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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조AI·우주항공 '미래 먹거리' 키운다 2026-01-21 16:57:21
법령 범위 내에서 추진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20일 진주복합혁신센터에서는 항공 MRO(유지·보수·정비) 기업간담회가 열렸다. 참여 기업들은 항공기 정비물량 확보의 어려움, 전문인력 수급 문제, 정비 인프라 및 시험·인증 지원 필요성 등을 지적했다. 도는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항공 MRO...
네이버-한국은행, 글로벌 중앙은행 최초 전용 AI 플랫폼 구축 2026-01-21 14:15:52
보안과 데이터 관리가 중요한 중앙부처 및 주요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공공 AX 확산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중앙은행이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에서 AI 기술을 실제 업무에 적용한 글로벌 선도 사례”라며 “네이버클라우드는 앞으로도 공공과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한국은행-네이버, 전용 AI 구축…세계 중앙은행 최초 2026-01-21 13:30:07
중앙부처 및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공공 AX(AI 전환) 확산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중앙은행이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보안 환경에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한 글로벌 선도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창용 한은 총재,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정청래 민주당 대표 "AX 혁신 예산이 대구 발전의 마중물이 되어야" 2026-01-21 10:56:57
현장의 불안감을 확인했다”며 “주무 부처 장관이 참석하는 토론회를 서울에서 열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 “참석 기업 관계자 분들이 ‘AX 예산 확보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해준 민주당에 참 고맙다’라는 말씀을 해주신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실질적인 평가로 더 많은 칭찬을...
中, 소비·투자 부진에 "전방위 내수확대"…中企투자 금융지원도 2026-01-20 18:33:07
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민간투자 관련 금융지원 정책들에는 중소기업의 민간투자 대출에 대해 2년에 걸쳐 5천억위안(약 106조원) 규모의 대출 보증을 지원하는 특별보증계획이 포함됐다. 중소기업이 장비·원자재 구매, 기술 업그레이드, 공장 증개축, 매장 개보수 등을 위해 대출이 필요한 경우 국가융자보증기금을 통해...
창원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예타통과 집중 2026-01-20 18:23:31
추가로 마련하고 입주 기업의 디지털 전환 과정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창원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대규모 국책사업인 만큼 중앙부처와 국회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최승재 옴부즈만 "부처협의 필요한 규제들 적극 해결할 것" 2026-01-20 14:34:49
9.6%, 중앙부처 8.0%였고,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2.2%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규제 해결 기관을 선택할 때 전문성이나 해결 가능성보다 ‘접근성과 편의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기관을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접근성·편의성’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43.4%였고, ‘해결 가능성’은...
김정관 산업부 장관, 22일부터 '5극3특' 지역 방문 "지방에 M.AX 심겠다" 2026-01-20 14:32:18
육성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그동안 실무진 선에서 진행해온 협의를 장관급에서 직접 챙기며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는 취지다. 이때 지역의 산업 현장에서는 인공지능(AI)을 제조 공정에 도입하는 ‘제조 AX’ 확산 방안을 집중 논의하기로 했다. 거점 산단과 주요 기업을 방문해 AI...
중기옴부즈만 "규제해결 위해 찾은 중소기업 2%뿐…접근성 높여" 2026-01-20 12:00:16
응답이 38.8%였고 공공기관(24.4%), 국민신문고(9.6%), 중앙부처(8.0%) 순이었다. 해당 기관을 선택한 이유로는 43.4%가 '접근·편의성'이라고 답했다. 불합리한 중소·중견기업 규제와 애로를 상시·체계적으로 정비하는 기관인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지난 2009년 문을 열었지만, 이곳을 찾았다는 기업은 2.2%에...
경북도, 동해안 현장으로 총출동, 민생경제 활성화 총력 추진 2026-01-19 15:45:29
도정 방향과 중앙부처 업무 계획에 대응한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특히 경북도는 2026년 업무보고를 도정 최초로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권역을 대표하는 동부청사에서 개최해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활성화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경북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