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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 2의 버거코인' 어베일, 결국 국감 등장한다 2024-10-16 10:28:01
매도해 준 정황이 포착되면서 차명거래, 해외 자금세탁 논란 등으로도 번졌다. 민 의원실은 "빗썸·어베일 사건으로 드러난 시세 조종 및 차명거래 문제는 여전히 투자자 보호를 등한시하는 거래소와 금융당국의 공동책임"이라며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에 따른 과징금 부과와 이상거래 의심계좌에 대한 실명제 위반 등에...
"첫 단추 잘못 끼운 금투세…전면 개정 후 시행해야" [진영기의 찐터뷰] 2024-07-18 11:39:08
금융실명제 도입이 미친 영향이 크다"면서 "세율도 50%에 가까울 정도로 높아 시장에 충격을 준 것"이라고 한국 사례와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파생상품양도소득세에 비춰 금투세가 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다고 봤다. 국내에서는 2019년 4월부터 모든 주가지수 관련 파생상품에 양도세가 부과됐다. 김...
[취재수첩] 근거없는 악플, 기업도 아프다 2024-05-28 17:48:28
이런 문제를 줄이기 위해 발의된 ‘인터넷 준실명제’를 골자로 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3년 넘게 국회에서 ‘낮잠’만 자고 있다. 29일 21대 국회가 끝나면 이 개정안은 자동 폐기된다. 전문가들은 규제법을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거 없는 악플을 달지 않는 인터넷 문화를 조성하는 게 먼저라고 강조한다. 기업을...
"쇼핑만 할게요"…명동 찾은 외국인 관광객 '깜짝' 놀란 이유 2024-01-01 13:48:07
대비 303.9% 늘었다. 정부는 내년 목표를 관광객 2000만명으로 확정한 상태다. 이에 대해 중구청 관계자는 "상인이 정하는 가격 그 자체를 규제할 권한은 없다"면서도 "남대문 시장과 명동 거리 모두 '가격 실명제'를 통해 가격을 의무적으로 표기하고 외국인에게 바가지 가격을 씌우지 못하게 하고 있다"고...
[윤성민 칼럼] '서울의 봄' 그 이후 2023-12-13 18:02:33
준 흔치 않은 지도자였다. 김재익 청와대 경제수석이 허화평·허삼수와 금융실명제로 부딪치다가 쌍욕을 얻어먹고 병원에 입원하자 그는 허화평과 허삼수를 청와대 보좌진에서 내쳤다. 김재익에게 달아준 ‘경제 대통령’은 가짜 계급장이 아니었다. ‘서울의 봄’은 흥행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감독이 이태신을 통해...
CFD보다 폭발력 큰 옵션..."개선 미루면 재앙" [심층분석] 2023-05-17 07:38:40
실명제법 위반에 해당하기 때문인데요. 계좌는 오직 본인 명의로만 개설해 이용해야 하기 때문인데, 빌려준 업체와 대여받은 사람 모두 처벌 대상입니다. 이 경우 5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법으로 봤을 때도 위법 행위인 것은 마찬가지인데요. 선물옵션은 일정 자격을 갖춰야만...
"정유라에게 고소장이 날아왔습니다" 악플러의 뒤늦은 후회 2022-10-28 22:52:10
높아졌다. 이후 일명 '설리법'이라고 불리는 악플 방지법이 발의됐지만, 20대 국회 임기 만료로 법안이 모두 폐기됐다. 21대 국회에서는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이 인터넷 준실명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온라인 내 차별 및 혐오 표현에 대한 처벌을...
"커피서 발냄새 나" 리뷰에…"잠재적 살인자" 분노한 사장님 [이슈+] 2022-04-17 06:50:54
마련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고 본다"며 "배달 앱에 음식을 시키고 악의적인 댓글을 고의로 다는 사람에게도 업주들이 별점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달라. 또 소비자들도 실명제로 해 댓글 테러를 할 수 없도록 실명제를 도입해 달라"고 촉구했다. 홍민성...
"악플 쓰면 아이디 공개"…인터넷 준실명제 찬반 팽팽 2021-05-02 08:34:18
댓글 피해를 근절하고자 이른바 `인터넷 준 실명제`가 추진되면서 찬반 논란이 뜨겁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는 지난달 27일 이른바 `인터넷 준실명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국민의힘 박대출 의원 대표 발의)을 의결했다. 이 개정안은 일...
아이디 공개하면 악플 사라질까…인터넷 준실명제 추진에 '시끌' 2021-05-02 08:01:01
폐해 막아야' 여야 공감대 2012년 헌재서 인터넷 실명제 위헌 결정…정부·업계도 효과 미미 등 이유 반대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인터넷에 쓴 게시물·댓글 등에서 작성자 아이디를 반드시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의 이른바 '인터넷 준(準) 실명제'가 추진되면서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