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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마두로 체포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敵장비 불능" 2026-01-25 01:56:02
이후 중국을 비롯해 유럽 및 아시아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보고됐다. 피해자들은 현기증과 두통, 피로, 메스꺼움, 인지 장애 등을 호소해왔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0일 마두로 경호팀의 한 구성원을 인용한 보도에서 미국이 당시 '강력하고 신비한 무기'를 사용했으며, 마두로의 경호원들이 코피를 흘리거나 피를...
“나는 납치된 무죄 대통령” 단 46초 만의 마두로 체포를 바라보는 세계의 시선들 2026-01-14 18:04:15
관저 지붕에 착륙해 경호원 수십 명을 제압했다. 그 후 마두로 방으로 들어가 단 46초 만에 그와 그의 아내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마두로는 베네수엘라 제46대 대통령이자 독재자다. 2013년 3월 5일부터 대통령직을 맡았다. 2025년 1월 세 번째 임기가 시작돼 2031년까지 임기가 예정됐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원유...
[트럼프1년] 거침없는 돈로주의…힘 앞세우고 '국제법도 없다' 2026-01-14 07:01:02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호원과 민간인 등 약 100명(베네수엘라 발표)을 살해해가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데 대해 '독재자에 대한 단죄' 프레임에서 지지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마두로의 마약 밀수 관여 혐의에 대한 체포영장...
톱스타인 줄…中 대학생들 환호에 마크롱 만면 웃음 2025-12-05 23:15:05
대환영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중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마지막 날인 5일(현지시간) 현지 대학생들로부터 톱스타급 환영을 받았다. 프랑스 온라인 미디어 브뤼트의 영상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청두에 있는 쓰촨대학교를 방문했다. 쓰촨대는 파리정치대학(시앙스포), 파리 10...
트럼프가 내민 종이 보고 시진핑 파안대소…백악관 공개 사진 2025-11-01 17:31:40
모음 코너에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주석과 양자회담에 참여하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42장이 공개돼 있다. 이 중 4장은 흑백사진, 나머지 38장은 컬러사진이다. 사진들은 지난달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소재 김해공군기지 내 접견장인 나래마루에서 미-중 양자 정상회담이 열렸을 때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
박지원 "北 김주애, 후계자 아냐…서방 유학 중인 아들 은폐용" 2025-09-08 13:48:44
없기 때문에 중국 공식 행사에 초청 대상이 아니었을 것이다. 김주애는 후계자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또 지난 3일 베이징 인민대회당 전승절 기념행사에서 김정은에게 외면당한 것에 대해 "결코 '나쁘다', '안 좋다'라고 생각할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제가 서너...
7년 만에 김정은 만난 우원식…"악수 자체가 성과" 2025-09-05 15:53:18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톈안먼 망루(성루)에서 전승절 기념 열병식을 참관하기 전 대기실에서 김 위원장과 악수했다. 한편 이번 중국 전승절 행사에 함께 참석했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 위원장을 만나 두 차례나 불렀지만 외면당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그는 이날 CBS라디오 뉴스쇼에서 "제가 김정은의...
에어컨 '23도 vs 20도'…북·러 경호원의 손가락 신경전 2025-09-04 13:38:30
3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앞두고 회담장 내부 온도를 두고 북한과 러시아 수행원 간 신경전이 벌어진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착하기 직전 회담장에서는 양측 경호원 사이에...
[천자칼럼] 시진핑의 앞날 2025-07-08 17:45:54
시대 희대의 사건 중 하나는 2022년 10월 중국 공산당 20차 전국대표대회 폐막식이다. 시 주석 바로 옆에 앉아 있던 전임자 후진타오 전 주석이 강제 퇴장당한 그 일이다. 후진타오는 빨간 서류 파일을 열어보려 하다가 시진핑 최측근에게 서류를 뺏긴 뒤 경호원에게 끌려 나갔다. 시진핑은 이날 3연임을 확정했다. 중국...
필리핀 부통령 "미국 편들 이유 없다"…마르코스 친미정책 비판 2025-06-23 16:30:07
대중국 관계 전체는 아니라면서 "따라서 우리가 미국 쪽으로 기울어질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두테르테 부통령의 이런 발언에 대해 제이 타리엘라 필리핀 해경 대변인은 필리핀이 해양 권익을 주장하는 것은 "외국의 압박이나 영향력이 아니라 우리의 전략적 이익에 따른 것"이라고 받아쳤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