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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획재정부 ; 교육부 ; 국토교통부 등 2025-12-31 16:43:05
이상헌▷철도국장 김태병▷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안석환▷새만금개발청 개발전략국장 윤진환 ◈기후에너지환경부▷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장 서흥원 ◈해양수산부◎전보▷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 조일환 ◈국세청◎전보▷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강동훈▷성동세무서장 이광섭▷분당세무서장 고영...
논산훈련소까지 KTX로 한 번에…국토부, 호남선 '굽은 길' 편다 2025-12-24 10:00:11
일부 완화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호남선 고속화 사업은 국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빠른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대전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서울-부산 110분' 2031년 370km 고속열차 달린다 [뉴스+현장] 2025-12-23 17:30:35
있다"고 말했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 두 번째로 370㎞급 고속운행 기술을 독자 확보했다”며 “400㎞급 차세대 고속열차 기술 개발을 통해 철도 기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관계기관은 오는 23일 차세대 고속열차...
2031년 '370㎞/h' KTX 달린다…차세대 고속열차 독자 기술개발 2025-12-22 11:08:10
핵심기술 개발 성과발표회를 연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함께 기술 개발에 노력한 결과 고속철도 도입 20년 만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370㎞/h급 고속 운행 기술력을 독자적으로 확보했다"며 "내년부터 400㎞/h급 3세대 고속열차 핵심기술 개발 등을 통해 초고속 철도 기반을 앞당겨...
연말부터 서울·강릉에서 부산까지 KTX-이음 타고 3시간대에 2025-12-15 11:00:10
총 4회 추가한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KTX-이음 신규 투입을 통해 잠재력이 풍부한 경북, 강원 지역과 부산·울산, 수도권 간 연결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 많은 국민이 고속철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철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내년부터 수서역에서도 KTX 탄다 2025-12-09 16:10:57
할 정도로 공급량이 부족한 점을 고려했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당장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이전보단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좌석 수가 조금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서역에 투입될 KTX-1 열차는 955석으로 SRT(410석)보다 두 배 이상으로 좌석 수가 많다. 하지만...
10년 만의 KTX·SRT 통합…좌석 늘지만 독점·파업 우려 넘어야 2025-12-09 11:25:11
없는 단일 노조 체제다. 통합 이후 노조의 목소리는 더 커지는데 회사 측과 정부의 대응은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지점이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통합 로드맵을 정교화하는 과정에서 방만 경영이나 파업으로 인한 국민 불편 우려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고속철도 합친다는데…'KTX 요금' 얼마나 싸지나 봤더니 2025-12-08 17:26:03
체계를 단일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운영 통합이 안정화하고 나면 좌석 공급이 얼마나 확대될지와 (양사의) ‘중복 비용’이 얼마나 절감될지 등을 따져 통합 공사의 요금을 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고속철도 운임은 SRT가 KTX보다 10%가량 싸다. 코레일은 마일리지를 주지만 SRT는 제...
KTX·SRT 내년말까지 통합…내년 3월 '수서 KTX·서울 SRT' 운행 2025-12-08 14:00:01
의견을 수렴해 로드맵을 마련했다. 윤진환 국토부 철도국장은 "고속철도 분리 운영이 정책의 실패라고 볼 수는 없지만 10년 가까운 경쟁 체제의 편익과 비효율을 비교하면 통합에 따른 효율 증대 효과가 더 크다는 정책적 판단을 내렸다"고 통합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로드맵은 2026년 말까지 코레일과 SR의 기관 통...
이권재 오산시장 “분당선 연장, 세교 교통문제의 핵심 해법” 2025-12-04 20:01:53
장관과 차관, 철도국장을 직접 찾아 “선(先) 교통·후(後) 입주” 원칙을 강하게 주장해왔다. 이 시장은 “세교 1·2지구 개발 당시 광역교통대책이 부족했다”며 “지금이라도 세교지구의 교통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분당선 연장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국회 국토부 예산심의 과정에서 ‘분당선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