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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8년 전 성수동 빌딩에 '48억' 꽂더니…'이 정도 일줄은' [집코노미-핫!부동산] 2026-01-17 09:36:06
가수 지코가 보유한 서울 성수동 빌딩의 자산 가치가 매입 8년 만에 약 52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 17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지코는 2018년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 건물을 본인 명의로 48억 원에 매입했다. 취득세와 중개 수수료 등을 포함한 총 매입 원가는 약 51억 원으로 추정된다. 해당...
"주말에 봤던 집 계약할게요" 연락했더니…40대 '날벼락' [돈앤톡] 2026-01-17 09:08:41
장씨는 "마음에 드는 집을 놓쳐서 너무 아쉽다"고 했습니다.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핵심지를 중심으로 매도인이 우위를 점하는 분위기가 감지됩니다. 올해 매물 부족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금 아니면 집을 못 산다"는 포모(FOMO·기회를 놓칠 것 같은 불안감), '똘똘한 한 채'...
40년 집권 대통령 7선 앞두고…우간다 야당 후보 군헬기로 연행 2026-01-17 08:42:37
집권 대통령 7선 앞두고…우간다 야당 후보 군헬기로 연행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아프리카 우간다 대선에서 요웨리 무세베니 현 대통령에 맞서 출마했던 야당 지도자가 군에 강제 연행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우간다 야당인 국민통합플랫폼(NUP)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옛...
"수백명 줄지어 사가더니"…가게 앞에 '동상' 까지 세워졌다 2026-01-17 07:26:07
동상도 자리하고 있다. 1956년 대전역 앞 작은 찐빵집으로 출발한 성심당은 대전 지역 향토기업 로쏘가 운영하는 제과점이다. '당일 생산·당일 소진' 원칙을 고수하며, 남은 빵은 불우이웃에게 나누는 등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는 천주교 신자였던 창업주 고(故) 임길순 전 대표의 운영 철학을 계승한 것이다. 동...
지금 일본에선…다시(出汁)를 마시러 카페에 갑니다 [김현주의 재팬코드] 2026-01-17 07:00:20
안정감을 유도하고, 이노신산은 포만감과 집중력을 돕는다. 즉, 다시는 맛뿐 아니라 ‘마시는 순간 몸이 진정되는 느낌’을 주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런 요소는 현대 소비자들이 커피 대신 ‘몸이 편해지는 따뜻한 음료’를 찾는 흐름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 이 전통이 지금의 일본에서 새로운 형태로 다시 살아나고...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7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01-17 06:00:13
예민해진 반응이 소진을 알립니다. 72년생 집중 시간이 짧아진 점이 휴식 필요 신호입니다. 84년생 소비 판단에서 짜증이 늘었다면 피로가 쌓였음을 뜻합니다. 96년생 생각을 이어가기 힘든 순간이 잦아집니다. 소띠 49년생 몸보다 마음이 먼저 무거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61년생 관계 대화가 버겁게 느껴진다면 에너지...
기네스북에 오른 30살 고양이…반려묘 수명 늘리는 법 [민지혜의 지혜로운 펫스토리] 2026-01-17 06:00:10
다 집사의 손이 가는 대목입니다. 올해로 7년차 두 반려묘의 집사로서, 제가 생각하는 건강관리의 핵심은 사실 음수량입니다. 대부분의 고양이가 신장 관련 질병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12세 이상 고양이의 주요 사망 원인 1위가 만성 신장병이었습니다. 2위는...
[뉴욕유가] 트럼프 "사형 집쟁 중단 존중"…WTI 오름폭 축소 2026-01-17 05:54:47
[뉴욕유가] 트럼프 "사형 집쟁 중단 존중"…WTI 오름폭 축소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가 소폭 반등하며 급락 흐름에서 벗어났다. 유가는 전날 급락 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 이상 뛰고 있었다. 하지만 이란 정부가 계획했던 대규모 사형 집행을 중단하기로 한 것에 대해 도널드...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1-17 01:53:30
궁전의 침실. 죽어가는 그녀가 화장품을 집어 들었습니다. 폐병으로 숨이 넘어가는 와중에도 색조 화장품으로 얼굴에 옅은 생기를 덧칠하는 그 손길을 보며 사람들은 생각했습니다. ‘사치에 미친 여자라더니, 죽기 직전까지 저러네.’ 하지만 사실 그녀의 행동은 허영이나 아름다움을 위한 게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평생 ...
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2026-01-16 22:47:23
집을 찾아 그의 모친을 때리고 협박한 데 이어 귀가한 B씨를 흉기 살해했고, 범행 뒤 경찰에 "사람을 죽였다"고 신고했다. 체포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으나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피해자 B씨는 A씨 모친의 지인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