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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이준석·한동훈과 함께 해야"…국힘 원로 '쓴소리' 2025-10-13 16:09:43
중도는 개나 주고 '개딸'(민주당 강성 지지층)만 바라본 민주당은 집권하고 어설픈 통합론만 외친 국민의힘은 실권했다. 그런데도 깨닫는 게 없다면 정치인으로서 자질이 없는 것이다. 당을 위해 귀한 조언을 해준 마음은 감사하나, 구시대 담론 설파보단 새로운 세대를 위해 공간을 열어주고 지지해주는 것이 진정...
김문수 "과도한 노동법이 나라 발목…기업인 감옥 안가는 나라 만들겠다" [영상] 2025-04-17 18:16:12
▶중도확장성이 높지 않다는 지적도 받는다.. “나는 좌에서 우까지 다 경험해봤다. 공장 생활만 7년을 했고, 노조위원장, 국회의원, 경기도지사,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모두 거쳤다. 확장성의 관건은 치열한 삶과 현장 경험에 있다. 나보다 더 적합한 중도와 통합론자는 없다.” ▶‘한덕수 차출론’에 대한 생각은. “평생...
김문수 "기업하다 감옥갈까 한국 탈출…과한 노동법 대폭 손질" [영상] 2025-04-17 18:08:04
▷중도 확장성이 높지 않다는 지적을 받는다. “나는 좌에서 우까지 다 경험해봤다. 공장 생활을 7년 했고 노조위원장, 국회의원, 경기지사, 고용노동부 장관까지 모두 거쳤다. 확장성의 관건은 치열한 삶과 현장 경험에 있다. 나보다 더 적합한 중도와 통합론자는 없다.” ▷‘한덕수 차출론’에 대한 생각은. “평생...
伊 극우 멜로니, 이주민 성폭행 영상 올렸다가 거센 역풍 2022-08-23 02:50:25
정치인으로, 반이민·반유럽통합론 등을 내세워 정치적 입지를 다져온 인물이다. 최근에는 아프리카인 불법 이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중해 건너 아프리카 해안을 봉쇄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을 부르기도 했다. 멜로니와 대척점에 선 범좌파 진영에선 멜로니가 9월 25일 조기 총선을 앞두고 반이민·반난민 정서를...
伊 사상 첫 여성 총리 유력 극우 멜로니 "우크라 동맹 불변" 2022-07-29 18:09:35
중도우파가 이끄는 이탈리아는 국제무대에서 신뢰받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멜로니의 이러한 발언은 극우 세력 집권에 대한 국제 사회의 우려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동맹(Lega) 당수 마테오 살비니와 더불어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극우 정치인으로, 반이민·반유럽통합론 등을 내세워 정치적 입지를...
'통합대통령' 띄운 李 "'이재명 정부' 표현 쓰지 않겠다" 2022-02-14 13:47:22
직접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합론을 띄우면서 중도층 공략에 나서면서 야당의 후보 단일화 논의에 맞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임기 내 개헌을 추진하겠다. 전면개헌이 아니라 합의 가능한 것부터 순차 추진하겠다"며 "5·18 민주화운동과 환경위기 대응 책임을 명시하고, 경제적 기본권을 포...
정진석 "안철수 왜 간만 보나…눈 있으면 제1야당 지지율 보라" 2021-01-13 11:05:57
설명했다. 그러면서 "안 대표는 자기가 중도 지지표 독점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라며 "귀착지는 국민의힘"이라고 주장했다. "이 곳(국민의힘)이 제1야당이기 때문에 그렇다.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에 뒤지다가 오차범위 벗어나 5주 연속 1위하는 건 중도층이 대거 국민의힘으로 와서 그런 것"이라며 "안...
[홍영식의 정치판] 총선판 짠 양정철-박형준, 킹메이커 역할도 하나 2020-04-13 16:09:25
사진=연합뉴스 “친박 색채를 벗겨내고 중도 쪽으로 끌어와야 대선 승산” 박형준 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은 지난해 중반부터 중도보수 통합 작업에 뛰어들었다. ‘통합과 혁신 준비위원회’를 만들어 지난해 8월 두 차례 ‘대한민국 위기 극복 대토론회’를 열고 통합 추진의 발판을...
한국당 공천 본격화·안철수 독자 창당…보수·중도 야권, 결국 각자도생? 2020-02-02 17:14:58
당장 통합이 가능한 세력과 먼저 합치자는 ‘중·소 통합론’이 힘을 얻고 있다. 한 한국당 중진 의원은 “총선까지 두 달여밖에 남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대통합은 타이밍을 놓쳤다”며 “지금으로선 1인 정당 정도를 끌어안는 중·소 통합이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했다. 또...
'무기력한 보수' 비판 쇄도…다시 불붙는 '보수 대통합' 2019-12-31 16:14:50
범보수 진영에서 ‘통합론’이 다시 불붙고 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정국’에서 범여권에 밀린 이유가 결국 수적 열세 때문이라는 내외부 평가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심재철 한국당 원내대표는 3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저들의 만행을 막아내기 위해 내년 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