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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무제한급` 최홍만 vs 마이티 모 충돌 2016-08-30 17:53:09
승자가 무제한급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다. 마이티 모는 최무배와 명현만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최홍만도 루오췐차오(기권승)와 아오르꺼러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은 1승 1패다. 지난 2007년 3월 K-1 요코하마 대회에서 마이티 모가 KO승을 거뒀다. 이후 9월 K-1 서울 대회에서 최홍만이 2-0...
K격투기계의 대부 정문홍, 로드 FC 대표의 네버 엔딩 스토리 2016-01-13 21:26:00
시장 내에서의 위상뿐만 아니라 최홍만, 최무배, 윤동식 등 걸출한 파이터를 키워 모두가 주목하는 격투 콜로세움을 만들었다. 로드fc를 통해 시장 판도를 키우는 것보다 먼저 선수들을 위한 마인드를 지닌 수장 정문홍. 선수를 보호하고 제대로 된 대우를 받는 점이 우선이라고 말하는 그는 재미와 함께 선수들의 가치를...
아오르꺼러 누구? 비매너 논란 유명…최홍만과 4강 맞대결 2015-12-29 13:18:00
명현만과 리앙 링위가 맞붙었고, 마이티 모와 최무배, 김재훈과 아오르꺼러, 최홍만과 루오췐차오가 대결했다. 8강 토너먼트 결과 최홍만, 아오르꺼러, 명현만, 마이티 모가 4강행을 확정했다. 4명현만은 리앙 링위를 1라운드 13초, 아오르꺼러는 김재훈을 1라운드 24초 만에 제압했다. 마이티 모는 최무배를 1라운드 3분...
[로드 FC 27 중국] 최홍만 vs 루오첸차오 중계 안내 2015-12-26 17:41:30
밝혔다. 한편, 로드FC 중국 대회에는 최홍만을 비롯해 최무배, 명현만, 김재훈 등이 출전한다. 한국 케이블 채널 수퍼액션과 중국 최대 방송국 CCTV에서 오후 8시부터 동시 생중계한다. 다음은 로드FC 027 대진표 무제한급 마이티 모 vs 최무배 무제한급 루오췐차오 vs 최홍만 라이트급 장 리펑 vs 홍영기 무제한급 리앙...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어안벙벙한 때…父 한마디에 정신번쩍? 2015-12-18 00:00:00
무제한급 8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최홍만, 최무배, 명현만, 김재훈과 `태권도 파이터` 홍영기,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이 참석했다. 남예현은 "최근에 발목 수술을 해서 못 나갈 줄 알았는데 시합이 잡혀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출전 각오를 밝혔다. 이어 체육관 관장인 아버지가...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예사롭지 않은 펀치…"체육관 관장 父가 큰 도움" 2015-12-17 17:44:12
무제한급 8강 토너먼트에 출전하는 최홍만, 최무배, 명현만, 김재훈과 `태권도 파이터` 홍영기, `여고생 파이터` 남예현이 참석했다. 남예현은 "최근에 발목 수술을 해서 못 나갈 줄 알았는데 시합이 잡혀서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며 출전 각오를 밝혔다. 이어 체육관 관장인 아버지가...
[포토] 최무배, '강렬한 카리스마' 2015-12-17 14:08:03
이종격투기 선수 최무배가 17일 오후 서울 청담동 로드fc 압구정짐에서 열린 'xiaomi road fc 027 in china(샤오미 로드fc 027 인 차이나)' 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 유일한 mma 종합격투기 메이저 경기단체인 로드fc의 중국 대회인 'xiaomi road fc 027 in china'는 오는 26일...
로드FC 로드걸 양커, 19금 가슴 노출 `헉`…터질듯한 볼륨감 `대박` 2015-10-10 10:41:22
3위로 입상했다.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한중 합작영화 `미스 히스테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9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360게임 로드FC 026` 헤비급 경기에서 최무배(45·최무배짐)가 마이티 모(45·미국)의 강한 펀치를 안면에 그대로 허용하며 케이지 바닥에 큰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심판은...
최무배, 유리한 상황에서 패배 "계체도 통과못했는데…" 2015-10-10 09:17:55
모의 경기가 더 관심을 모았다. 경기 직전까지 모든 상황은 최무배에게 유리했다. 홈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최무배와 달리 마이티 모는 ‘악역’으로 몰렸다. 반면 마이티 모의 상황은 최악이었다. 명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8일 열린 계체 때 제 시간에 도착도 하지 못했다. 그리고 계체에서도 121.8kg으로...
최홍만, TKO패...6년만에 복귀전 `아쉽네` 2015-07-26 17:42:47
못하고 쓰러졌다. 이어 도요타의 파운딩이 시작되자 심판은 TKO를 선언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선 종합격투기의 노장들이 나이를 잊은 활약을 펼치며 자존심을 세웠다. 윤동식(43)은 6살 어린 타카세 다이쥬와의 대결에서 3라운드 판정승을 거뒀다. 최무배(45)도 열살 차가 나는 가와구치 유스케에게 2라운드 KO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