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중공업, 올해 해양플랜트 수주 개선 전망…목표가↑"-KB 2026-01-19 10:28:15
연구원은 "지난해의 수주부진은 18억달러 규모의 코랄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설비) 추가계약와 15억~20억달러 규모의 델핀 FLNG 계약이 올해로 이월된 영향"이라며 "올해는 지난해 이월된 프로젝트들과 당초 올해 예정됐던 웨스턴과 골라 프로젝트까지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특히 델핀...
KB증권 "삼성중공업, 올해 수주 증가 전망…투자의견·목표가↑" 2026-01-19 08:29:31
부진은 코랄 FLNG(천연가스 생산설비 선박) 추가계약 18억달러와 델핀 FLNG 15억∼2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올해로 이월된 영향이 크다"며 "올해는 지난해 이월된 프로젝트들과 당초 올해 예정됐던 웨스턴과 골라 프로젝트까지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어 "특히 델핀 프로젝트의 경우 턴키...
삼성重, '축구장 4배' 부유식 LNG 생산설비 진수…2028년 완공 2026-01-16 17:00:00
설비다. 이번에 진수된 코랄 노르트는 길이 432m, 너비 66m로 축구장 4개를 직렬로 배열할 수 있는 크기다. 진수 중량은 약 12만3천톤이다. 앞서 삼성중공업이 2021년 인도한 '코랄 술'에 이어 두 번째로 건조하는 초대형 FLNG이기도 하다. 삼성중공업은 작년 7월 ENI와 8천694억원의 공사 예비 작업 협약을...
삼성중공업, FLNG 진수식…"델핀 계약도 임박" 2026-01-16 17:00:00
있다. 코랄 노르트는 선체 길이 432m, 너비 66m로 축구장 4개를 직렬로 배열할 수 있는 규모다. 진수 중량만 12만3,000톤에 달한다. 삼성중공업과 ENI는 지난해 7월 8,694억원 규모 본공사 예비 작업 협약을 체결하고 공정을 진행해 왔다. 2028년 완공이 목표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발주된 신규 건조...
'정권교체 대신 고쳐쓰기'…미국의 새로운 불량국가 대책될까 2026-01-13 09:37:14
분석이다. 애머스트대의 정치학자 하비에르 코랄레스는 "미국은 베네수엘라 정권의 변화를 바라지만, 해병대 파견은 원하지 않는다"라며 "그래서 베네수엘라의 안정을 위해 '악당'인 정권에 외주를 준 셈"이라고 지적했다. 베네수엘라의 해방이 아닌, 베네수엘라의 관리가 목표라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
경기필. 김선욱, 선우예권과 신년음악회 연다 2026-01-02 15:17:39
레스피기가 편곡한 바흐의 ‘세 개의 코랄 전주곡’으로 공연의 막을 연다. 바흐의 종교적이고 경건한 선율을 레스피기가 화려하고 극적인 관현악 기법으로 풀어내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살린 작품이다. 협연자로는 2017년 밴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했던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나선다. 선우예권은 뉴욕 필하모닉,...
김선욱·선우예권 다시 만난다…경기아트센터, 10일 신년음악회 2026-01-02 10:41:09
코랄 전주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선우예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2부에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을 선보인다.차이콥스키 5번은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대표 레퍼토리다. 베를린 필하모니 홀 연주와 세계적 지휘자들의 호평으로 인정받았다. 김선욱은 2023년 경기필과 처음 협연했다....
이마트24, 차세대 점포 공개…“가맹 매출 확대” [뉴스+현장] 2025-12-18 17:30:00
조정해 가시성을 높였다. 매장 내부는 화이트, 코랄 블러쉬, 옐로우 컬러를 활용했다. 곡선형 선반과 테이블을 배치해 고객 체류 시간을 늘려 객단가를 높인다는 목표다. 2026년 상품 전략은 ▲인기 제품 육성 ▲자체 브랜드(PL) 확장 ▲편의점 핵심 카테고리 강화 등 세 가지로 압축된다. 이마트24는 올해 차별화 상품...
내년 서울의 색은 '모닝옐로' 2025-12-02 18:15:51
반영해 매년 선정하는 서울색은 한강 노을을 차용한 ‘스카이코랄’(2024년), 긴 여름밤 가로수에서 추출한 ‘그린오로라’(2025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시는 그동안 SNS 등을 통해 시민이 촬영한 ‘서울의 아침 해’ 이미지 3000여 건을 수집했다. 국가기술표준원(KSCA) 기준으로 색감을 분석해 안정감과 활력을 함...
서울시,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 발표…아침 해의 노란빛 상징 2025-12-02 15:09:15
아침 해에서 추출한 색으로, 2024년 ‘스카이코랄’(한강 노을), 2025년 ‘그린오로라’(여름밤 가로수)에 이어 서울시민의 일상·정서·트렌드를 반영한 세 번째 서울색이다. 시는 이번 서울색에 매일 아침 시민들이 맞이하는 노란빛의 햇살을 담아 ‘무탈하고 맑은 하루’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을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