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 高1, 서울대 정시 경쟁 심화"…내신 5등급제로 최상위 변별력↓ 2025-10-12 17:59:02
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에서 최상위권 학생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표준점수 대신 등급·백분위 점수가 적용되고 내신도 5등급제로 전환돼 상위권 학생 간 변별력이 크게 낮아지기 때문이다. 종로학원은 12일 ‘2028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분석한...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수능으론 부족"…고1부턴 정시도 '교과역량' 확대 2025-08-18 10:00:14
처음으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2028학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수능에 올인하는 전략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대는 2028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2단계로 나눠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1단계에서는 3배수를 선발한다. 합격 기준은 ‘수능 점수’...
"수능으론 부족"…고1부턴 정시도 '교과역량' 비중 확대 2025-08-10 18:05:01
처음으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2028학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수능에 올인하는 전략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서울대는 2028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에서 2단계로 나눠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1단계에서는 3배수를 선발한다. 합격 기준은 ‘수능 점수’...
여기는 고2 교실, 교과서 필기 대신 토론 오갔다 2024-11-24 18:02:29
IB 학교에서는 일반적인 교과 과정이 아니라 ‘IB 디플로마 프로그램’(DP)을 이수한다. 1학년 때는 일반 교육과정 학생들과 과목, 수업 방식을 공유하며 방과후 수업을 통해 DP 준비 과정을 거친다. 이때 2·3학년 수업의 근간이 되는 독서, 글쓰기, 수학 공학용 계산기, 과학 실험 설계 등을 교육받는다. 2학년이 되면...
[커버스토리] SKY 지역비례로 뽑으면 교육 불평등 해소될까 2024-09-09 10:01:02
학년 때 비슷한 잠재력(수학 성취도 점수)을 보인 학생들이 소득 상위 20%(5분위)에 속하는 경우, 5년 뒤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하위 20%(1분위)보다 5.4배 높게 나왔다는 겁니다. 거주지로 봐도 비슷합니다. 2018년 전국 일반고 졸업생 중 서울 출신은 16%에 불과했지만, 서울대 진학생 가운데선 32%를 차지했죠....
"이게 7억짜리?" 외국인도 '절레절레'…강남 길거리 부스의 정체 [혈세 누수 탐지기②] 2024-07-19 10:24:53
그칠 정도로 관심이 없습니다. 최 교수는 "이 공간을 예술 전시 창구로 활용하고 일반 시민에게도 출입구를 상시 개방해둔 건 이용률을 높이는 방안이 되겠으나 본 취지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용도 변경"이라며 "지자체에서 세금을 집행할 때는 단순히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실질 이용 대상에 대한 수요...
학급당 36명…경기남부 학교는 '콩나물 교실' 2023-11-28 17:55:52
1학년 학생들이 교무실 앞 복도에서 탁구를 치고 있었다. 3개 학년 24개 학급인 이 학교에서 4개 학급의 체육 시간이 겹칠 경우 2개 학급은 운동장, 1개 반은 체육관에 배정한 후 나머지는 복도를 이용하고 있다. 경기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과밀학급 현상이 심화하면서 ‘콩나물 교실’이 재현되고 있다. 과밀학급은 학생의...
'킬러 문항' 식별하고 가구 추천하고…AI가 일으킨 '생산성 혁신' [긱스] 2023-11-23 09:03:44
“일반적인 AI 모델은 중학교 2학년 수준의 문제를 만들어달라 하면 고등학교 2학년 수준 난이도를 생성하는 경우도 많다”며 “문장의 길이, 단어의 구조를 잘 분석하면 난이도를 맞추고 교과 범위 밖의 ‘킬러 문항’ 제출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젠큐는 서울시교육청, EBS, 대치동 학원가 등에서 국어, 영어 과목을...
"서울대 경제학부 신입생도 대학서 경제수업 처음 들어" 2023-08-09 17:35:29
2학년에 경제 과목을 개설한 학교는 27.4%에 불과했다. 민 교수는 “대학에서 경제학과 등에 가지 않는 한 경제 교육은 고등학교가 마지막인데, 대부분 학생이 경제를 제대로 배우지 않고 사회에 나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수능에 불리…교과서도 어려워경제 과목이 학생들에게 선택받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수능에서...
"귀찮은 일, 모두 맡기세요"…의사 '짜증' 잠재울 AI의 묘수 [긱스] 2023-07-28 14:59:03
초등학교 4학년이 이해할 수 있는 일반 영어로 바꾸어 제공하고 있다. 환자에게 진료 과정 녹음에 대한 양해만 구하면, 이를 녹음 및 저장해 생성 AI가 적용된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환자는 진료 중 의사와 간호사가 한 말의 최대 80%를 잊어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의학 용어가 어렵기 때문이란 점도 무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