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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지역 상생 의료' 협력…전주 대자인병원 파트너십 2026-01-14 15:25:33
종합병원으로, 심혈관센터·응급의료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 필수의료 핵심을 담당하고 있다. 두 병원은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중증질환 진료, 교육수련, 공동연구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해 동반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과 대자인병원은 환자 의뢰·회송 체계 운영과...
제이엘케이 AI "대형 병원일수록 구독 효과 뚜렷"…다수 의료진 판단 일관성 유지에 도움 2026-01-13 08:17:57
약 2700병상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관으로, 중증·응급 환자 진료에서 국내 의료 시스템의 기준점 역할을 수행해 온 대표적인 상급종합병원이다. 이처럼 대규모 환자와 방대한 영상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환경에서 제이엘케이의 JBS-01K(JLK-DWI)를 포함한 뇌졸중 AI 솔루션이 구독형(Subscription)...
의사 태운 소방헬기 날았더니…중증환자 생존율 79% 달해 2026-01-12 12:58:01
‘2025년 119Heli-EMS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중증응급환자 생존율이 79%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경기 북부와 경남 지역에서 총 26건을 출동해 24명의 중증환자를 이송했고 이 가운데 19명이 생존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북부가 25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경남은 1건이었다. 환자 유형은 중증 외상 환자가 18명...
고대구로병원,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복지부 선정 2026-01-12 11:11:00
처치가 필요한 환자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급성기 환자에게 집중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조기 회복과 원활한 사회 복귀를 유도한다. 또 개선된 치료 인프라 확충과 적극적인 치료를 독려해 정신건강 필수의료 체계를 강화하는 게 목적이다. 이번 지정으로 고려대 구로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전담...
서울대병원, 중증 소아 보호자 부담 덜었다…단기의료돌봄 현장 성과 확인 2026-01-05 13:31:48
24시간 의료적 돌봄이 필요한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보호자 없이도 단기간 머물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중증 질환을 앓는 소아청소년 환자들은 의료기기에 의존해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보호자가 장기간 간병 부담을 떠안게 되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 도토리하우스는 이러한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2025-12-31 19:18:11
2차병원을 키우며,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 중심 진료로 전환하도록 지원해 촘촘한 지역의료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필수과목 의료취약지 인력을 확보하고, 필수 의료에 대한 보상도 강화하겠다”며 “응급의료 이송·전원체계 개선, 의료인 사법리스크 완화 등을 통해 중증 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적정 치...
센트럴병원, 대웅제약과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 2025-12-30 08:29:07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최근 고령 환자 증가와 중증·만성질환 확대로 인해 환자 상태를 더욱 정밀하게 모니터링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기존 생체신호 모니터링 방식은 의료진이 일정 간격으로 직접 데이터를 확인·기록해야 해 실시간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씽크’는 전국적으로 빠...
CT·MRI 수가 깎고 필수의료는 올린다 2025-12-23 19:37:29
중증·응급, 소아·분만 등 필수의료 저보상 문제를 해소하는 데 투입할 계획이다. 수가 보상체계는 의료기술 등의 변화를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상시 조정한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 선정된 ‘지역사회 주치의제’ 시범 사업은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복지부의 2022년 연령군별 1인당 진료비 분석에서 진료비가...
서울성모병원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개원 2025-12-23 16:56:10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중증·희귀난치질환을 앓는 소아청소년 환자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을 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어린이병원이 수호성인으로 삼은 성 니콜라스는 산타클로스 유래의 모델이 된 가톨릭 성인으로, 3세기 동로마제국에서 가난한...
의협 "탈모약 건보 필요성 의문…특사경 도입 재검토하라" 2025-12-17 18:27:53
이른바 '뺑뺑이'라고 불리는 응급실 환자 미수용에 관해서는 "모든 응급환자는 응급실에서 진단·처치를 받아야 한다는 대통령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의사는 없다"면서도 "현재 왜 많은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제때 받지 못하는지 다시 검토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응급의료기관이 환자를 주저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