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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01-01 16:19:07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에서 열리는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분산 개최되고,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을 확대한 첫 대회로 큰 관심을 받는다. 올해 만 34세가 된 주장 손흥민이 마지막이 될 월드컵 무대에서 투혼을 발휘해 한국의 첫 원정 8강행을 이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대회 준비에 들어가 메달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었다. 이날 훈련에는 유도를 비롯해 근대5종, 펜싱, 체조, 탁구 등 다양한 종목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3년 전 항저우아시안게임에 단체전에만 출전한 허미미는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개인전에 나선다면 꼭 금메달을 따고...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1표 확보 2025-12-31 13:52:42
1652경기에 출전해 6087타수 1671안타(타율 0.275), 218홈런, 782타점, 157도루, 출루율 0.377, 장타율 0.447을 기록했다. 개인 타이틀을 얻지는 못했지만 3시즌 20도루·20홈런을 달성하고 2018년에는 텍사스 레인저스 구단 기록인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지난달 18일 2026년 명예의...
[우분투칼럼] 축구로 여는 아프리카 진출의 새로운 해법 2025-12-30 07:00:03
아프리카 네이션스 챔피언십도 있다. 자국 리그 소속 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 아프리카 로컬 축구의 기반을 보여준다. 미래 인재를 확인하는 중요한 무대다. 2009년에 시작한 아프리카 네이션스 챔피언십은 2025년 대회(CHAN 2025)로 8회를 맞았다. 당초 2024년에 개최 예정이었다. 그러나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의 내부...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다소 난조를 겪었다. 세계랭킹 상위권자로 출전 자격을 얻은 6월 US여자오픈을 가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들 정도였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의 계기를 얻었다. 그는 “완벽한 연습 환경, 코스 컨디션에 그저 행복했다”며 “비거리를 보완하기 위해 5번 우드를 새로 만들어 갔는데 샷도 잘 맞고 즐겁게 도전하고 돌아왔다”고...
"직진하는 말 위에서 39년…뒤돌아볼 겨를은 없었다" 2025-12-28 17:41:35
활동기간은 11.7년, 출전 횟수는 1783회다. 박 기수의 활동 기간은 평균의 3.3배, 출전 횟수는 약 9배다. 2000년 통산 723승을 달성하며 기존 한국 경마 최다승 기록을 경신한 이후 우승할 때마다 ‘한국 최초’ 기록을 다시 썼다. 그랑프리와 코리안더비 등 대상경주를 총 48회 석권했다. 이처럼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추천 선수로 출전해 드라마 같은 생애 첫 우승을 일궜다. 72번째 홀 11m 이글퍼트로 정규투어 풀시드권을 따내며 올 시즌 KLPGA투어 최고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선 황유민이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내년 ‘꿈의 무대’ 진출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프로 데뷔전에서...
강민호, 삼성과 2년 20억원 FA 계약 2025-12-28 13:54:21
주전 포수로 삼성의 안방을 책임졌다. 그는 2025시즌 12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12홈런, 71타점의 타격 성적을 거뒀고, 수비에서도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몸값을 키웠다. KBO리그에서 4차례 FA 계약을 한 선수가 나온 건 처음이다. 강민호는 FA 계약으로만 최대 총 211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KBO리그 통산 다년계약...
'돌격대장' 황유민, 롯데의료재단에 1000만원 기부 2025-12-26 16:16:41
챔피언십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하며 LPGA투어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종전인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까지 우승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올해 한국·미국·대만투어에서 모두 우승을 거머쥔 황유민은 2년 연속 KLPGA 인기상을 수상하며 KLPGA 투어 최고 인기 스타임을 입증했다. 한편...
임성재 "해병대서 배운 인내로 8년 연속 투어챔피언십 출전 도전" 2025-12-26 00:01:01
올해까지 7년 연속 시즌 최종전 투어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웠다. PGA투어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잰더 쇼플리, 토니 피나우(8회)에 이어 임성재가 세 번째로 많은 연속 출전 기록을 갖고 있다. 군사훈련 등으로 투어 활동을 중단해 세계랭킹이 41위로 떨어졌지만 한국 선수 가운데선 가장 높다. 임성재는 “세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