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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에너지 고속道…외국산 변압기로 까나 2026-02-09 17:45:13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의 핵심은 초고압직류송전(HVDC)이다. 서해안의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실어 나를 이 거대한 혈관이 제 구실을 하려면 전기의 성질을 바꾸는 ‘변환기’가 필수적이다. 최근 우리 전력기기 업체들이 북미 ‘변압기 슈퍼 사이클’을 타고 수조원대 수주 잭팟을 터뜨리고 있지만, 정작...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국가 간 전력망 연결할 때 HVDC 기술 필수 2026-02-09 09:00:14
가정이나 공장으로 안전하게 나눠줍니다. 변압기가 중요한데, 전자기 유도 방식을 사용해서 전압을 낮추죠. 철심 양쪽에 코일을 감아두고 한쪽에 고압의 교류 전기를 흘리면, 철심을 따라 변화하는 자기장이 만들어집니다. 이 자기장이 반대편 코일을 통과하면서 다시 전기를 유도해내는데, 이때 코일을 감은 횟수(권선수)...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이익 9953억원…48.8%↑ 2026-02-06 17:54:55
제시했다. 765킬로볼트(kV) 초고압변압기 등 고부가 프로젝트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또 친환경·고효율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3년 이상의 수주 잔고를 이미 확보한 상황"이라고...
HD현대일렉트릭, AI·데이터 인프라 투자에 작년 영업익 48.8%↑(종합) 2026-02-06 15:06:24
매출 4조3천500억원을 제시했다. 765kV 초고압 변압기 등 고부가 프로젝트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한편 친환경·고효율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D현대일렉트릭 관계자는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3년 이상의 수주 잔고를 이미 확보한...
"5조원 서해 에너지고속道 수주 올인"…전력망 신기술 쏟아낸 변압기 3사 2026-02-05 18:01:29
HVDC 변압기와 무효전력보상장치 설비들을 부스 전면에 배치해 국산화 기술력을 강조했다. 핵심 부품의 국산화율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 효성중공업은 향후 입찰에서도 국내 산업 기여도와 유지보수 편의성 등을 강조할 계획이다. 일진전기는 국내 전력기기 업체 중 유일한 ‘수직계열화’ 역량을 차별점으로 내세웠다....
LS·효성·일진,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회에서 HVDC 경쟁 2026-02-05 14:08:02
변압기 등 설비들을 부스 전면에 배치해 국산화 기술력을 강조했다. 향후 입찰에서도 국산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일진전기는 전력기기 업체 중 유일하게 초고압 변압기와 케이블을 동시 생산할 수 있다는 점을 부스 전면에 내세웠다. 업계 관계자는 “서해안고속도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진흥기업 수주공시 - 초고압변압기 HVDC공장 건축공사 1,580억원 (매출액대비 21.73 %) 2026-02-03 11:35:30
- 초고압변압기 HVDC공장 건축공사 1,580억원 (매출액대비 21.73 %) 진흥기업(002780)은 초고압변압기 HVDC공장 건축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03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효성중공업(주)이고, 계약금액은 1,580억원 규모로 최근 진흥기업 매출액 7,261.9억원 대비 약 21.73 % 수준이다....
㈜LS, 전력 슈퍼사이클에 작년 매출 31조8천억원 '역대 최대' 2026-02-02 16:33:00
MnM도 금속·황산 제품 수익성 개선과 전기동 미국 시장 진출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이 크게 늘었다. LS그룹은 향후 5년간 국내 7조원, 해외 5조원 등 총 12조원을 투자해 해저케이블과 초고압 변압기 등 전력 인프라 생산능력(캐파)을 확대하고, 이차전지 소재와 희토류 등 핵심 광물 분야를 신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LS,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5년간 국내외 12조 투자" 2026-02-02 16:32:30
또한 북미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과 초고압 변압기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이 성장하며 매출이 9% 증가한 4조9,622억 원, 영업이익은 9.6% 증가한 4,269억 원을 내며 모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LS MnM도 금속·황산 제품군 수익성 강화와 전기동 미국 시장 진출 등을 통해 매출액이 23.3% 증가한 14조9,424억...
효성그룹 "투지와 팀 스피릿으로 새로운 100년 준비" 2026-02-02 15:30:03
증가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전력 신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 조 회장은 “AI 산업의 성장은 전력 인프라없이는 불가능하다”며 “효성중공업이 AI 시대 핵심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변화와 대비를 지속해야 한다”고 말해 왔다. 효성중공업은 HVDC 변압기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