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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생활통지표 해석해주세요"…맘카페 난리난 까닭 2026-01-06 18:04:31
놓치게 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김동석 한국교총 교권본부장은 “부모가 몰랐던 재능을 발굴해주기도 하고, 반복되는 문제 행동이 있다면 이를 교정하는 것이 교사의 교육적 역할”이라며 “통지표는 상급학교 진학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만큼 반복되는 문제 행동에 대한 언급이 있다면 이를 받아들이고 교정하는...
시각디자인학과 대학 관심 수험생, 정시모집 기간 한국IT전문학교에 지원 2026-01-06 14:45:05
본교에 지원하고 있다”며 “미대 진학을 희망하는 고3수험생을 대상으로 내신과 수능 성적이 아닌 비실기 면접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후 진출할 수 있는 분야는 편집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영상제작 분야 등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인서울 대학 관심 수험생들이 취업이...
2026학년도 전문대 정시모집 기간 두원공과대학교 신입생 모집 2026-01-05 16:28:00
파주캠퍼스에 임상병리과가 신설돼 보건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정시 전형은 학과 특성에 맞춰 운영된다. 대부분의 주간학과는 수능 100% 반영으로 선발하며, 미디어문예창작과는 면접 60%·수능 40%, 실용음악과는 실기 70%·학생부 30%를 반영한다. 야간학과(성인학습자과정)는 학생부...
[커버스토리] 2년째 출산율 반등…일시 회복? 추세 전환? 2026-01-05 10:01:01
예를 들어, 출생아 수 감소로 인해 교육과 진학, 취업 등에서 예전보다 경쟁 강도가 약해질 것으로 보고 아이를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이 되고 있다고 판단하는 건 아닐까요? 하지만 현실에선 우리 사회의 경쟁 스트레스가 여전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인구가 감소해도 상위권 대학과 양질의 일자리 수는 비례해 늘지 않고...
[2027학년도 대입 전략] 4년제 진학…서울 46% 꼴찌, 경북 80% 1위…전문대는 인천 25%로 최고, 서울 18% 4위 2026-01-05 10:00:08
2025학년도 고교 졸업생 기준 서울권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46.2%에 불과했다. 경인권은 55.5%로 역시 전국 평균(63.5%)을 크게 밑돌았다. 반면 지방권은 74.5%로 수도권을 압도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북(80.2%), 전남(77.5%), 충북(77.3%), 부산(77.3%), 광주(77.1%), 경남(76.1%), 대전(74.3%), 전북(73.1%) 등...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꿈꿨다. 창업을 목표로 연세대 경영학과에 진학했고 2011년 미국 교환학생 시절 글로벌 시장의 가능성을 목격하며 사업 구상을 구체화했다. “저는 진짜 어린 시절부터 창업을 꿈꿨습니다. 정주영 회장님 같은 1세대 창업가들을 동경했고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부모님 세대의 근면함을 존경했습니다. 스무 살, 창업을...
서울, 다자녀 우선배정…내년부터 일반고까지 확대 2026-01-04 17:56:08
형제·자매·남매가 재학 중인 일반고 진학을 희망하면 해당 학교에 우선 배정된다. 우선 배정은 원서 접수일을 기준으로 형제·자매·남매가 후기 일반고 1·2학년에 재학 중인 경우 가능하다. 그동안 서울 후기 일반고에는 다자녀 우선 배정 제도가 없어 한 가정 형제자매가 서로 다른 학교로 배정되는 데 따른 불편이...
[천자칼럼] 美 석학도 아는 '학원' 2026-01-04 17:52:58
빠르게 푸는 훈련인데, 아무리 노력해도 AI를 이기는 건 불가능하다. 이미 미국에서는 대학 졸업장이 무의미하다며 고등학교 졸업자나 대학 중퇴자를 뽑는 기업이 등장했다. 문제 풀이에 능해 명문대에 진학한 이들에게 의존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해외 석학도 알 만큼 유명한 한국 학원 시스템이지만 유통기한이...
"공학의 선구자 정신에 매료…실력있는 엔지니어 전세계서 통할 것" 2026-01-04 17:26:44
의대에 진학하라고 하셨죠. 지금이야 컴퓨터공학이 인기가 있지만 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컴공 위기’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죠. 그런데 미국에 와보니 왜 한국 이공계가 위기인지 알겠더라고요.” ▷왜 공대를 선택하셨습니까. “문제를 만들고 푸는 게 즐거웠고, 무엇보다 실행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렸죠. 공학의 매력은...
발레 황제 김기민 "나의 전설들과 경쟁한다, 오늘이 처음인 것처럼" 2026-01-04 16:59:53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했다. 학생 시절 국제 콩쿠르에서 두각을 드러낸 그는 2011년 러시아로 건너갔다. 열아홉 살, 당시 김기민의 눈에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풍경은 흑백사진처럼 느껴졌다. 그는 “여기서 버티면 어디서든 버틸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시간이 흐르며 도시는 점차 색을 띠기 시작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