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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본사서 故최창걸 영결식…"트로이카 드라이브로 100년 기업 만들 것" 2025-10-10 10:15:25
보고에서 “최 명예회장은 부친(고 최기호 창업 회장)의 기업가 정신을 이어받아 고려아연을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 제련기업으로 성장시켰고 평생을 기업 발전은 물론 국가와 사회를 위해 헌신했다”며 “사람을 존중하는 경영,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경영을 강조하는...
고려아연 세계 1위 만들고…'비철금속 거목' 최창걸 별세 2025-10-08 17:40:04
창립 때부터 아버지 최기호 초대회장을 도와 회사에 합류했다. 초대회장이 세상을 떠난 1980년부터 회사를 실질적으로 이끌었다. 최 명예회장은 “손에 쥔 재산은 언제든 잃을 수 있지만, 머리에 든 재산은 절대 잃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에 회사 역량을 집중했다. 그렇게 설립한 고려아연...
고려아연 세계 1위 기업으로…故 최창걸 명예회장 '정도경영' 2025-10-07 16:42:49
고려아연 명예회장은 고려아연 창업주인 최기호 선대 회장의 차남으로, 고려아연을 세계 1위 종합제련사로 성장시킨 주역으로 꼽힌다. 고려아연은 7일 최 명예회장이 '정도경영만이 살길'이라는 신념으로 평생을 현장 중심 경영과 기술 혁신에 바쳤다고 기렸다. 1941년 황해도 봉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기고와...
한 걸음씩 세계 1위로…뚝심·집념으로 고려아연 키운 故 최창걸 2025-10-06 19:27:55
최 명예회장은 1941년 황해도에서 고(故) 최기호 창업주의 6남 3녀 가운데 3남으로 태어났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MBA를 마쳤다. 그는 최기호 창업주로부터 물려받은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과감한 투자, 기본에 충실한 경영 철학으로 고려아연을 독보적인 위치에 올려놓은 주역이다. 자원...
'비철금속의 거목' 잠들다…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별세 2025-10-06 16:51:39
1941년 황해도 봉산에서 최기호 영풍·고려아연 공동창업자의 차남으로 태어난 최 명예회장은 1974년 회사 창립 때부터 고려아연에 몸담아왔다. 최 명예회장은 1980년 최 공동창업자의 별세 후 고려아연의 성장을 이끌었다. 자원 빈국이자 아연 제련업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불과 30여년 만에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1년…MBK·영풍 공세 속 '수성 vs 탈환' 대결 2025-09-16 09:07:18
촉발됐다. 고려아연은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함께 세운 영풍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지난 75년간 최씨 일가가 경영을 맡아오며 영풍을 일군 장씨 일가와 동업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러나 영풍이 사모펀드를 앞세워 '적대적 M&A'에 나서면서 오랜 동업 관계에 마침표가 찍혔다. MBK·영풍 연합과 고려아연...
영풍 "최윤범 고려아연 사유화, 회삿돈 3조 허공에 불태워" 2024-10-22 17:20:48
낸 것이다. 영풍은 황해도 출신인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동업해 1949년 서울 종로구에 설립한 '영풍기업사'가 모태다. 1970년대 경북 봉화군 석포면에 석포제련소를 설립하며 비철금속 제련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후 영풍이 1974년 정부의 울산 온산비철금속단지 조성 당시 아연 제련 사업자로...
'69년째 동행' 삼천리의 동업정신 2024-10-21 15:56:22
황해도 출신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동업해 세운 고려아연과 영풍 등 영풍그룹은 지난달 사실상 동업 관계를 청산했다. 지난달 19일 최윤범 회장 일가가 경영하는 고려아연은 장형진 영풍 회장 일가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하는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공시했다. 장형진 회장이 경영하는 영풍도 최근 최...
"상황 변한 것 없다"…경영권 수성 전략 다시 짜는 고려아연 2024-10-15 15:14:58
영풍그룹을 함께 설립한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의 뜻대로 영풍그룹과 전자 계열사는 장씨 일가가, 고려아연은 최씨 일가가 경영하면서 고려아연을 크게 성장시켰는데, 이런 전통과 실적이 인정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세계 1위 비철금속 제련 기업으로 고려아연을 성장시켰고, 그 바탕 위에서 지난 2022년 취임한 최...
창업자 일가 '헤어질 결심' 속출…주목받는 삼천리 '69년 동업' 2024-10-14 14:16:56
황해도 출신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동업해 세운 고려아연과 영풍 등 영풍그룹은 지난달 사실상 동업 관계를 청산했다. 지난달 19일 최윤범 회장 일가가 경영하는 고려아연은 장형진 영풍 회장 일가를 특수관계자에서 제외하는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공시했다. 장형진 회장이 경영하는 영풍도 최근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