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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공공의료 만능론' 경고한 서울대 의대 교수들 2025-12-12 16:17:11
이에 대해 하은진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중환자의학과 교수는 “예방 중심으로 시스템을 전환하면 중증·응급환자 관리 비용이 줄어들어 현 재정 수준에서도 지속이 가능한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날 출범한 정부 의료혁신위원회(혁신위)를 둘러싼 우려도 이어졌다. 혁신위 위원인 조은영 한국YWCA연합회 회...
뷰노, 전 세계 CPR 가이드라인에 등재…"글로벌 연구 역량 입증" 2025-11-19 09:57:50
해당 연구는 지난해 중환자의학 국제 권위지 ‘Critical Care Medicine’에 게재된 논문으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중환자의학·마취통증의학과 김정민 교수팀과 진행했다. 환자 약 10만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딥카스가 알람 수를 최대 63% 줄이면서 예측 정확도를 유지하였으며 신속대응시스템이 부재한 시간에도 높은...
코어라인소프트, 네이버·KAIST와 의료 AI 개발...220억 규모 국책과제 참여 2025-08-21 15:29:38
영상의학과 교수는 “다기관이 보유한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합 학습하고, 영상·문서·음성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통합 분석하는 범용 의료 AI는 향후 진료 환경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의료 현장에 최적화된 국산 의료 LLM 구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에이아이트릭스, 2025 신속대응시스템 심포지엄 성료 2025-07-29 20:57:27
사례’에서는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중환자의학과 문재영 교수와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소속 신속대응팀 간호사들이 각각 발표를 맡았다. 문재영 교수는 “임상 현장에서 신속대응팀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응급 상황 발생을 조기에 예측해 의료진이 신속히 개입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HLB글로벌, 'AI 의료 헬스케어 협의체' 출범…"맞춤형 의료 AI 시대 연다" 2025-06-25 11:16:08
통해 개인 맞춤의학과 예방 중심의 의료 AI 체계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식에 앞서 각 기업 대표 간 실무회의가 진행됐으며, 각 사는 고유의 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협의체에 접목할 차별화된 기능과 전략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셀바스AI는 의료 음성인식과 질병 예측 등 진료 효율성과 조기 예측을 높이는...
에이아이트릭스, 중환자의학회 학술대회서 '바이탈케어' 소개 2025-04-23 16:59:35
둘째 날에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중환자의학과 박성훈 교수가 좌장을 맡고 에이아이트릭스 심태용 CMO(Chief Medical Officer)가 발표를 통해 'AI 기반 환자 악화 예측 솔루션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바이탈케어는 입원 환자의...
수액 더 비싸진다…제약사 사업도 '먹구름' [바이탈] 2025-03-27 19:46:01
의학과 등에서 맞는 링거가 기초수액에 별도 주사제를 넣은 형태인데요. 해당 주사제 시장 1위가 바로 휴온스입니다. 비타민C주를 섞으면 이른바 '비타민 주사', 간과 피부 미용에 좋다는 글루타치온주를 섞으면 '숙취주사', 혹은 '백옥주사'가 되는 겁니다. 정확한 수치가 공개되진 않지만,...
중증외상 관련 수련전문의 7명 공모…1인당 1억2천400만원 지원 2025-03-21 10:11:57
추가했다. 지원 가능한 전문 과목도 응급의학과와 마취통증의학과를 추가해 6개로 늘렸다. 정부 관계자는 "외상전용 중환자 병상이 확보된 의료기관에서 다양한 외상환자를 진료하며 양질의 수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하겠다"며 중증 외상 분야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적극적...
"면허 하나로 대접받으려 해"…서울의대 교수들 작심 비판 '후폭풍' 2025-03-19 09:04:38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하은진 서울대병원 중환자의학과 교수는 지난 18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복귀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의료계에도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를 통해 의대생과 전공의들이 자신들의...
"오만하기 그지없다"…전공의 비판한 서울대 의대 교수 [전문] 2025-03-17 15:08:00
의과대학·서울대학교병원 하은진(신경외과, 중환자의학과), 오주환(국제보건정책), 한세원(혈액종양내과), 강희경(소아청소년과) 박단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올린 ‘스승의 위선’(7일), ‘어른의 편협’(10일)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일 국회 토론회도 지켜보았습니다. 지난 1년 참 많은 일이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