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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안철수부터 유승민까지…장동혁 단식에 보수인사 총집결 2026-01-20 10:33:16
이어, 19일엔 김태흠 충남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 등도 장 대표 격려차 단식장을 찾았다. 이날은 당 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에서 권영진·서범수 의원 등이 함께 장 대표의 농성장을 방문해 힘을 실었다. 대안과미래 소속 이성권 의원은 이날 대안과미래의 조찬모임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권과...
"돔구장 우리가 먼저"…충남·충북 맞붙었다 2026-01-19 17:11:59
결합한 복합 플랫폼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이 추진 중인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고도화, 겨울 관광 콘텐츠 확장, 스마트팜·항만 육성 전략과도 연계된다. 대형 공연과 문화 이벤트를 통한 단기 소비 확대에 더해, 산업 전시·비즈니스 행사 등을 통해 중장기 수요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도는 이달 타당성 ...
靑부터 지방선거 모드…李대통령 취임 후 첫 참모진 개편 돌입 2026-01-18 17:19:08
대전·충남 행정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강 실장이 차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 실장은 전남지사 출마설이 돌았는데, 본인이 그럴 의향이 없다고 선을 그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에서는 이 대통령 취임 후 사실상 처음 청와대 참모진이 부분 개편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방선거 출마자의 후임을...
[속보] 신임 靑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026-01-18 14:01:56
후 6·3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 출마를 본격적으로 준비할 것으로 알려졌다. 우 수석 사직은 지선을 앞둔 청와대 참모진 개편의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원조 친명(친이재명) 모임 '7인회' 출신 김병욱 정무비서관도 성남시장 출마를 위해 조만간 사직할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 정무비서관으로는 민주당 재선 의원...
정부, 행정통합 ‘파격 인센티브’ 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8 10:13:36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대구경북은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가장 적극적으로 행정통합 논의를 시작했다"며 "현재 충청,호남 지역이 정부와 논의중인 각종 특례 조항들 역시,이미 대구경북이 통합을 위해 마련했던 특별법 특례안을 토대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 주호영 의원도 가세...
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2026-01-16 17:59:41
현직 프리미엄이 있는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후보군으로 꼽히지만 김 지사는 최근 통합이 성사되면 불출마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격전지 부상 시 충남에 지역구를 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등판론도 나온다. 광주·전남은 민주당 ‘경선이 곧 본선’ 구도다. 강기정 광주시장, 민형배 의원, 문인...
전남·광주시 "환영"…충남·대전시 "미흡" 2026-01-16 17:26:23
지사도 “4년간 20조원을 지원하면 통합시가 새롭게 자리 잡을 수 있다”고 환영했다. 반면 국민의힘 소속 이장우 대전시장은 “20조원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특별법안에 명문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직이면서도 예산은 지방정부 예산으로 대폭 지원하는 이중적 구조인 소방본부, 자치경찰제...
[사설] 통합특별시에 '20조원 인센티브'…지방 광역화 필요하지만 졸속은 금물 2026-01-16 17:24:16
말 충남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충남·대전을 모범적으로 통합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통합 논의에 불을 붙였다. 이 정부가 수도권 중심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내걸었고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을 국정 과제로 삼고 있음을 감안하면 놀라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대전·충남 “통합 기대 못 미쳐”…재정·권한 이양 요구 2026-01-16 13:41:00
즉각 강한 유감을 표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이날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내놓은 인센티브는 대전·충남이 요구해 온 통합 구상과 결이 다르다”며 “실질적인 권한과 재정 이양이 빠진 채 한시적 재정 지원만 제시했다”고 지적했다. 충남과 대전은 앞서 양도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이양 등...
최대 10석…'미니 총선급' 판 커진 6·3재보궐 2026-01-08 17:41:16
지역구였던 충남 아산을도 민주당 텃밭이다. ◇광역단체장 지역구도 공석광역단체장에 도전하는 의원들 자리도 관심사다. 당의 최종 후보로 선출되면 의원직에서 사퇴해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현역 의원이 오는 4월 30일 이전에 사퇴하면 해당 지역구는 6월에 재보궐 선거가 함께 진행된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