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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바이오사업 확대…글로벌 영향력 확대하는 롯데 2025-11-28 16:35:19
맺었다. 싱가포르 시장에서 F&B 그룹 카트리나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도 맺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내 풀러튼 시티에 롯데리아 1호점을 오픈하기도 했다.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롯데웰푸드가 뉴욕 로스앤젤레스 하노이 서울 등 국내외 핵심 거점 도시에서 진행한 마케팅 활동도 화제다. 지난 11월11일...
할랄인증 K치킨으로 싱가포르 공략하는 이곳은 2025-11-11 18:00:04
‘카트리나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생활맥주 텔록아이어점과 차임스점, 생활치킨 부기스 정션 1호점을 운영하며 K푸드 전문 외식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이번에 문을 연 생활치킨 2호점은 대규모 주거 지역 상권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워터웨이 포인트...
트럼프 정책 비판 서한 쓴 美 재난관리청 공무원들 직위해제 2025-08-27 15:06:56
인재(人災)로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허리케인 카트리나' 발생 20주년을 앞두고 25일 의회에 발송됐다. 서한 발송자들은 20년 전 카트리나 사태를 계기로 보강됐던 FEMA의 재난 대응 역량이 붕괴할 위기를 맞았고 당시와 같은 인재가 재발할 수 있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이들은 올해 들어 FEMA의 풀타임 직원 중...
'K버거' 앞세운 롯데리아, 美 이어 싱가포르도 진출 2025-08-26 17:03:13
운영하는 롯데GRS는 싱가포르 식음료(F&B) 그룹 카트리나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MF 계약은 해외 현지 기업에 가맹사업 운영권을 위탁하는 방식이다. 지난 25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계약 체결식에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를 비롯해 앨런 고 카트리나 그룹 대표 등 양사 주요...
美 재난관리청 폐지방침에 직원들 "카트리나급 재난 재발 우려" 2025-08-26 15:10:05
인재(人災)로 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허리케인 카트리나' 발생 20주년을 앞두고 미 연방재난관리청(FEMA)의 전현직 직원 180여명이 25일(현지시간) 의회에 경고 서한을 보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FEMA 폐지 방침을 세우고 예산·인력을 대폭 감축하고 전문성과 권위가 없는 인사들을 고위직에 임명한...
외식프랜차이즈도 해외 진출 봇물…세계 곳곳에 K치킨·버거도 2025-08-26 11:55:00
운영하는 롯데리아는 지난 25일 싱가포르의 식음료(F&B) 기업 카트리나 그룹(Katrina Group Ltd.)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롯데GRS는 현지에서 식음료 사업과 숙박업을 하는 카트리나 그룹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년 2월 싱가포르에 롯데리아 1호점을 낼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아시아 외식 시장의 중심...
롯데GRS, 싱가포르 진출…"롯데리아 연다" 2025-08-26 09:57:07
진행된 체결식에는 롯데GRS 차우철 대표, 카트리나 그룹 알란 고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카트리나 그룹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다수의 외식 브랜드와 호텔 숙박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롯데GRS는 베트남·미얀마·라오스·몽골·말레이시아에 이어 내년 2월 싱가포르에 롯데리아 1호점 오픈을 추진한...
롯데GRS, 싱가포르에 롯데리아 1호점…현지기업과 계약 2025-08-26 09:33:24
고 카트리나 그룹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카트리나 그룹은 싱가포르에서 식음료 사업과 숙박업을 하고 있어 외식 사업에 높은 전문성을 갖고 있다고 롯데GRS는 설명했다. 롯데GRS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내년 2월 싱가포르에 롯데리아 1호점을 낼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아시아 외식 시장의 중심지인 싱가포르시장...
[전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나아갈 것, 마크 브래드포드 Keep walking 2025-08-26 08:08:23
2005년 미국 남부를 덮친 역대 최악의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통해 미국 최초의 퀴어 운동가이자, 자신을 드래그의 여왕이라 칭한 윌리엄 도어시 스완의 삶을 비춘다.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Keep Walking’ 그리하여 승리할 것. 스완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속삭인다. 정상미 기자 vivid@hankyung.com
배제된 역사를 '안전지대'로 옮긴 사회적 추상 2025-08-03 18:12:03
2005년 미국 남부를 덮친 허리케인 카트리나를 보며 통제 불가능한 재난과 미숙한 정부의 피해 복구 과정에서 드러난 소외된 삶에 주목한 작품이다. 브래드퍼드는 “정치적 불확실성 같은 구조적 폭력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인간성을 잃지 않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안전지대’가 필요하다”며 “그런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