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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상습 몰카 걸렸는데…풀려난 남성, 왜? 2026-03-16 17:16:25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및 성적 목적 다중 이용장소 침입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11시20분께 화성시 한 상가 건물 여자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로 여성 B씨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건물...
[AI픽] AI 무장한 해커들…"사이버 공격 89% 폭증" 2026-03-16 10:15:51
[AI픽] AI 무장한 해커들…"사이버 공격 89% 폭증" 침입 평균 29분·최단 27초…공격 속도 65% 빨라져 북한 해킹조직 '페이머스 천리마' 활동 130% 급증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280개 이상 공격 세력을 분석한 '2026 글로벌 위협 보고서'를...
500만원 받고 마약 계정 홍보 '이마 문신'한 유튜버…구독자 7000명 2026-03-15 16:59:18
확산됐다. 수사 과정에서는 김 씨의 과거 범죄 전력도 확인됐다. 그는 2021년 경북북부교도소(청송교도소)에 무단 침입해 생방송을 하다가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에는 베트남에서 마약 홍보 영상을 올렸다가 긴급 체포된 뒤 추방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마약 간이시약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은...
공급망 노리는 하이테크 범죄 확산…오픈소스·SaaS까지 침투 2026-03-13 14:05:50
사이버 보안 기업 그룹아이비가 '하이테크 범죄 동향 보고서'를 13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사이버 범죄가 더 이상 한 기업만을 노리는 침입이 아니라 전체 생태계를 겨냥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고 설명했다. 공격자는 신뢰받는 공급업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
강남 주택가 돌며 부쉐론·샤넬 '명품털이'…2인조 구속 2026-03-09 16:32:21
피해자들의 명품 목걸이, 가방 등도 있었다. 경찰 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동종 절도 전력이 다수 있는 인물들로, 채무와 생활고로 인해 범행을 반복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다세대 주거지를 노린 빈집 침입 절도는 시민 불안을 키우는 범죄”라며 “외출 시 현관과 창문을 반드시 잠그고 현금과 귀중품 보관에...
尹 부친 묘지에 철침 박은 70대 2명…'혐의없음' 불송치 2026-03-09 10:13:20
경범죄 처벌법 등도 적용 가능한지 다각도로 검토했다. 그러나 철침이 꽂힌 위치가 봉분에서 약 5m 떨어진 조경수 아래였고, 묘소 자체를 훼손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했다. 또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공원묘지에서 벌어진 범행인 점, 고인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없었던 점 등을 토대로 해당 행위가 범죄 구성...
美, FBI 전산망 침입 배후로 中 지목…수사 착수 2026-03-07 10:04:06
美, FBI 전산망 침입 배후로 中 지목…수사 착수 해커그룹, 범죄 용의자 등 영장 정보 담긴 FBI시스템 접근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이 연방수사국(FBI) 내부 전산망 해킹의 배후로 중국을 지목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6일(현지시간) 최근 발생한 FBI 전산망 침입 사건과 관련해 미국 당국이 이 같은 예비...
동탄아파트서 또…'보복 대행' 알바 뭐길래 2026-03-06 20:14:10
타인의 집을 공격하는 이른바 '보복 대행' 범죄가 경기 남부 일대에서 잇따르는 가운데, 경기 화성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2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6일 경찰에 따르면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주거침입, 명예훼손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해 수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
"구청 직원입니다" 설 연휴 독거노인 노린 상습 절도범 구속 2026-03-06 09:32:27
가로챈 범죄수익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피의자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으며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령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칭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낯선 방문객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고 의심스러운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사랑해서"…BTS 정국 스토킹女 결국 재판행 2026-03-03 17:57:30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2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주거침입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정국의 주거지를 20여 차례 찾아가 초인종을 누르거나 우편물을 두고 간 혐의를 받는다. 검찰 조사에서 A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