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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지방 경제 혁신 위한 여성청년 창업 정책 강조 2025-09-17 19:59:14
대표, 채지민 상화지역정책연구소 대표 등 지역 여성 창업자들은 창업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사회 변화를 이끌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각각 제안했다. 2부 토론은 박철훈 지역과소셜비즈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이원호 성신여자대학교 부총장, 최이호 행정안전부 지역청년정책과장,...
미술계 불황속 열기 후끈…"큰손 줄었지만 '찐 컬렉터' 관심 폭발적" 2025-09-03 17:06:19
론디노네의 조각 작품 여럿과 갤러리조은의 채지민 작가 회화, 갤러리그림손에 나온 윤주동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등이 단적인 예다. KIAF에 참가한 한 갤러리 관계자는 “수년 전 미술시장 호황기 때 작품을 구매했다가 손해를 본 사람이 늘어 미술품을 투자 대상으로 여기는 투자자는 많이 줄어들었다”며 “그 대신 작...
[이 아침의 미술가] 공존할 수 없는 존재들…초현실적 풍경 시각화 2025-06-13 17:58:15
채지민 작가(42)가 그린 초현실적 풍경에서는 묘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지금은 고요하지만 곧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긴장감. 그래서 그의 작품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긴다. 채 작가의 화풍은 초현실주의를 연상하게 한다. 그의 작품 속에는 사람, 벽, 계단, 말 등 서로 관계없는 여러 존재가 맥락 없이 배치돼...
"미술계의 블랙핑크 나올까"…YG, 'K아트'에 꽂힌 이유가 2024-02-25 18:24:34
백하나, 오재훈, 이악크래프트(전현지), 정수영, 채지민 등 8인. 1980년대~1990년대생 작가로 구성된 이들 중 일부는 이미 명품이나 패션 브랜드와 활발하게 협업한 경험이 있다. 대부분은 인스타그램 등 SNS로 다수의 팔로어를 보유해 이미 ‘팬덤’이 있는 작가다. 세라믹 스튜디오 이악크래프트와 정수영 작가는 도예와...
YG PLUS, 아트레이블 '피시스' 출범…"K팝 사업 모델 활용" 2024-02-19 17:14:23
5일까지 서울 용산구에서 첫 전시 '하우스 오브 테이스트(House of Taste)'를 연다. '하우스 오브 테이스트'에서는 최근 예술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 김미영, 문승지, 보킴, 백하나, 오재훈, 이악크래프트, 정수영, 채지민 8인의 작품이 새로운 형태로 전시될 예정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채지민 개인전 ‘Select Scene 장면선택’ 23일부터 옵스큐라서 열려 2020-10-20 10:18:00
옵스큐라는 채지민의 ‘Select Scene 장면선택’ 전시를 오는 10월 23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개최한다. 회화의 본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물리적 평면성과 환영적 공간감 사이를 사유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비어있지만 비어있지 않은 물체, 한 공간에 있지만 마주하지 않는 인물들을 통해 차단된...
[신년특집 대담] "청년 정치인들, 진영 논리에 빠지지 않는 모습 보여줘야" 2020-01-09 08:41:01
젊은정당비전위원회 부위원장, 채지민 우리공화당 기획홍보팀장이 진보진영에서는 이경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왕복근 정의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각자 서로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도 있었을 것 같다. 자유롭게 이야기 해달라.백 대표(이하 백) : 기존의 언론들과...
[신년특집 대담] "비판만 해서는 더 나은 정치 어려워…청년정치인이 미래 이끌겠다" 2020-01-07 10:11:36
젊은정당비전위원회 부위원장, 채지민 우리공화당 기획홍보팀장이 진보진영에서는 이경 더불어민주당 상근 부대변인, 왕복근 정의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신지예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짧게 각자 왜 정치에 뛰어들게 됐는지 그리고 해당 진영에 속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 부탁드린다. 백 대표(이하...
[청년대담 도.우.미] (3)-下 "문희상 아들, 이하늬급 유명인도 아니면서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2019-12-26 10:52:49
싶다. 채지민 우리공화당 기획홍보팀장(이하 채) : 안 그래도 경찰 수사나 법 집행이 편파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계속 압박만 넣고 있지 않은가. 마피아와 다를 바가 없다. 마치 학교에 장학사 출석하듯이 말이다.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도 행안위 소속이지만 얼마나 황당한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화문 우리공화당...
[청년대담 도.우.미] (3)-中 "복고가 유행하더니…황교안도 '레트로 정치'하고 있다" 2019-12-24 10:04:50
협상, 어떻게 바라보는가. 채지민 우리공화당 기획홍보팀장(이하 채) : 4+1이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면 총선연대까지 갔을 것이다. 우리공화당은 이를 우려하고 있다. 이전에는 대연정을 위해 각종 협치를 위한 움직임을 살짝 보였다가 자신들끼리 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 소연정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지금 선거법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