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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추천 선수로 출전해 우승하며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한 것. 김민솔은 마지막 18번홀(파5) 11m 이글 퍼트를 2025년 최고 순간이자 평생 기억에 남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하나의 큰 벽을 깨고 가는 느낌이었어요. 제 골프 인생을 영화로 만든다면 시즌1의 마지막 엔딩 장면이 될 겁니다.”(웃음) ‘한경 퀸’과 함께...
[속보] 여자 피겨 신지아·이해인, 밀라노 올림픽행 2026-01-04 16:45:34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신지아는 4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6.04점, 예술점수(PCS) 69.42점을 합쳐 총점 145.46점을 받았다....
"밀라노 가나"…피겨 차준환,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 2026-01-03 14:05:42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에 올랐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커졌다. 차준환은 3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 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2.55점,...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에 올림픽 못 나가나 2026-01-03 10:24:35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박탈 당할 위기에 놓였다.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해서다. 김효진은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호주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지난 달 15일 신청이 거부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난 국제무대에서 뛰는 호주의 유일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로 최근 수년 동안 호주를 위해...
'호주 국가대표' 한인,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2026-01-03 09:58:13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 1,000m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효진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지난 9월 호주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지난 달 15일 신청이 거부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난 국제무대에서 뛰는 호주의 유일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로 최근 수년 동안 호주를 위해 노력하고 희생했다"고 호소했다. 또 "호주엔...
"伊·日서 메달 사냥"…새해 첫날부터 구슬땀 2026-01-01 16:18:40
들어가 메달을 향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었다. 이날 훈련에는 유도를 비롯해 근대5종, 펜싱, 체조, 탁구 등 다양한 종목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3년 전 항저우아시안게임에 단체전에만 출전한 허미미는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개인전에 나선다면 꼭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각오를...
30세에 '전격 은퇴'...3년 상금만 '170억원' 2025-12-23 09:00:35
2025시즌에는 유독 부진해 개인 순위 51위로 밀려 2026시즌 출전권 확보에 실패했다. 페레이라는 2022년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3타 차 단독 1위를 달렸다. 마지막 날에도 17번 홀까지 1타 차 선두였는데 마지막 18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적어내 결국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1년 도쿄 올림픽에...
재도전이냐, 은퇴냐…커리어 갈림길에 선 '두 여제' 2025-12-15 17:59:39
25위 진입에 실패했다. 엡손투어(2부) 출전권은 확보했다. CME 랭킹 119위인 박성현은 Q시리즈에 출전조차 하지 않았다. “출전 신청 시기를 놓쳤다”는 게 박성현 측 설명이다. 국내 시드도 모두 만료됐기에 자연스레 은퇴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까지 나온다. 한국여자골프 역사에서 박성현과 이정은은 빼놓을 수...
배용준·옥태훈, PGA 문턱서 고배 2025-12-15 17:58:11
공동순위 포함 상위 40명에게는 콘페리(2부)투어 출전권을 부여했다. 배용준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자격으로 Q스쿨 2차전부터 치렀고,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옥태훈은 최종전에 직행했다. 하지만 미국 무대 출전권을 따기에 충분한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PGA투어 Q스쿨은 지난해까지 공동 5위...
이동은 "상상도 못한 미국행…흔들림 없이 내 골프 보여줄 것" 2025-12-11 17:54:4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뒤 “너무 기쁘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동은이 마침내 ‘꿈의 무대’ 문을 열었다. 그는 지난 10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그로브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끝난 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공동 7위(최종 합계 10언더파 276타)를 기록해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