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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사태에 분노 쿠바인들 공산당 사무실 방화(종합) 2026-03-16 22:33:24
공산당 사무실 방화(종합) 국영매체 "5명 구금, 주취자 1명 입원" 트럼프 "쿠바와 관련해 꽤 빨리 무슨 일 일어날 것" (서울 워싱턴=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조준형 특파원= 미국의 석유 금수조치로 악화된 정전 사태에 분노한 쿠바인들이 공산당 당사에 불을 질렀다고 로이터통신이 쿠바 국영 신문 '인바소르'를...
정전사태에 분노한 쿠바인들, 공산당 사무실에 방화 2026-03-16 08:55:22
쿠바인들, 공산당 사무실에 방화 국영매체 "5명 구금, 주취자 1명 입원"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의 석유 금수조치로 악화된 정전 사태에 분노한 쿠바인들이 공산당 당사에 불을 질렀다고 로이터통신이 쿠바 국영 신문 '인바소르'를 인용해 지난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3일 밤에 쿠바...
서울 흉기범죄, 주중·주택가·중장년 집중…경찰 '데이터 순찰' 전환 2026-02-26 14:01:56
주취자에 대해서는 정신 응급 합동대응센터, 공공병상,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등과 연계해 치안·복지 통합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4월부터는 AI·드론을 탑재한 기동순찰 차량을 핫스폿 지역에 시범 투입한다. 90배 줌, 열화상, 객체 인식 기능을 활용해 인파 밀집, 쓰러짐, 화재 연기, 흉기 위험 징후 등을 조기에...
"누구 세금인데"…툭하면 경찰 폭행 80대 철창행 2025-11-29 09:58:06
"주취자가 있다"는 112 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이 인적 사항을 묻자 홧김에 "어린놈의 ○○, 누구 세금으로 너네가"라며 소리치고 욕하며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앞서 지난 6월에도 술에 취한 상태로 가로수 밑에 누워 노래를 부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경찰 개인휴대단말기(PDA)를...
"데려다주겠다" 경찰관 도움 거절한 주취자…이튿날 숨진 채 발견 2025-11-18 23:37:59
주취자가 이튿날 같은 장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4분께 "시흥시 정왕동의 한 교차로에서 도로와 인도 사이에 술 취한 사람이 누워 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시흥경찰서 옥구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50대 주취자 A씨가 옆으로 누워있는 것을 보고...
각목 들고 나타난 문신 남성…제주 올레시장에 무슨 일이 2025-08-23 14:52:36
최근 1년간 주취자와 노숙자 등이 공공장소에서 공공연히 도박판을 벌이고 있다는 신고를 100여 건 접수했다. 현장 출동 시 피의자들이 도주하거나 도박 정황을 인멸해 검거가 쉽지 않았지만, 현장 잠복 등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단속 당일 형사 25명을 투입, 관련자 전원 검거에 성공했다. 현장에서 도박 자금 358만 원...
공원 조명 부수고 경찰까지 폭행…만취 50대 최후 2025-08-16 11:08:20
행패를 부리다 지구대로 이송돼 주취자 보호 조치를 받고 있었는데, 연락받고 온 친형이 자신의 머리를 때리자 이를 제지하려는 경찰관들을 오히려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법정에서 자신이 피의자가 아닌데도 처음부터 지구대 의자에 양손이 수갑으로 각각 결속됐다며 애초부터 부당한 체포·감금을 당했으므로...
서울경찰, 오늘부터 유흥가·한강변 특별 음주단속 2025-07-14 08:22:39
자전거의 법규 위반과 주취자의 무단횡단 등도 함께 적발할 예정이다. 경찰은 올해 상반기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80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10건에 비해 11.8% 줄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앞두고 경각심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다고 보고 단속을 더욱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조철오 기자...
폭행 피해자 '주취자'로 거짓 신고해 숨지게 한 노래방 주인, 징역 4년 2025-04-28 09:37:00
단순 주취자로 신고했다"며 "이에 따라 피해자는 귀가 조치됐다가 의식을 잃은 끝에 결국 사망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유가족이 극심한 정신적 충격과 슬픔을 겪으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다만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손님 때려 놓고 "주취자" 거짓 신고...끝내 사망 2025-04-28 07:35:22
피해자를 단순 주취자로 신고했다"며 "이에 피해자는 귀가 조치됐다가 의식을 잃은 끝에 결국 사망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유가족은 피해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정신적 충격과 슬픔을 겪었고 피고인의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