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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회장의 첫 로드맵…"HD현대 5년뒤 매출 100조원" 2025-12-04 17:46:26
보유한 중소형 독을 호위함과 초계함 등 특수선 건조에 활용하고, 건조에 HD현대중공업이 나서는 식이다. HD현대는 이를 통해 현재 1조원 수준인 방산 부문 매출을 2035년까지 10조원 규모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와 함께 HD건설기계가 출범하면 분산됐던 영업망을 단일화하고, 중복된 모델을 통합해 규모의 경제를...
“ETF의 시대…1·2등 대표 기업에 투자하라” 2025-12-01 09:32:31
오히려 줄였고, 한국도 지난 10년간 구조조정을 거치며 빅3 조선소의 인력과 설비가 크게 축소됐습니다. 일본 역시 조선 경쟁력 약화로 공급을 계속 줄여 온 만큼, 글로벌 공급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한·중·일 모두가 동시적으로 캐파(CAPA·생산능력)를 축소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예상 밖의 변수로...
[김동현의 다이내믹 인디아] 해운 물류에 사활 건 인도 2025-11-28 17:06:52
상선 부문은 아직 중소형 선박 위주다. 인도는 2015년 ‘사가르말라’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항만 현대화, 수로 정비, 연안물류 인프라 구축 등을 아우르는 개발 프로젝트다. 항만, 해운, 내륙수로를 적극 활용하면 도로, 철도 의존도가 높은 인도의 물류비를 낮출 수 있다는 계산이다. 사가르말라 선언 10년 만인 올...
[단독] 신사업 꽂힌 태광, 뷰티 이어 조선까지 무차별 확장나서 2025-11-13 17:43:29
중국 다롄조선소가 큰 손실을 냈고 결국 모기업인 STX그룹 부도로 이어졌다. 생존 기로에서 케이조선이 찾은 돌파구는 중소형 탱커(유조선)였다. 대형 조선사가 꺼리는 틈새시장에 집중한 결과 현재 7만4000t급 탱커 시장 점유율 19.1%로 세계 1위에 올랐다. 작년 7월엔 세계 최초로 액화천연가스(LNG)와 디젤연료를 함께...
한국 핵추진잠수함 건조 길 열렸다…한화오션 낙점배경은 2025-10-30 11:25:00
국내 중소형 조선소의 독(건조공간)에서 충분히 건조가 가능하다. 여기에다 국내 특수선업체들이 잠수함에서의 사용 전력과 유사한 100MW급 일체형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에 성공하면서 이러한 장비와 연료 탑재를 위한 설계만 갖춰질 경우 이른 시일 내 개발·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조선업계 관계자들은 예상했다. 핵추진...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3척 수주…3400억 규모 2025-10-24 10:43:23
전선 건조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국내 조선소에 맡기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7월 그리스 센트로핀, 11월 다이나콤 탱커스에서 수주한 원유운반선 총 8척을 싱가폴 팍스오션 그룹 산하 중국 주산 조선소에서 전선 건조하고 있다. 지난 9월 그리스 뉴쉬핑으로부터 수주한 원유운반선 2척은 국내에서...
HMM, 한화그룹과 ‘무탄소’ 암모니아 가스터빈 선박 개발 2025-10-23 08:49:50
배출하지 않는다. 참여사들은 중소형 컨테이너선 운항에 적합한 시스템 개발, 더 나아가 무탄소 추진체계를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선박 개발까지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화그룹은 암모니아 가스터빈, 연료전지 등 추진체계 개발을 진행하고, HMM은 선박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실증을 수행한다. KR은...
HD현중·HD미포 합병에…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 '급등' 2025-08-28 09:23:00
중소형 도크와 설비들이 크기 측면에서 함정 건조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HD현대중공업의 목표 기업가치 54조6000억원, HD현대미포 10조5000억원, 싱가포르신설 법인가치 2조2000억원 등을 고려해 통합 HD현대중공업의 합산 기업가치를 66조원으로 산정한다"며 "향후 특수선에서 국내외...
STX·한화엔진 '조선 밸류체인株' 순항 2025-08-19 17:05:13
“대형 조선주에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고 중소형 업체와 조선 기자재 섹터에서는 순환매가 진행됐다”고 말했다. 오는 25일 한·미 정상회담이 예정된 점도 긍정적이다. 주요 의제로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방미 기간 ...
'마스가 프로젝트' 닻 올랐다…조선 빅3, 물밑작업 박차 2025-08-18 16:16:03
새 조선소를 지으려면 상당한 시간과 자금이 소요되는 만큼 기존 중소형 조선사를 인수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자금은 정부와 조선 3사가 공동 부담하는 방식이다. 업계는 케이조선을 유력 후보로 보고 있다. 미국 해군기지가 있는 경남 창원(진해)에 조선소를 뒀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해군 기지와 MRO 조선소가 가까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