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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화마 확산일로…대통령 당선인까지 "합심 대응" 2026-01-20 03:41:59
칠레 일간 라테르세라는 보도했다. 루이스 코르데로 공공안전부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밤사이 바람이 다소 잦아들면서 일부 산불 진화에 탄력을 냈으나, 큰 규모의 산불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한낮 기온 37도 안팎의 고온 건조한 날씨로 악전고투를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소실 규모는 약 200㎢로 당국은 추산했다. 서울시...
칠레에 한국 범죄대응 경험 공유…치안 협력 세미나 2025-07-16 06:16:25
루이스 코르데로 장관을 비롯해 경찰청장과 재난대응청장(대행)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칠레 대사관은 전했다. 별도로 진행한 의회 대상 세미나에는 상·하원 의장이 자리해 환영사를 전하고 범죄 예방에 필요한 추가 입법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칠레는 긴급전화 종합 상황실을 지역별로 운영하는 한편 사이버...
스페인 '블랙아웃'에 일상 마비…아날로그적 여유 찾기도 2025-04-30 03:16:56
코르데로는 바르셀로나로 향하던 기차에서 3시간 동안 갇혀있었다. 승무원들이 화장실을 개방했지만 결국 열차의 배터리도 방전돼 사용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것이 전자식이라 너무 황당했다. 손을 씻기 위해 버튼을 눌러야 하는데 작동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휴대전화도, 인터넷도 먹통인 상황에 정보에 목이...
AI 열풍에 몸값 치솟는 구리…가뭄·폭염에 생산량 감소 위기 2024-06-24 15:24:52
구리를 생산했다. 생산량 저하 원인으로는 원광 품질 저하, 조업 차질 등과 함께 물 부족이 꼽혔다. 지난해 1~2월 칠레 중부지역 총 강수량은 3㎜로 기록 작성 이래 가장 낮았다. 라울 코르데로 산티아고대 교수는 "칠레는 최소 1000년만에 가장 긴 '거대 가뭄'으로 인해 저수량이 감소하고 물 문제로 인한 사회적...
아르헨, 불법조업 감시 강화…"EEZ 초근접 80%는 중국 선박" 2024-01-16 05:10:37
불법 어업 감시·단속을 위한 해양 순찰함(코르데로 제독호)에 승선했다. 이 함정은 남대서양 지역 아르헨티나 배타적 경제수역(EEZ) 인근에 있는 외국 어선들의 불법 조업을 감시하는 한편 수역 인근 통제 수위를 높이는 작전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 군은 자국 연안으로부터 200해리(약 370㎞)까지의 자원에 대해...
남미 안데스산맥 한겨울 기온이 37도…"여름 되면 악화할수도" 2023-08-07 17:28:13
코르데로 교수는 칠레 북부 코킴보의 비쿠냐 로스 피미엔토스 관측소에서 지난 1일 기온이 37도까지 올랐으며, 이날이 칠레에서 72년 만에 가장 무더운 날이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곳 기온이 이렇게 높아진 것은 엘니뇨와 현지에서 '테랄풍'으로 불리는 뜨겁고 건조한 바람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여긴 지금 겨울인데"…치솟는 수은주, 펄펄 끓는 남반구 2023-08-03 17:34:48
전망했다. 그러나 수일 내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더라도, 이러한 폭염의 빈도는 더 잦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중요한 식수원인 산 위의 눈과 극지방의 빙하가 녹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칠레 산티아고대 기후학자 라울 코르데로는 "겨울 폭염은 빙하와 눈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abbie@yna.co.kr...
'성소수자' 칠레 교육장관 탄핵 위기…野 의원 "그는 변태" 2023-07-12 06:54:28
마리아 루이사 코르데로(80) 하원 의원은 최근 라디오 방송 '엘콘키스타도르' 인터뷰에서 아빌라 장관을 "변태", "아픈 뚱보", "메스꺼운 자"라는 표현으로 지칭해, 큰 논란을 일으켰다. 보리치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트위터에 "탄핵은 각료에 대한 합법적인 견제 수단"이라면서도 "불행히도 아빌라 장관에 대한...
`펫 비즈니스` 다시 뜰까?…성장성 우려 해소한 `츄이` [GO WEST] 2022-06-03 19:35:36
기관 쿠로스 어소시에이츠의 창업자인 탄크레디 코르데로는 "코로나가 종식된 이후에도 오랫동안 열풍이 유지될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반려동물 마니아 때문"이라며 "지금 키우기 시작한 반려동물은 적어도 앞으로 10년은 더 살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실제로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2020년 2,3...
가는 곳마다 '민폐'…남극 관광객·과학자 늘며 눈 빨리 녹아 2022-02-23 16:26:18
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칠레 산티아고대학 물리학 부교수 라울 코르데로 박사가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최근 수십년간 인간 활동이 지속해서 증가해온 남극 대륙에서 블랙카본이 늘어나는 데 따른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했다. 네이처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