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남, 마창대교 지원 중단 정당" … 승소 이끈 피터앤김 2025-07-20 17:41:53
수입 차액을 보전해주는 최소수입보장(MRG) 방식으로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통행량 부족으로 MRG 지급이 계속되자 2017년 양측은 통행료 수입이 발생할 경우 정해진 비율로 수익을 나누는 수입 분할 방식으로 협약을 변경했다. 그러나 2022년부터 통행료 수입 분할에 대한 해석에 이견이 생기자 경상남도는 같은 해...
경남도, 마창대교 재정지원금 국제중재 일부 승소 2025-06-23 17:52:47
당시 최소수입보장(MRG) 방식에서 수입분할 방식으로 변경하는 협약을 맺었다. 하지만 2022년부터 통행료 수입분할 방식을 놓고 이견이 발생했다. 특히 부가가치세 처리 방법 등 세 가지 쟁점을 두고 협의가 결렬되자 경상남도는 2022년 4분기부터 해당 재정지원금 34억원의 지급을 중단했다. 이에 마창대교 측은 2023년...
"2兆 용인경전철 실패…시장·연구원이 214억 배상해야" 2024-02-14 18:55:54
대한 ‘최소수입보장 약정’ 때문에 ‘세금 먹는 하마’가 되고 있다. 용인시는 30년간 운영수익의 90%를 보장해주기로 한 계약에 따라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사인 캐나다 봄바디어에 4293억원을 지급했다. 2043년까지 1조원 이상을 더 지급해야 한다. 재판부는 시행사에 이미 지급한 4293억원을 용인시의 손해액으로...
재정여력 빠듯한 정부, 민자 사업 수익성 높이는 '당근' 마련 검토 2022-06-09 16:30:01
일정 수준 이상의 수입을 보장하는 최소수입보장(MRG)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투자를 유치한 2000년대(2000~2009년) 연평균 민자 투자 규모가 7조1000억원에 달했던 것과 비교하면 시장이 10~20% 수준으로 쪼그라든 셈이다. 최 차관은 "민간투자사업을 통해 우리 경제의 투자 활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가...
尹정부, 민자 인프라 투자 2배로 늘린다는데…시장은 '싸늘' 2022-05-16 17:13:11
이상의 수입을 보장하는 최소수입보장(MRG)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투자를 유치한 2000년대(2000~2009년) 연평균 민자 투자 규모가 7조1000억원에 달했던 것과 비교하면 시장이 10~20% 수준으로 쪼그라든 셈이다. 투자업계는 민자 투자에 대한 신뢰 회복 없인 정부가 추진하는 활성화 방안이 성공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취재수첩] 정치권의 度 넘은 국민연금 '팔 비틀기' 2021-02-18 17:54:39
160억원 정도를 받는다. 부족한 수입은 최소수입보장(MRG) 제도에 따라 40억~50억원가량을 경기도로부터 보전 받는다. 대출을 통해 기본 수입을 확보하는 것은 배당 수익이 불확실한 민자 인프라 사업에선 일반적인 투자 방식이다. 하지만 정치권은 여기에 고리대금업 프레임을 씌우며 국민연금이 대출 이자를 낮추고 사업...
맥쿼리인프라, 상반기 순이익 1천690억원…2.7% 증가 2020-08-03 11:44:44
'최소수입보장제도'가 적용돼 재무적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상반기 배당금은 주당 360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작년 동기 배당금(350원)을 소폭 웃도는 수준으로, 배당수익률은 배당기준일인 6월 30일 주가(1만1천400원)를 기준으로 약 연 6.2%다. 서범식 맥쿼리자산운용 대표는 "맥쿼리인프라는 2017년에...
"맥쿼리인프라, 올 하반기 분배금 주당 350원…예상 부합" 2019-12-16 07:43:37
계획에 따라 최소수입보장(MRG) 보전금 수령시기가 '발생연도 종료 후 14개월'에서 '발생분기 종료 후 1개월'로 앞당겨질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2020~2021년 천안논산고속도로로부터의 배당금 수령 증가를 토대로 분배금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아울러 "신공항하이웨이,...
'한번 지나가는데 1만원' 부산NGO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촉구 2019-01-24 11:57:58
2013년 수익보전 방식이 '최소수입보장'에서 '비용보전'으로 바뀌면서 부산시와 경남도 비용부담은 줄었지만 10년 단위로 1천원씩 통행료를 인상하는 사항이 새 협약서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2020년 소형 승용차 기준 통행료는 1만원에서 1만1천원으로 오르게 된다. 지자체 부담은 줄어도 이용객 부담은...
국민은행, 부산-김해 경전철사업에 9천억원대 금융주선 2017-03-28 09:32:08
그쳐 부담이 커지자 최소수입보장방식에서 비용보전방식으로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한 사업 재구조화를 추진해 왔다. 비용보전방식을 도입하면 민간사업자의 수익률은 연 3.34%로, 승객 부족분을 보존해주는 기존의 최소운영수입보장방식의 수익률 14.56%보다 낮아진다. buff2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