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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베트남 다낭·나짱점 동시 리뉴얼…"K-그로서리로 지역 공략” 2026-01-07 14:49:48
카페, VR게임장, 스테이크·라멘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추가해 체류형 쇼핑몰로 변모했다. 나짱점은 임대매장 면적을 두 배로 확대하고 즉석 사진관도 도입했다. 신주백 롯데마트·슈퍼 베트남 법인장은 “그로서리와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미래형 매장으로 탈바꿈했다”며 “K리테일의 강점을 살려 지역 대표 쇼핑...
서울 4대 하천의 부활…수변 프리미엄 단지 주목 2026-01-07 13:48:12
테라스 카페도 조성해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호 성공 사례가 됐다. 수달이 돌아올 만큼 생태계가 회복된 안양천은 산책하는 사람, 자전거를 타는 사람으로 북적이는 레저 거점이다. 최근엔 피크닉 가든과 황톳길이 생겨 목동·영등포 일대 주민의 휴식처로 자리잡았다. 중랑천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통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SNS는 '인스타그램' 2026-01-07 11:20:37
역대 최대 수치다. 그다음으로 밴드 1천636만명, 틱톡 928만명, 네이버 카페 919만명, 엑스(X) 757만명, 페이스북 734만명, 핀터레스트 715만 명, 스레드 692만명, 틱톡 라이트 612만명 등의 순이다. 이 중 틱톡은 작년 11월 기존 최대 MAU(869만명) 기록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다. 틱톡 라이트도 작년 8월에 세운 기존...
롯데마트, 베트남 점포 재단장…"현지 매장 경쟁력 강화" 2026-01-07 11:12:18
키즈카페와 VR(가상현실) 게임 매장을 도입하고, 식음료 매장을 다변화해 고객의 식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나짱점도 키즈카페, 즉석 사진관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고객부터 MZ(밀레니얼+Z)세대 소비자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 신주백 롯데마트·슈퍼 베트남 법인장은 "롯데마트 다낭점과 나짱점은 관광 수요와 지역...
이준석 "설렌다"…1억 건 서울대 출신 유튜버와 '부정선거 토론' 2026-01-07 11:03:27
직접 날인하는 방식은 너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려 어렵다는 견해가 있다"고 답했다. 한편, 이 대표와 토론이 성사된 박씨는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유명 반도체 회사 영업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다, 퇴사 후 현재는 자영업 컨설팅 관련 네이버 카페, 유튜브 등을 운영하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미드나잇 인 파리' 음악 연주자, 집시 재즈 들려준다 2026-01-07 10:11:35
파다’를 비롯해 프랑스 밤거리의 카페가 연상되는 곡들과 1920·30년대 프랑스에서 유행했던 집시 재즈의 정서를 들려주는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집시 재즈는 집시 음악과 스윙 재즈가 혼합된 형태다. 여러 지역의 음악에 재즈 분위기를 섞여 연주하길 즐겼던 그는 자신의 이름과 밴드 ‘장고 익스페리먼트’란...
롯데마트, 베트남 다낭·냐짱점 새단장…"그로서리 강화" 2026-01-07 06:00:02
중 절반을 교체해 전면 재편했다. 키즈카페와 VR 게임 매장을 열고, 패밀리 다이닝을 다변화하는 등 '몰링'(Malling) 콘텐츠를 늘렸다. 나짱점은 직영 공간을 그로서리 중심으로 효율화하면서 테넌트(임대) 전용 면적을 기존 대비 두 배로 늘려 키즈카페, 즉석사진관 등 체류형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강화했다. 또...
인천서 60대女 몰던 승용차, 카페로 돌진 "가속페달 밟았다" 2026-01-06 21:09:56
카페로 높은 속도로 향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카페 외벽과 출입문, 차량 앞부분 등이 파손됐다. 경찰은 A씨가 주차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아 카페로 돌진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카페에는 직원과 손님 등 20여명이 있었으나 다행히 다친...
"카페도 바게트처럼"…마크롱, 유네스코 '노크' 2026-01-06 21:02:17
일상 속 사랑방인 카페와 비스트로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엘리제궁에서 열린 문화 행사에서 2022년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된 바게트처럼 이들 장소도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TF1 방송이 전했다. 그는 "이것은 우리가 추진하고자 하는...
바게트 뒤따라…마크롱, '카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촉구 2026-01-06 20:27:59
곳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프랑스의 카페나 비스트로는 동네 사랑방 같은 장소로,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드나들며 가정식과 술을 즐기는 작은 식당이다. 레스토랑보다 가격도 저렴하다. 이에 프랑스 비스트로와 카페 협회는 2024년부터 이들 장소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 협회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