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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PB라면 '오모리' 시리즈, 일본 돈키호테 입점 2026-01-15 08:30:40
매니저는 "GS25 브랜드, 상품 수출 역량을 대폭 강화하며 국내 편의점 산업을 넘어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며 "일본 돈키호테와의 전략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다양한 국가, 대표 유통 채널과의 협업 관계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K라면 열풍 타고…GS25 오모리 시리즈, 일본 돈키호테 상륙 2026-01-15 08:28:57
수출에 대한 논의도 빠르게 진행 중이며 세부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추가 수출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GS리테일 김혜중 수출입MD(상품기획자)팀 매니저는 "일본 돈키호테와의 전략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다양한 국가, 대표 유통 채널과의 협업 관계를 지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일타강사'의 배신…"현우진·조정식, 1억8000만원에 문항 거래" 2026-01-15 08:10:35
외부업체를 포함한 다양한 문항 수급 채널 중 하나였을 뿐"이라며 "교사라는 이유로 프리미엄을 지급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 이어 현우진은 "문항을 제공한 교사들은 이미 시중에서 교재 집필 이력이 활발한 인물들이었고 오롯이 문항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평가해 구매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현직 교사 신분인 EBS...
"솔직히 뭔지 잘 몰랐다"…'두쫀쿠' 논란에 무릎 꿇은 안성재 2026-01-15 07:43:10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14일 공개된 영상은 지난해 연말 딸 시영 양, 아들 은기 군과 함께 두쫀쿠를 만든다면서 잘못된 레시피로 '두바이 딱딱 강정'을 만든 후 불거진 원성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제작됐다....
EU, 푸틴 직통채널 만드나…드라기·스투브 특사 거론 2026-01-14 19:56:57
EU, 푸틴 직통채널 만드나…드라기·스투브 특사 거론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직통하는 채널을 만드는 논의에 착수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이 주도하는 종전 논의에서 유럽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기 위해 푸틴 대통령을 직접...
먹고 싶어도 예약할 식당이 없다…'흑백2' 최강록 폐업 왜? 2026-01-14 18:47:01
전해진다. 최강록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식점 운영의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오마카세 식당을 운영하던 시절 한 손님이 울고 있어서 이유를 물어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너무 (맛이) 실망스러워서 울었다고 하더라"라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었다. 음식점 운영은 이렇게 어려운 일이다"라고 담담하게...
보완수사요구권 놓고 정청래-추미애 '이견' 2026-01-14 17:30:53
말했다. 정 대표는 전날 밤 한 유튜브 채널에서도 보완수사권에 대해 “폐지하고 보완수사요구권만 주면 된다”고 밝혔다. 반면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추 위원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지금 보니 보완수사요구권도 (공소청에) 주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요구권 역시 수사...
보험 판매수수료 '先지급→분급' 개편…계약 유지율 높인다 2026-01-14 17:30:48
등 판매채널의 차익거래 금지 기간을 현행 1년에서 보험계약 전 기간으로 확대한다. 종전에는 '판매수수료+해약환급금'이 납입보험료보다 많으면 설계사들이 보험료를 납입하는 허위계약을 작성하고 해지하는 경우가 있었다.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보험 판매수수료 정보 비교·공시와 비교·설명 의무도...
교보증권, 2026 경영전략회의…"디지털 전환 가속·신사업 발굴" 2026-01-14 16:41:03
및 채널 경쟁력 강화 ▲금융소비자 중심 내부통제 구축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올해 시장 전망과 본부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우수 부점 시상과 신임 조직장 소개를 통해 지난해 임직원들의 성과와 노력을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석자들은 2026년을 ‘성장 가속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
한·중 관계 급물살…한국 기업들 "중국서 사업 확대하겠다" [차이나 워치] 2026-01-14 15:50:43
거점 지역을 바탕으로 유통·채널 운영 효율성을 끌어올려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중국을 미주·일본과 함께 핵심 공략 시장으로 보고 비비고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 중국 내 한국 기업들의 공장 가동률도 개선되고 있다. 전체 응답 기업의 48.8%가 지난해 가동률이 60% 이상이라고 답했다.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