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500만원 받고 마약 계정 홍보 '이마 문신'한 유튜버…구독자 7000명 2026-03-15 16:59:18
2021년 경북북부교도소(청송교도소)에 무단 침입해 생방송을 하다가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에는 베트남에서 마약 홍보 영상을 올렸다가 긴급 체포된 뒤 추방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경찰은...
조주빈, 교도소 상장 인증…"참 기분 좋은 일" 자랑 2026-03-09 15:29:19
징역 47년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조주빈(30)이 교도소에서 받은 상장을 직접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북 청송 경북북부제1교도소에 수감 중인 조주빈은 지난 2월 20일 대리인이 관리하는 블로그에 글을 올려 "표창장을 받았다"는 글을 썼다. 그는 "표창장을 받았다. 뭐 대단한 일을 해낸 건 아니고 3주...
친절한 도서관 [권지예의 이심전심] 2025-06-20 17:39:48
10년 전 청송 객주문학관에 머무르고 있을 때, 청송교도소를 탐방할 기회가 있었다. 모니터에 뜬 중죄인의 독방이 이상하게 인상적이었다. 감시 시스템만 없다면 그곳은 좁고 밀폐돼 오로지 한 가지 일, 글쓰기에만 몰두할 수 있는 곳. 우습게도 내가 가장 글을 잘 쓸 수 있는 공간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집안에 조용한...
김문수, 5·18 행사 참석한다…정호용 위촉 취소 후 광주行 2025-05-15 11:36:06
뒤 안양, 청송, 목포 교도소를 거쳐 1988년 3월 7일 광주교도소에 수감됐다 같은 해 10월 3일 개천절 특사로 출소했다. 김 지사는 광주교도소에서 민주화 운동 당시 수감생활 끝에 숨진 고 박관현 당시 전남대 총학생회장과 수감생활을 같이 한 인연이 있다. 김 후보측 관계자는 "최근 한덕수 전 총리가 광주를 찾아 소란이...
"소화기로 산불을? 우리 안쪽이 어떡해"…'옥바라지' 카페 난리 [영상] 2025-03-26 15:17:13
산불이 청송군과 안동시로 번지면서, 인근 교정시설 수용자들의 긴박한 대피가 이뤄졌다. 교정시설 내부의 불안한 상황이 온라인을 통해 전해지자, 수용자의 연인과 가족들은 "우리 안쪽이(수감자를 지칭하는 은어)를 안전하게 대피시켜달라"며 발을 동동 굴렀다. 법무부 교정본부는 26일 "산불 확산으로 경북북부교도소(옛...
교도소 4.5m 담장도 활활…교도관들 밤새 불 껐다 2025-03-26 11:34:58
경북 청송 지역에서는 밤사이 교도소 담벼락까지 불씨가 번지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졌다. 26일 교정 당국 등에 따르면 경북 안동교도소와 청송 지역 경북북부 제1·2·3교도소, 경북직업훈련교도소의 수용 인원은 약 3500명에 이른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확산하는 기세를 보이자 이 지역 교도소들은 수일...
교도소 담장까지 내려온 산불…수용자도 대피 2025-03-26 10:34:12
안동교도소와 청송 지역 경북북부 제1·2·3교도소, 경북직업훈련교도소의 수용 인원은 약 3천500명에 이른다.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확산하는 기세를 보이자 이 지역 교도소들은 수일 전부터 주변 바닥에 소화전으로 물을 뿌리는 등 대비를 강화해 왔다. 하지만 거센 강풍을 타고 산불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면서...
경북 지역 재소자 500명 대피…"인적·물적 피해 없어" 2025-03-26 09:47:07
경북북부교도소(옛 청송교도소) 수용자 일부를 대구지방교정청 산하 교정기관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애초 법무부가 이송을 검토한 재소자 규모는 안동교도소 800여명, 경북북부교정시설 4개 기관(경북북부 제1·2·3교도소, 경북직업훈련교도소) 2700여명 등 총 3500여명이었다. 그러나 밤새 일부 진화가 이뤄진 데다...
"교도소도 대피 중"…계속된 산불에 수용자 500명 긴급 이송 2025-03-26 07:41:27
교도소도 긴장했다. 법무부는 경북북부교도소(옛 청송교도소)의 수용자 일부를 인근 교정기관으로 긴급 이송하며, 혹시 모를 상황에 선제 대응에 나섰다. 26일 법무부에 따르면 경북북부교도소 수용자 일부를 대구지방교정청 산하 교정기관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밤새 산불이 확산될 가능성에 대비한 조치다. 전날 저녁,...
청송·안동 교도소도 비상…수감자 3500여명 대피 2025-03-25 23:16:00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을 지나 청송까지 확산하면서 교정당국이 경북북부교도소(옛 청송교도소)와 안동교도소 수용자를 대피시키기 위해 이감을 결정했다. 법무부는 25일 “안동 청송 등 경북 북부지역 산불 확산과 관련해 해당 지역 교정기관 수용자 이송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진행 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