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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관리 강화 2026-01-17 20:38:42
양돈농장이 돼지나 분뇨를 이동할 때마다 임상·정밀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등 확산 차단 조치를 강화했다. 고병원성 AI는 전날 충남 천안의 산란계 농장에서 추가 확인됐다. 이번 겨울 들어 36번째 사례다. 중수본은 전국 산란계 농장(5만 마리 이상 539곳)에 대한 일대일 전담관 운영을 오는 31일까지 연장하고, 차량과...
아프리카돼지열병·고병원성 AI 발생…중수본, 방역관리 강화 2026-01-17 20:27:57
실시한다. 또 강원권역 내 양돈농장이 돼지나 분뇨를 이동할 때마다 임상·정밀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등 확산 차단 조치를 강화했다. 고병원성 AI는 전날 충남 천안의 산란계 농장에서 추가 확인됐다. 이번 겨울 들어 36번째 사례다. 중수본은 전국 산란계 농장(5만 마리 이상 539곳)에 대한 일대일 전담관 운영을 오는...
용인특례시,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총력 2026-01-15 16:47:01
외부 축산관계자 농장 진입 제한 등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이상일 시장을 본부장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고병원성 AI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거점소독시설 소독 의무화, 분뇨 반출 제한, 전통시장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 금지 등 19개 항의 행정명령·공고도 운영한다. 류광열 1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탄소 감축·동물복지…충북, 축·수산혁신 속도낸다 2026-01-14 17:55:11
확보 등 91개 과제를 목표로 설정했다. 도는 축산정책 분야에 272억원을 배정했다. 노후 축사 시설을 개선하는 시설 현대화 사업과 가축 재해보험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 가축 시장을 외곽으로 이전하고 스마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해 유통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축산 정보통신기술(ICT)...
2030년까지 가축분뇨 118만t 연료로…3만8천가구에 전력공급 2026-01-12 11:00:00
가축분뇨 118만t 연료로…3만8천가구에 전력공급 고체연료 사용 발전기 8대·생산시설 25개소 확충 추진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정부가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활용해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2030년까지...
올겨울 고병원성 AI '비상'…산란계 농장 2주간 특별관리 2026-01-05 15:31:21
파견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가금농장과 축산시설, 차량 내·외부의 오염원 제거를 위해 오는 14일까지를 전국 일제 집중 소독 주간으로 지정해 철새도래지 주변 도로와 인근 가금농장 등에 대해 하루 두 차례 이상 집중적으로 소독한다. 전국 가금농장에 출입하는 위험 축산차량(알·사료 운송, 분뇨 처리)에 대해 불시에...
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2026-01-04 11:00:01
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시범사업'의 첫 대상지로 경기 포천시, 전북 김제시, 경북 영천시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축산혁신지구는 가축분뇨의 체계적 관리와 활용을 통해 친환경 축산 모델을...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 축산계열화사업자의 가축 방역관리 강화 = 가금 축산계열화사업자가 2년마다 스스로 방역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도지사의 승인을 받아 방역관리를 하도록 가축 방역관리가 강화된다. 방역관리 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5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전국 양돈농가에 돼지열병(CSF) 신형 마커백신 도입 =...
금융산업공익재단, 인도네시아 빈민가에 '쓰레기 은행'…해양 폐기물 재활용, 수익금으로 주민 도와 2025-12-23 15:41:48
쓰레기, 축산 분뇨 등 유기성 폐기물을 먹고 자라는 곤충으로, 효과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하고, 이후엔 사료로 쓸 수 있어 친환경, 곤충 산업의 선두 주자 역할을 하고 있다. 본 사업을 통해 메단 지역 내 학교 급식에서 수거된 음식물 쓰레기는 동애등에 사육 및 퇴비화 과정에 활용되며, 생산된 동애등에는 건조...
"웬 냄새가"…고속도로 막고 분뇨 살포 '발칵' 2025-12-15 19:35:08
한 축산농가에서 지난 12일 소 한 마리가 럼피스킨병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사태가 시작됐다. 방역 당국은 이 마을에서 단 한 마리의 소에게만 럼피스킨을 확진했지만 예방 차원에서 곧바로 200마리가 넘는 가축을 대거 살처분했다. 그러자 이 지역 농민들은 트랙터와 트럭 등을 동원해 고속도로를 점거하고 대형 천막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