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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주문한 신동빈 "오만함 경계해야" 2026-01-15 17:08:17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처음으로 열린 가치창조회의(VCM)에서 사장단에 당부한 말에는 자기반성과 혁신 의지가 담겨 있었다. 신 회장은 내수 부진, 석유화학 불황으로 이중고에 빠진 롯데그룹의 쇄신을 위해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필요하면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작년 최고경영자(CEO) 20명...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 "올해 핵심은 '준비'…미래 선도해야" 2026-01-06 10:47:06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을 인용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단순한 대응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가는 준비가 필요하다"며 2026년을 대비한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박 사장은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
[CES 2026] '대표이사로 CES 데뷔' 노태문 "AI 비전 보여주려 노력"(종합) 2026-01-05 14:53:46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의미 있는 기술과 경험을 창조하는 것"이라며 "모든 카테고리, 모든 제품, 모든 서비스에 AI를 접목해 끊김 없이 통합된 AI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노 대표는 인터뷰에서 구글 제미나이 AI를 탑재한 모바일 기기를 지난해 4억대에서 올해 8억대로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진화론'까지 언급한 이선주 LG생건 사장 "변화에 민첩해야 살아남아" [신년사] 2026-01-05 10:44:19
통해 차별화된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LG생활건강의 지향점”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는 영국 생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인용해 “변화에 얼마나 민첩하게 대응하느냐가 생존과 성장의 핵심이 된...
[신년사]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AI는 선택 아닌 생존 문제" 2026-01-05 10:15:07
경영 방침을 '미래를 설계하고 뉴 비즈니스(New Business)를 창조하자'로 정했다면서 "이는 변화의 흐름에 단순히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우리가 먼저 시장 방향을 제시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사업 구조 자체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시장 개척과 사업 기반...
[신년사]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 "변화를 주도하는 뷰티·건강기업으로" 2026-01-05 09:31:04
지난해 10월 사장으로 선임된 뒤 대외적으로 경영 전략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장은 "과거 K뷰티 시장은 몇몇 큰 배가 전체 시장을 이끌던 시대였지만 지금은 수많은 작은 요트들이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빠르고 민첩하게 항해하며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며 "이는 프레임과 방향의 전환이 유연했기 때문에 가능...
SNT그룹 최평규 회장 신년사 통해 “강건설계된 SNT 창조” 2026-01-02 13:33:58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기술을 융복합해, 신성장동력 창조의 기술경영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SNT는 지난해 전략적으로 확보한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10만평 규모 현지 공장을 단계적으로 활용해 미국 전력수요 급증에 따른 SNT에너지의 LNG복합화력(HRSG) 관련 사업과 SNT모티브의 자동차부품사업 등을 관세장벽...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아시아 넘버원' 향한 질주 시작" [신년사] 2026-01-02 11:42:25
불태우고 새로움을 창조하는 혁신의 불꽃처럼, 한국투자증권과 임직원 모두가 거침없이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2024년을 기점으로 한국투자증권이 본격적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24년 ABC라는 경영 방침에 따라 목표를 높이고, 최고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으며,...
최태원 "승풍파랑 정신으로 AI 시대 주도" 2026-01-01 17:34:09
최태원 SK그룹 회장(사진)이 올해 그룹 경영의 화두로 ‘승풍파랑(乘風破浪)’을 내밀었다. AI가 만든 거센 변화의 바람을 타고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자는 의미다. 최 회장은 “AI는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SK그룹의 명운을 결정지을 거대한 시대적 흐름”이라며 “SK가 축적해온 반도체·에너지·통신 역량을 결집해...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2026-01-01 14:51:36
리밸런싱 등과 관련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SK그룹은 더 멀리, 더 빠르게 달릴 수 있는 단단한 기초체력을 다시 회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 AI 반도체 분야에서 확인한 글로벌 시장의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유수의 빅테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면서도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