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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값 40% 더 오른다"…삼성·SK, 증설 대신 기술로 2026-02-03 17:35:10
공장을 신설합니다. 점유율 3위인 키옥시아도 기타카미 신공장 가동과 함께 추가 증설에 나서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공장들이 2028년에 완공돼 본격적으로 가동에 들어가면 낸드 시장에서는 공급과잉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D램에 비해 경쟁사가 많아 공급이 한꺼번에 쏟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홀대받던 '낸드의 봄' 온다…D램 올인·글로벌 동맹에 지각변동 2026-02-01 07:01:02
샌디스크는 키옥시아와 맺은 합작투자(JV) 계약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 2029년 말 종료 예정이었던 계약은 이번 연장으로 2034년까지 늘어났다. 양사는 일본 요카이치와 기타카미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 낸드 플래시 생산 시설을 함께 운영하고 관련 연구개발 및 설비 투자 비용을 분담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시리아, 쿠르드 조직과 포괄적 휴전…"병력 흡수" 2026-01-30 18:04:51
병력을 물리고, 시리아 내무부 소속 보안군을 하사카와 카미실리 등 SDF가 장악했던 북동부 도시에 배치하기로 했다. 이 일대의 SDF 병력은 정부군으로 통합, 3개 여단으로 편성된다. 또 SDF의 자치 행정기구와 소속 직원들도 시리아 국가기관으로 승계하고 현지 쿠르드족 주민의 시민권도 보장하기로 했다. SDF는 "이번 합...
우크라 의회, 전시 중 대선 가능성 검토 TF 구성 2025-12-23 00:27:18
카미아 대표는 22일(현지시간) 텔레그램에서 "전시(계엄) 기간 중 대선 실시 가능성에 대한 신속한 검토를 위해 우크라이나 최고 라다(의회)에 작업 그룹이 구성된다"고 밝혔다. 아라카미아 대표는 "국가 권력 조직, 지방 자치, 지역 발전 및 도시계획을 담당하는 소관 상임위원회 대표들과 함께 논의할 것"이라며 "의회의...
네팔, 히말라야 고봉에 쓰레기 쌓이자 등반객 수 제한 나서 2025-12-19 14:41:53
세운 셰르파(등반 안내인) 카미 리타는 최근 dpa 인터뷰에서 이전에 히말라야 쓰레기 수거 작업은 네팔 군에 맡겨졌다가 다시 셰르파들에게 위임되는 방식으로 운영됐는데 지속 가능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리타는 "쓰레기 수거 작업이 셰르파들에게 하나의 일거리로 주어져야 한다"며 "이것이 히말라야 봉우리들을 청결하게...
폴란드 "퇴역하는 미그기, 박물관 대신 우크라로" 2025-12-16 18:08:32
거절당했다. 브와디스와프 코시니아크카미시 폴란드 국방장관은 작년 11월 폴란드 안보가 우선이라며 "왜 더 주지 않느냐는 우크라이나의 비판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어차피 수명이 다한 기체를 우크라이나에 넘기고 그 대가로 드론 기술을 전수받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폴란드군은 1980년대부터 옛...
우크라 "역사상 최초…러 잠수함 '수중드론'으로 무력화" 2025-12-16 07:15:10
장면이 나온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고문인 알렉산드르 카미신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수중 드론이 잠수함을 무력화한 것은 역사상 처음"이라고 했다. 드미트로 플레텐추크 우크라이나 해군 대변인은 로이터에 "이번 작전은 또 하나의 전환점을 의미한다"며 "이 전쟁에서 해상 전투의 가능성에...
'피지컬:아시아' 준우승 몽골, 日 편파 주장에 "한국 밀어주기 없었다" 2025-11-21 11:12:08
전쟁. 한국이 개최국으로 나섰고,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까지 아시아 8개국 각각 6인, 총 48인이 출격했고, 지난 18일 한국의 최종 승리로 막을 내렸다. 2위와 3위는 각각 몽골, 일본이 차지했다. 하지만 영상 공개 후 일본 팀을 이끌었던 UFC 아시아 최다승 기록자인 오카미 유신은 SNS에...
'피지컬:아시아' 日 참가자, 韓 저격하더니…"오해 일으켰다면 사과" 2025-11-20 09:04:36
오카미 유신은 이날 "일본 팀이 최고고 전체적으로 가장 뛰어나다"라며 "처음부터 이 쇼가 편향돼 있다는 걸 알 수 있다"고 종영 소감을 적었다. 그러면서 "부족한 점도 정말 많고, 무엇보다 이런 쇼는 아시아 국가, 특히 참가국이 아닌 나라에서 제작해야 한다고 본다"고 저격하며 "어쨌든 일본 팀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KBS교향악단 내년 라인업…정명훈의 카르멘, 이혁·이효 풀랑크 협주곡 등 2025-11-12 11:57:42
베이스바리톤 김병길(에스카미요) 등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의 성악가들이 함께한다. KBS교향악단 이승환 사장은 “2026년은 KBS교향악단이 창단 7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지난 시간을 기념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70년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민선 기자 sw75j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