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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AI發 전력 슈퍼사이클에 날았다 2026-03-12 17:58:27
케이블 설치 급증에 힘입어 지난해 1~3분기 누적 영업이익 2458억원을 올렸다. LS전선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업계에선 두 계열사가 지난해 그룹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LS그룹은 “두 회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12조원에 이르는 수주 잔액을 확보했다”며 “중장기...
LS그룹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1.5조원 2026-03-12 15:44:25
냈다. 전년 대비 9.6% 증가한 수치다. LS전선은 전력케이블 설치 급증에 힘입어 작년 3분기까지 누적 2458억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LS전선의 4분기 실적이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업계에선 두 계열사가 지난해 그룹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액화석유가스(LPG) 유통 업체 E1도 호실적에...
[특징주 & 리포트] '유가 내리자 정유·가스주 급락' 등 2026-03-10 17:23:55
데이터센터용 광섬유 케이블 매출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이란 보고서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정원석 신영증권 연구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광섬유 모재부터 광케이블 제품까지 수직계열화한 기업”이라며 “대한광통신이 매출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는 중국 제품의 침투가 어려운 상황으로 데이터센터...
"케이블TV 산업 한계 상황…구조적 붕괴 단계 진입" 2026-03-10 13:13:33
케이블TV 업계는 케이블TV 산업이 경영 환경 악화로 한계 상황에 도달해 구조적 붕괴 단계에 진입했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황희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은 10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 산업의 위기는 개별 사업자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 공백이 초래한 구조적 위기"라며 이같이...
OTT 커지는데 규제는 제자리…진용 갖출 방미통위 주목 2026-03-08 07:51:00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맡았던 인터넷·케이블TV 인허가, 뉴미디어·디지털 방송정책 등은 지난해 10월 출범과 함께 방미통위로 일원화됐다. 다만 OTT 정책은 여전히 방미통위·과기정통부·문화체육관광부 등으로 담당 업무가 분산돼 있어 향후 정책 조정 과정에서 풀어야 할 과제로 꼽힌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위원회...
"0.001초 늦어도 돈 날리는데"…'중동 전쟁' 공포에 초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3-06 07:00:03
핵심 다국적 케이블이 지나가고 있다. 유럽과 아시아 간 통신 데이터 흐름의 90% 이상이 이 홍해 구간에 의존하고 있다. 업계에선 최근 분쟁 발발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나 후티 반군의 잠수정이 침투해 서방 세계의 케이블을 고의로 끊어버릴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최근 해당 지역에선 각종 사고로 통신 장애가...
[단독] 'AI 수혜' 서울전선, PEF에 팔린지 1년만에 매물로 2026-03-05 14:43:07
배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인수 후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 같은 거래가 성사될 경우 보기 드물게 이른 회수 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전선 몸값이 3000억원 안팎까지 뛴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이례적으로 빠르게 수익을 확정 짓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전선은 1968년 설립된 중견 전선 제조업체로...
삼성전자-협력업체 분쟁에 공정위 조사…삼성전자 "위법 없었다"(종합) 2026-03-04 16:58:47
4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삼성전자의 하도급업체 A사로부터 삼성전자와의 거래에서 부당한 위탁 축소를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서 사실관계 및 위법 행위 여부를 조사 중이다. A사는 미국 5세대 이동통신(5G) 사업을 위한 케이블 공급업체로 승인돼 삼성전자와 하도급 계약을 했는데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5G 장비에...
공정위 "삼성전자 발주 축소로 피해" 하도급업체 신고에 조사 2026-03-04 11:15:29
중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삼성전자의 하도급업체 A사로부터 삼성전자와의 거래에서 부당한 위탁 축소를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서 사실관계 및 위법 행위 여부를 조사 중이다. A사는 미국 5세대 이동통신(5G) 사업을 위한 케이블 공급업체로 승인돼 삼성전자와 하도급 계약을 했는데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LS전선 베트남 법인 창립 30주년…2030년 매출 10억 달러 목표 2026-03-02 15:31:10
업계가 해외 시장에 진출해 거둔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고, 현재 아세안 1위 전선기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LS-VINA는 베트남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직접 생산·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베트남전력청(EVN)의 핵심 공급업체다. 현지 전선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초고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