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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삼표부지 '직주락' 타운으로 변신…연내 첫 삽 뜬다 2026-02-03 16:40:36
건축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사업계획승인을 거쳐 시공사 선정에 나선다. 토지 정화 작업이 계획대로 마무리될 경우 연내 착공도 가능하다. 내년 1분기 분양, 2032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공장 지대서 ‘직·주·락’ 복합도시로10여 년 전만 해도 봉제공장, 물류창고, 자동차정비소 등이 주를 이루던 성수...
성수동 삼표 부지, 지구단위계획 확정…연내 착공 가능할듯 2026-02-03 10:30:04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사업계획승인 및 시공사 선정에 착수할 전망이다. 토지 정화 작업도 병행한다. 이날 오세훈 서울시장은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다. 오 시장은 “장기간 표류해 온 삼표레미콘 부지가 사전협상제도라는 돌파구를 만나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거듭나게...
2026년 한국 암호화폐 시장 규제 현황 점검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2026-01-29 11:25:44
대선 공약에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외에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ICO 조건부 허용이 포함되어 있어 이들 역시 추진 가능성 높음 2) 원화 스테이블코인: 안정성 vs 산업 발전 - 전 세계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확산되며 한국에서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검토되고 있으나, 정부 기관 간 입장 차이가 첨예 -...
인천스타트업파크 TRYOUT 공공·민간 실증 프로그램, 2025년 공공 실증 23개사, 민간 실증 19개사 등 총 42개 기업 참여 2026-01-29 08:51:58
기업에 대해서 민간투자 연계형 정책자금 승인과 R&D 과제 선정 등 후속 재원 연계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2025년에는 DB손해보험, 기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과 실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공공·민간 실증 자원을 확대했습니다. 보험, 모빌리티, 환경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스타트업...
평화위원회 발족식은 '트럼프 광팬·스트롱맨 친목회' 방불 2026-01-23 11:58:48
만나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의회 승인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고 했다"며 "영국과 프랑스도 입장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백악관은 이날 서명식으로 헌장이 발효돼 평화위원회가 공식 국제기구가 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가 참여하고 싶어 한다"며 59개국이 서명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외신들...
프랑스·캐나다에 영국·핀란드까지…서방 정상 잇따라 中 방문 2026-01-22 17:33:11
신중국(중화인민공화국)을 승인한 서방 국가 가운데 하나로, 최근 양국 정상의 인도 아래 양국의 미래를 향한 신형 협력 동반자 관계는 끊임없이 심화했고 영역별 실무 협력이 지속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중국 외교부 발표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이달 말 영국 총리로는 2018년 테리사 메이 총리 이후 처음으로...
그랑 콜레오스 성공시킨 르노, '오로라 프로젝트' 후속주자 출격 2026-01-13 17:40:17
다만 필랑트는 친환경차 정부 승인 절차를 밟고 있으며 친환경차 세제 혜택은 승인 완료 시 적용된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오는 3월부터 출고된다(테크노 트림은 3분기 출시 예정)이다. 계약은 이날부터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美 마두로 축출] 美, 베네수 부통령에 압박 "마두로와 다른 선택하길"(종합) 2026-01-05 07:04:17
장관은 이번 체포 작전에 대해 미 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논란에 대해 "의회 승인이 필요한 행동이 아니었다. 몇시간 동안 진행된 매우 정밀한 작전이었다. 정보 유출은 절대 용납될 수 없었다"며 "이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기소된 마약 밀매범을 체포하기 위한 법 집행 작전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美 마두로 축출] 美국무, 베네수 부통령에 "마두로와 다른 선택하길" 2026-01-05 01:19:22
장관은 이번 체포 작전에 대해 미 의회의 승인을 받지 않았다는 논란에 대해 "의회 승인이 필요한 행동이 아니었다. 몇시간 동안 진행된 매우 정밀한 작전이었다. 정보 유출은 절대 용납될 수 없었다"며 "이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격이 아니라 기소된 마약 밀매범을 체포하기 위한 법 집행 작전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640명 사망' 스리랑카 대홍수·산사태, 재산 피해액만 6조원 2025-12-25 16:24:16
피해액은 직접적인 물리적 피해에 한정해 계산됐으며 복구나 재건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스리랑카 정부는 재건 비용이 60억∼70억달러(약 8조8500억∼10조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이사회는 지난주 스리랑카 복구를 위해 긴급 자금 2억600만달러(약 2900억원)를 지원하기로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