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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뇌졸중 주의보'…20~30대도 안심 못한다 2026-01-20 16:17:28
육박뇌졸중은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 조직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종류에 따라 혈관이 막혀 뇌가 손상되면 ‘뇌경색’, 혈관이 터져서 뇌가 손상되면 ‘뇌출혈’로 분류된다. 이 중 전체 뇌졸중의 80%를 차지하는 뇌경색은 동맥경화가 주원인이다. 여기서 나아가 뇌혈관이 터져 출혈이 생기는 뇌출혈은 고혈압에 의해...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그룹 등 주요 재벌의 지주회사 전환을 주도하며 한국 기업지배구조 개편의 역사를 함께 썼다. 금융 분야에선 신공항 고속도로, 의정부 경전철,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굵직한 SOC 사업을 수행해 3년 연속 유로머니지가 선정한 '최고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상'을 받았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엔 한국은행과 미국...
K-증시 업그레이드 길잡이, 202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는 누구? [202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6-01-14 11:20:36
문경원(유틸리티), 밸류업 프로그램의 핵심인 DS투자증권 김수현(지주회사) 애널리스트 등이 2025년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투자자들의 ‘최우선 선택’을 받았다. 올해 상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는 총 13개 증권사에서 배출됐다. 각 부문별로 하나증권(7개), 신한투자증권(6개), 메리츠증권·KB증권(5개),...
"대형 성장주·가치주 모두 한 그릇에…'바벨 전략' 필요" 2026-01-14 08:56:10
지주사들도 이익 전망 개선에 따라 주가가 선제적으로 반응하고 있어 이들 종목군을 중심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핵심 포인트 - 당분간 대형 성장주와 대형 가치주를 함께 담는 ‘바벨 전략’이 유효하다는 평가 나옴. - 성장주는 반도체·조선·방산·원전 등으로, 이미 이익 개선이 진행 중인 구간으로...
AI가 삼킨 제약·바이오…JPM 헬스케어 개막 2026-01-13 09:52:58
롯데지주[004990] 부사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는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네트워킹을 넘어 실질적인 계약 체결로 이어지는 유의미한 비즈니스 모멘텀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최윤정 전략본부장도 "글로벌 파트너십과 파이프라인 및 신규 모달리티의 가치 극대화를 위한 협력 기회를...
[취재수첩] 금융지주 '회장 3연임' 특별결의로 한다 한들 2025-12-08 17:40:52
모를 일이다. 당국이 나서서 3연임을 막으려는 시도는 역설적으로 금융회사의 자율적인 지배구조 개선을 방해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금융지주 회장의 무조건적인 장기 연임을 막을 수단이 없는 것도 아니다. 당국이 마련한 지배구조 모범규준에 따르면 금융지주 CEO는 만 70세까지 할 수 있다. 신한금융은 내부 규정상...
APS, 자기주식 150만주 소각…"3개년 주주환원정책의 일환" 2025-11-24 15:41:32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APS 관계자는 "2024년 창사 30주년을 맞아 발표한 주주친화정책은 신규 사업과 투자를 통해 창출한 이익을 주주와 함께 나누기 위한 약속"이라며 "에코 알막 사업과 같은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고부가가치 소재와 부품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형 지주회사로서 기업 성장과 함께 체계적인...
NH농협금융, 시니어특화 'NH올원더풀' 출범 2025-11-10 17:30:01
NH농협금융지주가 중장년층과 시니어 고객을 위한 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 All one + 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생2막을 준비하는 고객의 금융을 포함한 인생 전반을 넘어 자녀세대까지 든든하고 따뜻한 동행을 경험할 수...
농협금융, 시니어 특화브랜드 'NH올원더풀' 출시 2025-11-10 15:53:39
농협금융지주는 시니어와 중장년층 고객을 위한 특화브랜드 'NH올원더풀(All Wonderful·All one+the full)'을 공식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NH올원더풀은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라는 슬로건으로 마련됐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고객과 자녀 세대의 금융 서비스로 설계할 예정이다. 농협금융은...
'빚 수렁' 韓경제…최대이익에도 4대 금융지주 건전성 역대 최악 2025-11-09 05:45:00
각 금융지주가 막대한 충당금을 쌓고 활발한 상·매각으로 부실 채권을 털어내고도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더 심각하다. 올해 들어 3분기까지 4대 금융지주는 총 5조6천296억원의 충당금을 적립했는데, 역시 비교가 가능한 2019년 이후 3분기 누적 기준으로 가장 많다. 아울러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