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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강북을 경제·문화 거점으로…서울 성장 견인하게 할 것" 2026-01-07 14:08:33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자치구청장, 주한 외교사절, 경제·법조·종교·언론계 인사가 참석했다. 오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4년 동안 정책의 단절, 정체로 ‘잃어버렸던 10년’을 되돌리고 서울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사력을 다한...
[포토]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 개최 2026-01-07 12:49:33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날 열린 ‘2026 서울시 신년인사회’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주한 외교사절 등이 참석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빅딜' 성사될까…한국 바이오, JPM 헬스케어 총출동 2026-01-07 06:05:01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 최윤정 전략본부장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훈 사장도 참석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부사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도 제임스 박 각자대표와 함께 비공개 미팅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한양행[000100], 에이비엘바이오[298380],...
방중 후 돌아온 이재용·최태원·구광모…기업간 MOU 32건 체결 2026-01-07 06:04:0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지난 6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재계와 산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방중 사절단 소감을 묻는 말에...
'방중' 재계총수들 잇달아 귀국…한중 경제협력 물꼬 기대(종합) 2026-01-06 21:03:21
기대(종합) 최태원·이재용·구광모 등 2박 3일 일정 마치고 입국 비즈니스 포럼서 양국 경제인 협력 논의…정의선, CES 참석차 미국행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계기로 2019년 이후 6년 만에 꾸려진 경제 사절단에 동행한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그룹...
중국 간 이재용 회장, 통역 데리고 간 곳이…'관심 폭발' 2026-01-06 15:12:05
이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한국의 4대 그룹 총수를 비롯한 양국 경제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방중 관련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 환구시보는 사설을 통해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의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과 중국이 실질적 협력을 향한 새로운...
갤럭시코퍼레이션, 李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합류 2026-01-06 13:06:30
선다. 이번 사절단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국내 4대 그룹 수장들을 비롯해 200여 명의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동행,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 예정이다. 대한상공회의소를 통해 구성된 이번 경제사절단은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게임 및 소비재 기업들까지 포함, 한한령 해제를 통한...
"삼성 총수가 사갔다?" 해프닝까지...中 포털 실검 뜨겁게 달군 이재용 2026-01-06 12:49:48
이 회장은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해 지난 5일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개최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한국의 4대 그룹 총수를 비롯한...
'방중 경제사절단' 이재용, 베이징 쇼핑몰 목격담 '화제'(종합) 2026-01-06 12:22:44
중국 국빈방문을 계기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한국의 4대 그룹 총수를 비롯한 양국 경제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suki@yna.co.kr [https://youtu.be/rnbEYW6r6T8]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드넓은 바다, 고래처럼 누비다…법무법인 태평양의 도전 [로펌의 역사] 2026-01-06 12:00:03
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며 최태원 회장을 이사회에서 몰아내려 했지만, 이사회가 부결하자 법원에 임시주총 소집 허가를 청구했다. 태평양은 법원의 기각 결정을 이끌어냈고, 분쟁은 SK의 승리로 끝났다. 태평양도 이 시기 거버넌스를 정비하고 본격적인 대형화를 추진했다. 기업들이 점점 더 대형화하고 전문화되면서 법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