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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화재로 3명 사망·26명 부상…70대男 '금고 5년' 확정 2025-07-10 10:29:34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지난달 12일 중과실치사상 및 실화 혐의로 기소된 김모(79)씨에 대해 금고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씨는 2023년 12월 25일 오전 5시경 서울 도봉구 방학동 소재 아파트 3층 자택에서 화재를 일으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김씨는 자택 내 ‘컴퓨터방’에서 약 7시간 동안...
담뱃불 안껐다 화재로 3명 사망...70대에 법정 최고형 2025-07-10 07:11:21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중과실치사상·실화 혐의로 기소된 김모(79)씨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12일 확정했다. 중과실치사상 혐의에 대한 법정 최고형 판결이 내려진 것이다. 도봉구의 한 아파트 3층에 살던 김씨는 2023년 12월 25일 담뱃불을 제대로 끄지 않이 불이 나게 해 주민들을 죽거나 다치게 한...
18개월 아들 '43도' 차 안에 방치하고 놀러간 '비정한 父' 2025-06-27 00:23:05
6일 숨진 아기의 아빠인 가드너는 아동 중과실 치사·아동 방임으로 인한 중상해 혐의로 기소됐다. 사건 당일 가드너가 생후 18개월 친아들에게 보인 행태는 '무심함의 극치'였다. 그날 오전 11시 30분쯤 가드너는 트럭을 몰고 미용실을 찾았다. 아들은 트럭 안에 그대로 남겨 뒀다. 정오쯤에는 술집으로 향해 맥주...
불 질러 이웃 숨지게 해놓고…선처 구하며 한 말 2025-06-24 13:17:08
및 중과실치사상 사건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모든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피고인이 경제적 능력은 없지만, 보험에는 가입돼 있다"며 "이 사건은 보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금액이 많지는 않더라도 (피해자에게) 변제하겠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범행 경위를 더 따져보고자...
영국, 북해서 미 유조선 들이받은 러시아 선장 중과실치사 기소 2025-03-15 09:28:03
중과실치사 기소 실종자 1명 수색 작업 지속…당국 "광범위한 조사 중"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영국 당국이 최근 북해에서 미국 유조선과 충돌한 화물선의 러시아인 선장을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했다고 로이터·AFP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영국 수사 당국은 지난 10일 잉글랜드 북해에서 미국 선적...
북해서 美유조선 충돌로 체포된 화물선 선장은 러시아인 2025-03-12 19:45:54
솔롱호 소유주인 독일 해운사 에른스트 루스는 중과실치사 혐의로 영국 경찰에 체포돼 구금 중인 선장(59)이 러시아 국적이라고 밝혔다. 이 해운사는 솔롱호 승조원 14명에는 러시아와 필리핀 국적자가 섞여 있다고 설명했다. 그중 1명은 사고 당시 실종됐고 영국 당국은 이 실종자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 솔롱호는 지...
북해 충돌 선박 이틀째 화재…중과실치사 혐의 1명 체포(종합) 2025-03-12 04:24:26
북해 충돌 선박 이틀째 화재…중과실치사 혐의 1명 체포(종합)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잉글랜드 북동부 북해에서 유조선과 화물선 충돌로 발생한 화재가 이틀째 계속되는 가운데 1명이 중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1일(현지시간) AFP·로이터 통신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이날...
뉴욕 지하철서 난동 노숙자 제압하다 숨지게 한 前해병대원 무죄 2024-12-10 07:44:40
미국 뉴욕 맨해튼형사법원 배심원단은 이날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전직 해병대원 대니얼 페니(26)에 무죄 평결을 내렸다. 페니는 지난해 5월 뉴욕시 지하철 열차 안에서 소란을 피우던 노숙자 조던 닐리(당시 30세)에게 헤드록을 걸어 제압하다가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아왔다. 앞서 배심원단은 지난 6일 페니의 중과실치사...
'가위바위보' 내기로 지적장애인 친구 바다 빠뜨린 男 징역형 2024-08-22 21:35:31
사고가 난 것이라고 주장했고, 해경은 이들을 중과실 치사 혐의로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은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이들이 D군을 고의로 바다에 빠뜨렸다고 보고 살인죄 등으로 기소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고인들과 피해자가 수년 전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괴롭힌 정황이 없고, 사건 당일에도 서로 장난치다 피해자가 물...
학교 캠퍼스서 횡단보도 건너던 여대생, 지게차에 치여 사망 2024-06-19 11:20:24
숨지면서 경찰은 B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으로 혐의를 변경해 수사한다. 다만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칠 경우 적용되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은 적용되지 않는다. 대학 캠퍼스는 아파트 단지 내 도로처럼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해당하지 않는 탓이다. 12대 중과실 교통사고에 해당하면 합의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