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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산업대상에 최금식·김운석·송해화 회장 선정 2025-11-26 17:24:30
선정하고 잇다. 올해에는 △경영부문 최금식 SB선보 회장 △기술부문 김운석 덕재건설 회장 △사회공헌부문 송해화 오션엔텍 대표(사진)가 선정됐다. 최금식 회장은 1986년 창업 이후 조선해양기자재 산업에 세계 최초의 모듈 유니트 개념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선소 생산기간 단축 및 글로벌 표준을 이끌었으며,...
대·중기, 외국기업, 국민도 노란봉투법 우려 2025-08-19 17:37:50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개정안이 통과되면 한국 조선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추락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평재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도 “법이 개정되면 하청업체 쟁의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이렇게 되면 그 밑에 있는 2, 3차 하청업체 근로자들은...
중소기업인-노동부 장관 회동…"노조법 개정안 우려" 2025-08-19 16:23:46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자들은 노조법 개정안에 대한 현장의 우려를 전달했다. 이재광 이사장은 “노조법 개정안에 대해 기업이 과도하게 우려한다고 하는데 기업의 우려를 해소할 만큼 명시적인 것들이 없는 것 같아,...
대·中企·외국계 기업도 "노조법 개정안 수정해달라" [영상] 2025-08-19 15:57:27
호소했다.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노조법 개정으로 협력사까지 교섭하면 한국 조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추락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평재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 이사장도 “원청에서 파업이 발생하면 협력사와 근로자는 생존을 위협받는다”며 “2,3차 협력사 근로자들의 걱정이...
기업계 "노란봉투법, 1년 유예해야"…김영훈 "통과 후 논의" 2025-08-19 15:55:57
있다. 최금식 이사장은 “우리 조선업이 강점을 보이는 고부가가치 선박까지 중국이 풍부한 인력과 근로시간 유연성을 무기로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며 "현재도 조선사가 노조와 단체교섭으로 수개월 소모전을 겪고 있는데 노조법이 개정되고 협력사까지 교섭을 하게 된다면 우리 조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는 사실상...
중소기업계, 노동장관 간담회서 "노란봉투법 광범위 피해 우려" 2025-08-19 10:00:02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고부가가치 선박까지 중국이 풍부한 인력과 근로시간 유연성을 무기로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며 "노조법이 개정되고 협력사까지 교섭하게 된다면 우리 조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최 이사장은 "...
BMEA, 조선업계 AX 전략 위한 포럼 개최 2025-07-24 14:17:33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신기술 공급기업과 수요기업 간 매칭을 통해 조선해양기자재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산업 생태계 혁신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최금식 BMEA 이사장은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제조산업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조선해양산업의 생태계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최금식 "SB선보,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 변신" 2025-07-22 18:24:49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최금식 SB선보그룹 회장은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선보공업, 선보유니텍, 선보하이텍, 선보피스 등 4개 법인 통합 출범식을 열었고 관련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것”이라며 “가스추진연료공급시스템(FGSS)과 수전해 시스템 등 친환경 에너지 기술 개발 성과를...
선결제 캠페인 '부산형 착한결제' 순항 2025-01-09 18:01:22
캠페인 ‘부산형 착한결제’에 최금식 선보공업 회장이 ‘기업인 1호’로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8일 사하구 장림골목시장을 방문해 일정 금액을 먼저 결제한 뒤 재방문을 약속했다. 최 회장은 다음 주자로 박동호 화승네트웍스 대표를 지목했다. 시는 앞으로도 상생형 소비 운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부산 기업인 '착한 선결제'로 상권 살린다 2025-01-07 18:50:30
첫 주자는 최금식 선보공업 회장이다. 최 회장은 8일 사하구 전통시장을 방문해 착한 결제 릴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부산시는 최 회장에 이어 다음달까지 지역 기업인의 착한 결제 참여를 유도한다. 시민 중심 착한 결제 캠페인도 열린다. 지역 단골 가게 등에서 10만원 이상을 미리 결제한 뒤 영수증과 인증 사진을 부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