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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사랑의 붕어빵' 나눔 켐페인으로 기부금 조성 2026-02-24 10:12:24
청년중역회의체인 주니어보드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와 즐거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접 기획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주니어보드가 붕어빵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에 광동제약이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동일 금액을 더해 기부금을 조성했다. 캠페인 현장에는 기부존, 포토존, 브랜드 체험존 등...
김정호 KAIST 교수 "우주 데이터센터, HBM 보유한 한국도 뛰어들어야" 2026-02-10 17:55:59
방문해 기술 자문을 얻고 있다. 경계현 전 삼성전자 사장 등 삼성 중역과도 인연이 오래됐다. 유력한 차기 KAIST 총장 후보로 꼽히는 김 교수는 오는 26일 열리는 KAIST 이사회에 참석해 앞으로의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현재 이광형 KAIST 총장과 김 교수, 이용훈 전 UNIST 총장 등 3명이 면접 대상자로 올라와 있다. 그는...
[책마을] 천명관·은희경·배수아 '거장의 귀환'…기다렸던 한강의 '눈' 내릴까 2026-01-02 17:57:36
를 2월께 선보인다. 국내에서 그간 영어나 독일어 중역으로 작품이 소개된 것과 달리 첫 헝가리어 원전 번역이다. 프랑스 메디치상, 영국 부커상 등 세계 유수의 문학상을 휩쓴 줄리언 반스가 스스로 “나의 마지막 책”이라고 선언한 소설 는 20개국에서 반스의 80세 생일인 1월 19일 즈음 발표된다. 다산북스 관계자는 “...
中역외위안/달러 환율, 한때 7위안 밑돌아…"달러약세 등 영향"(종합) 2025-12-25 17:52:49
中역외위안/달러 환율, 한때 7위안 밑돌아…"달러약세 등 영향"(종합)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중국 역외위안/달러 환율이 25일(현지시간) 한때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으로 심리적 지지선인 7위안 아래로 내려갔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역외위안/달러 환율은 한국시간 오전 11시 46분께 6.9964위안까지...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창업 때부터 함께한 직원이 지금은 그룹의 중역이 됐죠. 함께 커나간 겁니다. 이런 스토리를 주변에 많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황정수/김채연/박의명 기자 ■ 강성희 회장은… △1955년 서울 출생 △1981년 한양대학교 졸업 △2000년 오텍 설립(대표이사·회장) △2011년 캐리어에어컨 및 캐리어냉장 인수 △2015년...
위안화 강세 이어질까…약달러 속 미중 긴장완화 등 영향 2025-12-25 16:16:39
등 영향 中역외위안/달러 환율, 한때 7위안 밑돌아…15개월만 기업들의 연말 위안화 수요 증가…中증시 랠리도 위안화 강세 요인 (서울=연합뉴스) 차병섭 기자 = 원화·엔화와 달리 최근 주요국 통화 다수가 달러 대비 강세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역외위안/달러 환율이 25일(현지시간) 한때 7위안 아래로 내려갔다. 약달러...
라멘 한 그릇에 일본 속으로…'담뽀뽀' 40년 만에 한국 개봉 2025-12-22 18:40:28
역으로 풍자하는 대목들이 많다. 회사 중역들과 말단 직원 하나가 호텔에 와서 음식을 주문한다. 다른 사람들 (노인들이다. 일본 야쿠자나 중국 삼합회가 연상되게 찍었다)이 모두 불어로 돼 있는 메뉴판을 보며 눈만 껌벅대는데 가까스로 그중 한 사람이 생선 요리인 ‘서대 뫼니에르’ 정도까지는 말하자 이윽고 너도나도...
'버핏 후계자' 콤스 이탈에…벅셔 주가 하락 2025-12-09 17:14:30
“콤스가 새 회사에서 중역을 맡기 위해 사임했다”며 “JP모간은 늘 그래왔듯 훌륭한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간 회장도 성명을 통해 “콤스는 위대한 투자자이자 리더로, 우리 시대의 가장 존경받고 성공적 투자자인 버핏과 함께 성공적으로 일해 왔다”고 했다. 이날 콤스의 이탈 소식이 알려지자...
20년 전 사라졌는데…"휴게소 음식값 비싸다" 논란에 '중대 결단' 2025-12-04 06:00:50
과거 고속도로관리공단이 그랬듯 도로공사 퇴직자들이 낙하산으로 들어온다든가 위탁업체들끼리의 경쟁이 크게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이 대표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금도 휴게소 위탁운영업계에 해마다 3명 정도의 도로공사 중역들이 취업을 한다”며 “도로공사 퇴직자를 채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투자자 신뢰, 투명한 거버넌스에서 시작"…율촌, 경영 해법 모색 2025-11-11 16:33:45
경영진 중역들이 소통 전선에 서주길 바란다"며 "경영진들도 해외 투자자들에게 보수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보다 전향적으로 바뀔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양 변호사는 "여전히 한국 기업은 닫힌 시장에 머물러 있다"며 "기업들이 더 투명하게 자신들의 전략과 목표를 공유해야 글로벌 투자자 신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