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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대신 집 사러 왔어요"…이천중리 예미지 견본주택 '북적' 2025-12-12 16:38:24
근린공원이 계획돼 있고, 설봉국제조각공원, 중리천수변공원 등 녹지 환경도 풍부하다. 단지와 맞닿아 있는 교육용지에는 중리초 개교(내년 3월)가 예정돼 있다. 반경 2㎞ 내 이천중, 이천제일고, 학원가 등이 조성돼 있다. 입주가 내년 11월로 빠르다는 점도 수요자 관심을 끌었다. 이천에 거주 중인 50대 B씨는 “자녀...
韓 천체 관측 최전선 보현산천문대…성운까지 볼 수 있는 국립과천과학관 2025-12-11 17:33:37
‘하늘을 오래 누린다’는 뜻을 품은 천수누림길도 품고 있다. 보현산천문대에서 시루봉까지 걷는 이 길은 가을이면 억새와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천천히 걸으며 하늘과 산을 함께 즐기기 좋다. 수도권에서는 국립과천과학관이 대표적인 천문 명소다. 2008년 개관 당시 일반인이 접근할 수 있는 시설로는 이례적으로 1m...
건진법사 "샤넬백·목걸이, 김건희에 전달했다" 인정 2025-10-14 17:45:46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샤넬백과 천수삼농축차, 그라프 목걸이 등을 받았고, 그 무렵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에게 전달한 것은 인정한다”고 말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지난 9월 전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특검팀은 그가 2022년...
中서북부 간쑤성 규모 5.6 지진…주택 붕괴·7명 부상(종합) 2025-09-27 13:31:03
진원의 깊이는 10㎞로, 톈수이(天水)시에서 148㎞ 떨어져 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진원의 깊이를 35㎞로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룽시현과 톈수이시 등의 지역에서 부상자 7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주택 8채가 붕괴됐으며 110여채가 파손됐다....
中서북부 간쑤성 규모 5.6 지진…"피해 발생 보고 없어" 2025-09-27 09:03:57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톈수이(天水)시에서 148㎞ 떨어져 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진원의 깊이를 35㎞로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지진 발생 후 간쑤성 소방 당국이 신속히 대응해 인력 280명과 소방차 42대, 장비 2천여대를 집결시키고 진앙지에 선발대를 출동시켰다고 현지 매체들은...
김건희, 통일교 샤넬백 받고 "정부차원서 도움주기 위해 노력" 2025-09-03 15:22:34
전 씨에게 802만 원 상당 샤넬 백 1개와 액수 불상의 천수삼농축차 1개를 건넸고, 전 씨는 같은 달 23일 김 여사에게 비밀리에 통일교와 접촉할 것을 제안했으며 30일에는 윤 전 본부장의 UN 제5사무국 한국 유치 청탁 관련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특검팀은 파악했다. 윤 전 본부장은 같은 해 7월 5일 전 씨를 만나 '...
'김건희 공범' 건진법사, 특검 3차 소환조사 예정 2025-08-31 07:10:13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 2000만원 상당의 샤넬백 두 개, 천수삼농축차 등 모두 80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아 김 여사에게 건넨 혐의(특가법상 알선수재)를 받는다. 또 그는 2022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러 인사로부터 기도비 명목으로 1억여 원을 받고 공천 관련 청탁을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당시 대통...
[포토]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 2025-08-03 14:00:20
여름 휴가 절정인 3일 강원 평창군 대화면 땀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워터워를 즐기고 있다. '판타스틱 서머'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냉천수를 이용한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사진=평창군 제공)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김동욱의 고전 읽기] 악인이 잘나가는 사회…天道는 있을까 2025-07-11 17:40:14
하며 제멋대로 천하를 돌아다녀도 끝내 천수를 누렸다. 그가 무슨 덕을 쌓았기 때문인가?” 하늘을 바라보고 울부짖는 듯 생생하다. 사마천은 비루한 현실을 바라보는 눈을 가리는 ‘정신 승리’를 부정한다. 옳고 그름의 도리가 뒤바뀐, 악한 행동이 응당한 대가를 치르지 않는 불공정한 사회에 직설적으로 분노한다. 이런...
[천자칼럼] 600클럽 신화 2025-04-02 17:51:36
‘천수’를 누린 샐러리맨을 일컫는다. 이영관 전 도레이첨단소재 회장(78)이 지난달 말 51년6개월간의 직장 생활을 마감했다고 한다. 1973년 10월 이 회사의 전신인 제일합섬에 입사해 1999년부터 26년간 대표이사와 회장을 지냈다. 1년 반 전 이미 ‘600클럽’에 가입했고 지금까지 618번 월급을 받았다. 그가 재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