-08-16 11:08:20
행패를 부리다 지구대로 이송돼 주취자 보호 조치를 받고 있었는데, 연락받고 온 친형이 자신의 머리를 때리자 이를 제지하려는 경찰관들을 오히려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법정에서 자신이 피의자가 아닌데도 처음부터 지구대 의자에 양손이 수갑으로 각각 결속됐다며 애초부터 부당한 체포·감금을 당했으므로...
서울경찰, 오늘부터 유흥가·한강변 특별 음주단속 2025-07-14 08:22:39
자전거의 법규 위반과 주취자의 무단횡단 등도 함께 적발할 예정이다. 경찰은 올해 상반기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80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10건에 비해 11.8% 줄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경각심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다고 보고 단속을 더욱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조철오 기자...
폭행 피해자 '주취자'로 거짓 신고해 숨지게 한 노래방 주인, 징역 4년 2025-04-28 09:37:00
단순 주취자로 신고했다"며 "이에 따라 피해자는 귀가 조치됐다가 의식을 잃은 끝에 결국 사망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유가족이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슬픔을 겪으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손님 때려 놓고 "주취자" 거짓 신고...끝내 사망 2025-04-28 07:35:22
피해자를 단순 주취자로 신고했다"며 "이에 피해자는 귀가 조치됐다가 의식을 잃은 끝에 결국 사망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유가족은 피해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정신적 충격과 슬픔을 겪었고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체포 저항하는 취객 제압 과정서 다치게 한 경찰관 '무혐의' 2025-04-09 17:54:46
택시에 무임승차한 주취자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치게 한 혐의로 피소된 지구대 경찰관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원 화천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독직폭행 혐의로 피소된 A경감 등 지구대 경찰관 3명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를 결정했다. A경감 등은 작년 9월16일 0시58분께...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인기 폭발'…'코인 노래방' 알고보니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4-11-02 09:35:31
만에 주취자가 노래방 내 문, 반주기, TV 등을 파손했다며 하소연하는 글을 올리는 일도 있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는 노래방 창업을 만류하는 목소리도 이어진다. 코인 노래방 창업 문의 글에 한 코인 노래방 점주는 "코인 노래방도 끝물이다. 500~1000원 쓰고 30분 앉아있는 사람도 있다. 올 때만...
도로 누워있던 주취자 밟고 지나간 차량…法 "무죄" 2024-10-25 14:04:30
술을 마신 채 한밤중 도로에 누워있던 사람을 피하지 못하고 차로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죄를 물을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5-3형사부(이효선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다. 검찰은 1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