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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2026-02-16 18:40:03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이것을 징계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국민의힘은 아동 인권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하다는 비판을 감수해야 한다"며 이같이...
입사 동기에 '또라X' 폭언했지만…법원 "직장 내 괴롭힘 아냐" 2026-02-16 12:36:31
A씨에게 감봉 1개월과 배치전환 등의 징계를 내렸다. A씨는 이에 불복해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했으나 기각됐고, 중앙노동위원회 재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나이, 직급, 담당 업무, 다른 동료 직원들의 진술 등에 비춰 보면 B씨보다 관계의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직장 내...
기혼 여성 장교에게 호감 표시한 남성 공군장교 감봉...법원 "징계 정당" 2026-02-15 15:18:45
이에 불복해 국방부 항고심사위원회에 항고했으나 기각되자 감봉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행정소송을 냈다. A씨는 징계 절차에서 징계 혐의 사실이 명확히 특정되지 않는 등 방어권이 침해됐고, B씨의 호감을 거절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생겼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A씨가...
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를 결정한 뒤 14일에도 당내 반발이 이어졌다. 친한계는 물론 소장파까지 징계 수위와 절차를 문제 삼으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계파 갈등이 한층 증폭되는 모습이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징계'에 국힘 연일 내홍…"자멸의 정치" "윤리위 존중" 2026-02-14 16:01:48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내린 것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이번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세 번째로 이뤄진 친한계 인사에 대한 중징계다. 이에 대해 장동혁 대표는 '독립기구인 윤리위의...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만 끼쳐…좋은 정치 해내겠다" 2026-02-14 15:58:53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은 직후에도 페이스북에 "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따르는 한줌 윤어게인 당권파들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어 온 우리 국민의힘을 공산당식 숙청정당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좌우 막론하고 역대 어느 공당에서도 이런 숙청행진은 없었다"며 "정권 폭주를...
설에도 분열 중인 국민의힘…"이래서 지방선거 치르겠나" 2026-02-14 14:56:45
언급했다. 이에 더해 이날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내리면서 당내 내홍은 더 불거질 전망이다. 윤리위는 징계의 주된 이유로 배 의원이 SNS상 설전 과정에서 일반인 미성년자의 사진을 무단으로 게시한 것에 대해 '디지털 아동 학대'이자 명예훼손이라고...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친한계·소장파 "자멸" 비판 2026-02-14 14:35:30
의원은 전날 이뤄진 징계에 대해 재심을 신청할지 아직 밝히지 않은 상태다. 당헌·당규상 징계에 불복할 경우 징계 의결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위원회에 재심청구를 할 수 있다. 그는 여러 선택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훈 전 대표는 지난달 14일 윤리위에서 '제명' 처분을 받았을...
배현진 "장동혁 지도부, 서울 공천권 강탈…납득할 수 없다" 2026-02-13 18:08:52
없는 징계"라고 말했다. 배 의원은 "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원회 뒤에 숨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며 "그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이라며 "저 배현진은 서울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앞으로도 계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국힘,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7:45:17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13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 등으로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배 의원의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직은 박탈될 전망이다. 윤리위는 이날 결정문에서 배 의원이 자신을 비판한 댓글 작성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