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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훈련하고 싶어요"…최가온 외침에 與 이기헌 화답했다 2026-03-04 17:13:29
은 하프파이프 간판 최가온 선수의 사례를 들며, 사계절 훈련이 가능한 '에어매트' 연습장 구축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문체위 전체회의에서 "최가온 선수가 어린 나이에도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금메달을 획득해 국민에게 큰 위로를 주었지만, 정작 국내에는 훈련할 곳이 없어 1년 내내 일본에...
태광그룹, 최가온·신지아 특별장학금 2026-03-03 18:18:37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최가온(오른쪽)·신지아 선수(왼쪽)에게 특별장학금 1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최가온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지아는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해 11위에...
학교로 돌아간 최가온·신지아…특별장학금 1천만원 2026-03-03 11:25:13
올림픽에 출전한 최가온과 신지아가 재학 중인 서울 세화여자고등학교로부터 특별장학금을 받았다. 태광그룹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은 3일 서울 서초구 세화여고 강당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두 선수에게 재단 특별장학금 1천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학교 측은 올림픽 무대에서 보여준 성과로 학교의 위상을 높인 점을...
'1호 금메달' 최가온, 950만원 '명품시계' 받았다 2026-02-27 11:26:57
있다. 최가온은 지난 13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최가온은 밀라노에서 열린 오메가 올림픽 에디션 시계 수여식에 참석했으며, 이날 실제 제품을 받아 우리나라 선수단 첫 금메달 의미를 국내 팬들과 함께 나눴다. 최가온은...
'첫 金' 최가온 '새 간판' 임종언…4년 후 알프스는 더 뜨겁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25:56
선수가 메달 레이스를 주도했다. 최가온과 유승은은 모두 18세의 고교생 선수다.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6위에 오른 이채운(20)과 한국 최초로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한 이승훈(21) 역시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재확인받았다. 이번 대회를 빛낸 주역 대다수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이라는 점은...
K컬처 알리고 '키다리 아저씨' 자처…메달 신화 뒤엔 기업 있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19:51
금메달리스트 최가온과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에 대한 개인 후원으로 비인기 종목 선수들을 위한 ‘꿈지기’ 역할도 빛을 발했다. 이번 올림픽 최고의 반란으로 꼽히는 설상종목 뒤에는 롯데그룹, 신한금융그룹의 후원이 있었다.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선수들의 훈련을 지원했고, 신한금융그룹은...
'람보르길리' 김길리,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7:11:48
하프파이프 최가온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 이어 한국 선수단 세 번째 금메달이다. 김길리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여자 1500m 금메달 여자 1000m 동메달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성남시청)은 2분32초450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동·하계 올림픽 한국 선수 최다 메달 기록을...
'3곳 골절' 참고 날았다…최가온, 충격 검진 결과 2026-02-19 17:58:11
동계 올림픽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일궈낸 스노보더 최가온(17·세화여고)이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최가온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검진 사진을 게시하며 '3 fractures'(골절)라고 적었다. 게시물 내용으로 미뤄 세 부위에서 골절 진단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금은동 모두 나온 스노보드…新 효자종목으로 등극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08:54
2, 은 1, 동 1)에 이어 스노보드 종목 3위에 올랐다. 대표팀 ‘큰 형님’ 김상겸의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로 반전의 시작을 알렸고, 2008년생 동갑내기 소녀들이 대반격을 이어갔다. 유승은이 빅에어 동메달을 따냈고, 최가온은 여자 하이파이프에서 설상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하이파이프의 이채운은 메달은 따지...
"뼈 3곳 부러진 채 날았다"…최가온 눈물의 금빛 투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6:31:36
스노보더 최가온(17·세화여고)이 3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다. 최가온은 19일 인스타그램에 병원 검진 사진을 올리며 '3 fractures(골절)[라고 적었다. 세 곳에서 골절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최가온은 13일 새벽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