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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장관' 출신 與한정애 물관리기본법 대표 발의 2026-01-06 14:31:11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국가 물관리 체계를 보완·정비하는 내용의 물관리기본법 개정안을 6일 대표 발의했다. 한 의장이 이날 발의한 법 개정안의 핵심은 국가 유역 계획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관계기관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행상황 평가’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 등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인&아웃] 21세기 총독 등장? 2026-01-06 14:30:00
출신 부모를 둔 망명 2세로서 중남미 사회주의 정권에 대한 문제의식을 정치적 사명처럼 품어왔고, 스페인어에 능통해 중남미 정상들과 야권 인사들과도 긴밀하다. 그에겐 차기 대권에 대한 야망도 있다. 이와 관련해 WP의 외교·안보 칼럼니스트 맥스 부트는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운영 계획은 무엇인가?'라는...
2026 LCK컵, 14일 개막...젠지-T1 '바론 그룹', 한화-KT '장로 그룹' 2026-01-06 13:47:30
한왕호의 자리를 LPL 출신 '카나비' 서진혁으로 메웠다. 2025년 LoL 월드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KT 롤스터는 바텀 라이너 '덕담' 서대길과 서포터 '피터' 정윤수가 DN 수퍼스로 이적하면서 디플러스 기아에서 뛰었던 '에이밍' 김하람을 바텀 라이너로 받아들였고 파트너가 될...
드넓은 바다, 고래처럼 누비다…법무법인 태평양의 도전 [로펌의 역사] 2026-01-06 12:00:03
확대 개편했다. 법무부 장관 출신 배명인, 검사 출신 이정훈 변호사가 설립자로 합류했다. 태평양의 영문명 'BKL(Bae, Kim & Lee)'도 이때 만들어졌다. 창업자들의 성을 따 영미식 명명 방식을 따른 것이다. 1987년 법무법인으로 정식 전환했고, 1995년 지금의 '법무법인 태평양'으로 명칭을 바꿨다. 이...
[美 마두로 축출] 베네수 석유로 간신히 버티던 쿠바서 위기감 확산 2026-01-06 11:55:04
상대로 굳이 군사행동을 할 필요도 없을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 내 인사들 중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을 포함한 상당수는 쿠바에 강경한 입장을 밝혀왔다. 쿠바 출신 이민자 부모를 둔 루비오 장관은 베네수엘라의 정권교체가 쿠바를 약화시킬 것이며 이를 환영할만한 변화라는 의견을 오래 전부터...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는 전쟁한 적 없다는데…마두로 "난 전쟁포로" 2026-01-06 11:11:43
출신인 대니얼 리치먼 컬럼비아대 교수는 "마두로 재판은 일반 형사사건으로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군사력을 동원해 외국의 권력자를 압송한 뒤 처벌한 전례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1990년 미국으로 압송된 파나마의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도 재판 과정에서 불법 체포 등을 주장했지만, 결국 징역 40년을...
세종사이버대 한국어학과, 네팔 트리부반대학교·카트만두 세종학당과 실습협약 체결 2026-01-06 10:50:12
출신 학생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 등 따뜻한 교류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 세계 어디서든 수업이 가능하다. 특히 한국어학과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어교원 자격증 과정과 다문화사회전문가 과정 및 독서논술지도사 과정을 운영해 국내외...
中당국, '원자바오 전 비서' 톈쉐빈 조사…연초 사정 칼날 2026-01-06 09:18:33
출신으로 간쑤공업대를 거쳐 1989년 중앙당교 졸업 후 주로 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실과 국무원 판공실에서 일했던 그는 리펑, 주룽지, 원자바오, 리커창 등 역대 총리를 보좌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특히 2003년에 그가 원 전 총리의 비서라는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고 성도일보는 전했다. 중국에서 최고위급의 비서가...
마두로 "미군에 납치됐다"…뉴욕 법정서 무죄 주장 2026-01-06 08:24:10
플로레스의 변호는 전직 연방검사 출신 마크 도널리가 맡고 있다. 미국 연방 검찰은 25쪽 분량의 기소장에서 마두로를 “부정선거로 집권한 베네수엘라의 불법 통치자”로 규정하며, 마약 테러 조직 및 마약 밀매업자들과 공모해 대규모 코카인을 미국으로 반입했다고 밝혔다. 적용 혐의에는 마약 테러 공모, 코카인 반입...
고수익 찾아 캄보디아 간 인플루언서, 中 영사관도 경고 2026-01-06 07:08:04
한 여성의 사진이 확산됐다. 이 여성은 중국 푸젠성 출신의 우모전으로 중국의 틱톡인 더우인에 팔로워가 2만4000명에 달하는 인플루언서다. 그의 마지막 영상은 지난해 12월 6일 캄보디아에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한 달 만에 노숙자로 발견된 것. 관련 게시물에 따르면 우씨는 지난해 12월 26일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한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