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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실무 무장한 차세대 AI·SW 전문가 양성 2026-01-19 14:59:34
대학원에 진학해 취업 시장에서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추는 로드맵이다. 학교 관계자는 “광운대 소속 대학원 진학 시엔 등록금 일부 감면 및 우선 선발 제도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광운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며, 현업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이 학생들을 밀착...
"기업 혁신·학생 취업 두마리 토끼 잡은 서울대 AI 재교육" 2026-01-18 17:05:56
축적된 데이터를 제공하면, 서울대 교수들의 지도를 받는 전담팀이 3개월간 해당 기업에 상주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들이 처음부터 전문가였던 것은 아니다. 재교육을 거쳐 AI 실무 역량을 갖춘 인력으로 탈바꿈했다. 류근관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전 통계청장)가 고용노동부 국비 지원 사업으로 2017년 시작한 ‘...
금오공대, 국제 발명전시회 '2관왕' 2026-01-14 18:01:44
국립금오공대 국방신뢰성연구실(지도교수 허장욱) 소속 학생들이다. 학생들은 금오공대 스마트군수혁신융합센터(ITRC)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 지원을 바탕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국방신뢰성연구실은 지난해 방산 분야 대기업과 정부출연연구소 등에 석사과정 졸업생 100%인 총 23명이 취업했다. 구미=오경묵 기자...
구미대, 15년간 평균 취업률 80.1%, 전국 1위 2026-01-09 15:11:39
유지취업률을 이어가는 이유는 3000여 기업이 소재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기업들과 산학협약을 맺은 전국의 우수한 기업들이 구미대의 인재를 선발하는 등 풍부한 취업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체계화된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시스템도 큰 몫을 담당하고 있다. 입학 후 학생 개인별 희망 진로에 따라 지도교수가...
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쇼케이스 2026' 개최 2026-01-08 09:17:35
'취업·창업 컨설팅 부스'를 운영한다. 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전문가에게 일대일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진로 지도와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다. 세계 콘솔게임 시장의 흐름을 조망하는 오픈 특강도 함께 열린다. 기조강연에서는 일본 게임사 아이디어팩토리의 사토 요시테루 대표가 콘솔...
계명대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 대형대학 중 전국 1위 기록 2026-01-07 14:54:42
최첨단 디지털 인프라와 전공 맞춤형 취업 트랙을 갖추면 학생들이 원하는 진로를 충분히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진로 지도를 고민하는 교사들이 대학을 선택할 때 주소보다 교육의 질과 인프라, 취업 성과를 기준으로 바라보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경묵...
대구보건대 취업률 77.7%…대구지역 전문대학 취업률 1위 2026-01-07 11:59:45
경험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했다. 취업전담교수제와 평생지도교수제 운영 역시 학생 맞춤형 취업 지도의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 권용현 학생취업처장(보건행정학과 교수)은 “매년 꾸준히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대구보건대학교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
몽골 선도교사, ISO AI 지도사 자격 도전 2025-12-31 18:39:17
나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AI 교육발전을 물론 다양한 ISO 자격을 취득하여 전문기술인력이 보다나은 직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한국과 몽골의 협력체제를 강화하여 AI 지도사 자격을 취득한 교원들에게는 한국에서 실시하여 포럼과 전시회 등에 참여하여...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⒂베냉 청년 "한국서 첫 외국인 유니콘 꿈꾼다" 2025-12-31 07:00:05
"지도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연구실 사람과 가족처럼 지냈다. 다른 GKS 유학생들과도 자주 어울렸다"고 말했다. 같은 대학에서 박사과정까지 수료하며 탄탄대로를 걷는 듯했다. 하지만 진로에 관한 고민에 부딪혔다. 카지미르 씨는 "비자 문제 때문에 채용이 무산되는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박사학위를 얻어도...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말인지도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아마 청취자나 방송 관계자분이었을 거예요. 설명하시길, 낮은 도는 어떤 화음에도 잘 어울리지만 스스로 과하게 드러나지 않는 음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 음이 없으면 전체 화합이 깨진다고요. 그 말을 듣고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리 내어 전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