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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20대 男, 술 마시고 화살 쐈다가…'음주운전'도 들통 2026-01-15 17:24:19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20대 남성 A씨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해당 방면에 사람이 있는 줄 모르고 화살을 쐈다"고 진술했다. 그는 "바로 앞에 있는 나무를 향해 화살을 쐈는데 빗나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화살을 주우러 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값이 싸기 때문에 굳이 회수하러 가지...
한밤 산책 중이던 여성에 화살 쏜 20대 2026-01-15 11:33:31
활을 쏜 20대 남성이 붙잡혔다. 15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A씨는 최근 경찰에 출석해 "단순 호기심에 갖고 있던 활로 화살을 발사했다. 사람을 향해 일부러 화살을 발사한 것은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강아지와 함께...
"누가 이런 짓을"…산책 중 '화살' 날벼락 2명 '입건' 2026-01-09 14:14:34
청주청원경찰서는 9일 A씨 등을 특수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소환 통보를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산책 중이던 50대 여성과 반려견 주변에 활을 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날 이들의 신원을 확인해 주거지를 찾았으나 부재중이었고, 연락을 취해 출석을...
반려견과 산책 중 날아온 '무쇠 촉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2026-01-09 00:06:38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옆에 화살이 꽂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50대 여성 A씨로, 당시 그는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돌 같은 게 탁 부딪히는 것 같은 강한 소리에 주변을 둘러보니 화단에 화살이 꽂힌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시간이 키워낸 먹거리…캘리포니아를 요리하다 2025-11-20 17:13:40
브라에서 출발한 슬로푸드 열풍은 로마 스페인광장에 매장을 만들려는 맥도날드에 대항하면서 시작됐다. 운동의 창립자 카를로 페트리니는 “패스트푸드는 음식의 시간을 파괴하고, 슬로푸드는 인간의 시간을 회복한다”고 했다. 새크라멘토의 ‘팜 투 포크(farm-to-fork·농장에서 식탁까지)’ 행사는 이 도시의 정체성이...
아이의 용기…푸틴에 "전선서 다친 삼촌 치료받게 해달라" 2025-11-07 22:52:30
5일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했다가 키라라는 소녀를 만났다.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푸틴 대통령은 키라에게 대통령인 자신이 무엇을 해주면 좋겠냐고 물었다. 어린 키라는 주저 없이 "삼촌이 지금 전선에 있다. 팔을 다쳐서 병원에 있었는데 전혀 치료해주지 않았다. 그들이 다시...
"이준석 제명하라"…마감 3일 앞두고 청원 60만명 돌파 2025-07-02 17:35:10
국민소통플랫폼 '모두의 광장'에도 이 의원 제명을 촉구하며 국회 윤리심사·징계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정책제안이 올라온 상태다. 제안자는 "청원 동의 60만명 돌파는 국민적 공분과 국회의 자정능력에 대한 불신을 보여준다"며 국회법 개정 등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서울·수도권 재건축·재개발 '대선 효과' 볼까 2025-05-08 16:14:25
폐지해야 한다는 국민동의청원이 5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민주당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폐지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계속 보여왔다. 두 정당 모두 세제 강화 등 수요 억제책에서도 비켜난 모습이다. 과거 양도소득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강화 등으로 집값을 잡으려다 부작용이 컸기 때문이다. 이 대표도 징벌적 부동산...
바티칸 장식할 성탄 트리, 환경단체 반대에도 끝내 벌목 2024-11-20 15:25:16
환경단체 반대에도 끝내 벌목 횃불시위·온라인청원에도 잘라낸 나무로 내달 7일 점등식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바티칸의 성탄 트리로 쓰일 가문비나무가 환경단체의 반대에도 끝내 벌목됐다고 DPA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트렌티노 지역의 가르다 호...
바티칸 성탄 트리 자연파괴 논란…벌목 반대 4만명 서명 2024-11-12 19:20:43
막기 위해 지금까지 4만명 이상이 서명했을 정도다. 이 청원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2015년 발표한 생태 회칙 '찬미받으소서'에서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한 사실을 언급하며 '시대착오적인' 벌목 중단을 촉구했다. 청원서는 "기후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역사적 순간에 자연을 존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