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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軍관련 반부패작업 지속…방산 총괄기관 전직 부책임자 기소 2026-02-10 16:26:07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쓰촨성 다저우시 인민검찰원은 최근 장젠화 전 국가국방과기공업국(SASTIND) 부국장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장 전 부국장은 국가감찰위원회에서 조사받은 뒤 검찰로 이송됐으며, 쓰촨성 인민검찰원은 그를 체포하기로 결정하고 관할 법원인 다저우시 중급법원에 공소를 제기했다. 검...
'200억원대 뇌물' 시진핑 측근 중국 前사법장관 1심서 무기징역 2026-02-02 19:34:09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푸젠성 샤먼시 중급인민법원은 이날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탕이쥔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정치적 권리 종신 박탈과 개인 재산 전액 몰수를 명령했다. 또 탕이쥔의 범죄 수익과 이자에 대해서도 국고 환수를 결정했다. 법원은 탕이쥔이 2006∼2022년 저장성, 랴오닝성, 사법부 등에서 요...
中당국, '미얀마 범죄단지' 조직원 4명 추가 사형 집행 2026-02-02 17:06:03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선전시 중급인민법원은 최고인민법원의 승인을 거쳐 바이잉창, 양리창, 후샤오장, 천광이 등 범죄조직 '바이 가족'(白家)의 핵심 조직원 4명의 사형을 집행했다. 이들 4명은 지난해 11월 고의살인·고의상해·사기·마약판매·납치·도박장 개설 등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
中, '미얀마서 스캠 범죄조직 운영' 일가족 등 11명 사형 집행 2026-01-29 17:21:45
신화통신에 따르면 원저우시 중급인민법원은 이날 최고인민법원 승인을 거쳐 밍궈핑, 밍전전, 저우웨이창, 우훙밍, 우선룽, 푸위빈 등 범죄조직 '밍 가문'(明家) 조직원 11명의 사형을 집행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고의살인·고의상해·불법구금·사기·도박장 개설 등으로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같은 해...
'中수출통제 광물' 안티몬 가격 급등…中법원, 밀수범에 중형 2025-12-18 15:28:46
'中수출통제 광물' 안티몬 가격 급등…中법원, 밀수범에 중형 中 수출 줄이자 해외가격 급등…美, 85% 수입에 의존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의 '전략 광물' 수출 통제로 일부 물자의 해외 거래 가격이 급등하고 밀수까지 벌어지는 가운데 중국 법원이 밀수범에 중형을 내렸다. 18일 중국...
"코로나19 중상모략"…美-中 갈등 '헉' 2025-12-18 14:25:51
해나웨이 검찰총장은 지난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중급인민법원에 제기된 3천564억3천700만 위안(약 74조6천억원) 규모 민사소송에 대해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소송을 제기한 곳은 '코로나19 연구소 바이러스 유출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우한시 정부와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중국과학원 등 3곳이다. 이들은 지난...
中우한시, 美미주리주에 75조원 배상요구…"코로나19 중상모략" 2025-12-18 13:57:21
손해배상뿐만 아니라 뉴욕타임스(NYT)·인민일보 등 미중 매체와 유튜브 등을 통한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우한시 중급인민법원은 피고들이 통지받은 뒤 3개월 내에 법원에 입장을 밝히도록 했으며, 응하지 않을 경우 불리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5년 전 미주리주가 미국 법원에 제기한 소송에...
中, 티베트자치구 전 주석 기소…"뇌물수수 금액 거대" 2025-12-10 16:16:21
인민검찰원이 치 전 주석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 결정을 내렸으며 충칭시 인민검찰원 제1분원이 충칭시 제1중급인민법원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치 전 주석이 공직 재직 시 직무상 편의와 영향력을 이용해 타인에게 이익을 제공하고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사형 집행"…'수천억 뇌물' 금융사 前대표 최후 2025-12-09 18:41:59
따르면 톈진시 제2중급인민법원은 이날 최고인민법원의 승인에 따라 바이톈후이 전 화룽국제지주회사 회장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바이톈후이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화룽국제지주회사에 재직하며 프로젝트 인수와 자금조달 등을 도와주는 대가로 모두 11억800만 위안(약 2천300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톈진시...
中 부패사범 무관용…2천억대 뇌물수수 금융사 前대표 사형 집행 2025-12-09 15:18:32
제2중급인민법원이 이날 최고인민법원의 승인에 따라 바이톈후이 전 화룽국제지주회사 회장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고 보도했다. 바이톈후이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화룽국제지주회사에 재직하며 프로젝트 인수와 자금조달 등을 도와주는 대가로 모두 11억800만 위안(약 2천300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톈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