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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무슨 일이…'직원당 6억씩' 보너스 뿌린 사장님 2025-12-26 22:04:38
집단 성과에 따라 보너스를 지급하며 협력 문화를 키웠다. 이후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에 1억5000만 달러(한화 약 2169억원)를 투자한 모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기 클라우드 수요 폭증과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대성공을 거뒀다. 매출은 5년간 400% 가까이 뛰었고, 대기업들의 인수 제안이 이어지자...
태양광 넘치는 낮엔 싸게, 밤엔 비싸게…산업용 전기요금 손본다 2025-12-17 17:41:06
나온다. ◇중기 조합에 협상권 준다중소벤처기업부는 이날 “중소기업들의 조합협의요청권 시행 방안을 찾겠다”고 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가격 후려치기 방지법’으로도 불리는 조합협의요청권은 각 중소기업협동조합이 조합원을 대신해 대기업 등과 단체 계약을 체결하고, 납기와 거래 조건을 협상할 수 있는 권한...
"1450조 날렸다" 기업들 '발칵'…직원 괴롭힌 '리스크' 정체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10 06:40:25
보여준 첫 사례로 평가된다. 영국 로펌 클리포드 챈스는 "이번 판결은 개별 관리자의 일탈이 아니라 유해한 기업 정책의 고의적 실행 자체를 범죄로 인정했다는 점에서 충격적"이라며 "이는 M&A나 구조조정 등 전략적 결정 과정에서 직원에 대한 영향을 근본적으로 재평가한다는 의미다”고 지적했다. 미국에서는 ‘업무의...
대기업 총수·친척·임원 주식지급약정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 2025-09-10 12:00:00
전환 중이거나 전환된 집단의 신규지정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총수의 지분율이 높은 대기업은 크래프톤(29.8%), 부영(23.1%), 반도홀딩스(19.3%), 아모레퍼시픽(17.1%), DB[012030](16.5%) 순이었다. 총수 2세 지분율이 높은 곳은 넥슨(64.5%), 반도홀딩스(22.5%), 한국앤컴퍼니그룹(21.7%),...
대기업 '간판 장사' 쏠쏠하네...또 '역대 최대' 2025-08-18 06:31:18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시대상기업집단(자산 5조원 이상·이하 대기업)의 간판값이 작년에도 늘어 또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이는 대표회사가 계열사로부터 유·무상으로 상표권을 넘겨받거나, 신규 기업이미지(CI)를 도입해 대표회사가 신규 상표권을 취득할 때 발생한다. 올해 대기업으로 지정된 92개 그룹 중 지난해...
"경력직만 뽑으면 경력은 언제 쌓죠?"…취준생들 '눈물'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02-04 12:00:01
두 집단의 취업확률은 각각 2.4%와 2.7%로 격차는 0.3%포인트에 불과했다. 하지만 기업들이 경력직 채용을 선호하게 되면서 비경력자만 취업확률이 1%포인트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10여년 전만해도 '취준생(취업준비생)'들은 대기업이 각각 상·하반기 한차례씩 시행하는 대규모 공개채용을 겨냥해...
헬스케어·스킨큐어에 이익 몰아준 셀트리온…과징금 4억 '철퇴' 2024-12-03 12:00:03
건은 대기업집단 계열사가 총수 개인회사를 지원함으로써 결과적으로 특수관계인에게 부를 이전시킨 행위를 적발 및 제재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 대한 부당지원 및 사익편취 행위 등 불공정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법 위반행위 확인 시에는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불법 다단계에 숨은 오판과 허영...남 일이 아니다[박찬희의 경영전략] 2024-10-06 20:36:49
모두를 다단계 피해자로 만든 셈이다. 대기업이 주는 기회와 헌신의 가치는 분명히 있다. 무엇보다 일을 배운다. 그러나 그 한계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영혼을 뺏겼다면 자신의 책임도 있다. 회사와 경영자에 따라 그 가능성이 다르고 시간이 가면서 사정은 달라지니 이 또한 스스로 책임질 부분이다. 잘못된 일에 기대를...
오너家 회장님들 확 젊어졌다…1970년대 이후 출생자만 31명 2024-09-04 13:39:37
의장은 회장 직함을 쓰진 않지만,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기업집단 총수에 해당한다. 대기업집단 중 총수로서 집계에 포함된 인물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1970년생),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1972년생),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1972년생), 구광모 LG그룹 회장(1978년생) 등이었다. 총수가 아닌 이들 중에...
방시혁, '28세 연하' BJ 과즙세연과 美서 포착…하이브 입장은 2024-08-08 17:31:55
최초로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됐는데, 대기업집단 지정 자료에 허위나 누락이 있는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았던 바다. 이후 방 의장은 지난달 29일 하이브 대규모기업집단 현황 공시를 통해 미국 소재의 벨 에어 스트라델라라는 회사를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