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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개인 신용대출 금리 최고 연 7%로 제한 2025-12-22 10:14:49
모아 제공한다. 내년 1분기 우리은행 고객센터(☎ 1588-5000)와 그룹 계열사 영업점, 고객센터 등에 '포용금융 전용 상담 채널'도 신설한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추가된 포용금융 강화 방안에 따라 중저신용자와 금융 취약 계층 등 총 12만명의 고객이 금융 비용 경감, 신용도 제고, 긴급 생활비 조달, 재기 기회...
토스뱅크, 3분기 누적 순이익 814억원...전년보다 136%↑ 2025-11-28 15:28:43
2.56%로 전년 동기(2.49%) 대비 0.07%포인트(p) 상승했다. 3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35.2%로 나타났다. 출범 이후 누적 9조 5,000억원을 시장에 공급하며 금융 취약계층의 자금 접근성을 확대하고 있다. 개인사업자 대상 '사장님 대출'은 출시 이후 7만 명에게 3조 5,000억 원을, 광주은행과의 공동대출은 1조...
저신용자만 몰리는 지방銀…'깡통대출' 비상 2025-11-20 17:46:57
40점이나 낮아졌다. ‘신용점수 인플레이션’으로 신용거래 고객(KCB 기준)의 약 50%가 900점 이상 고신용자인 점을 감안하면 저신용자들이 지방은행으로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에는 고신용자만 몰려들고 있다. 4대 시중은행 대출 고객의 지난달 평균 신용점수는 940점에 달했다. 중저...
대출 규제의 역설…저신용자 위해 출범한 인뱅, 고신용자만 몰려 2025-11-20 17:38:53
저신용자가 지방은행에 몰리고, 중저신용자를 위해 설립된 인터넷은행에는 고신용자가 줄을 선 것이 대표적이다. 고신용자 대출 금리가 저신용자보다 높아지고, 기업대출 금리가 가계대출 금리보다 낮아지는 비정상적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금융권에선 왜곡된 대출 시장을 바로잡지 않으면 대출 실수요자에게 피해가 갈...
저축은행·카드론보다 낮아지는 햇살론 금리 2025-11-18 17:33:26
저신용 고금리’를 기본으로 하는 신용 시스템이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간 금융사가 금리 경쟁력을 잃어 신용대출 공급을 축소하면 중저신용자의 대출 접근성이 오히려 떨어질 것이라는 비판도 있다.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정책서민금융 금리를 낮추면 민간 금융회사에서 대출받던 사람들이 정책 상품으로...
케이뱅크, 3분기 누적 순익 1,034억원...비이자이익 90% 급증 2025-11-13 11:14:59
연속 하락하며 2022년 2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54%로 나타났다.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5.01%로 규제 기준을 상회했다. 순이자마진은 1.38%로 전 분기 대비 개선됐다. 3분기 케이뱅크의 평균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은 33.1%, 신규 취급 비중은 33.9%로 목표 비중(30%)을...
카드빚 못갚는 자영업자 급증…부실채권 5조 쏟아진다 2025-09-14 17:40:08
와중에 정부의 대규모 신용 사면이 예고된 점도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정부는 5000만원 이하 연체한 빚을 올해 말까지 갚으면 연체 기록을 전면 삭제하는 ‘신용 사면’을 추진 중이다. 장기 연체채권 매입·소각을 담당할 배드뱅크 설립도 추진 중이다. 하지만 카드사로선 신용 사면에 따른 신규 고객 유입이 달갑지만은...
저축은행업권 만난 이찬진 "서민 자금공급에 집중해야" 2025-09-04 10:57:56
편중한 고위험 여신 운용을 지양하고 서민·중저신용자·소상공인 자금 공급 역할에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건전성 악화의 원인인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도 금융소비자 고려보다 단기수익성에만 치중한 결과"라며 이 ...
저축은행 만난 이찬진 "고위험 여신 지양·서민 자금공급 집중" 2025-09-04 10:00:02
지양하고 서민·중저신용자·소상공인 자금 공급 역할에 집중하라"고 주문했다. 이찬진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건전성 악화의 원인인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도 금융소비자 고려보다 단기수익성에만 치중한 결과"라고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
케이뱅크, 상반기 당기순익 842억원..."개인사업자 대출로 활로" 2025-08-13 13:28:01
등 자산 포트폴리오를 개선했고, 신용평가모형(CSS) 고도화를 통해 여신 심사를 강화하면서 대손비용이 줄었다. 2분기 연체율도 0.59%로 1분기 말(0.66%)대비 0.07%p 개선됐다. 고정이하여신비율도 0.51%로 5분기 연속 낮아지고 있다. 케이뱅크의 BIS자기자본비율은 2분기 기준 15%로, 전분기 대비 0.61% 상승했다.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