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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히말라야 보호, 함께할 것" 2025-07-07 15:40:59
밝혔다. 네팔등산협회, 네팔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 네팔 비정부기구 사가르마타 오염 통제 위원회 등 현지 기업 및 기관들과 공동 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네팔 정부 바드리 판데(Badri Pandey) 문화관광항공부 장관을 비롯한 약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세계의 지붕'이자 남극과 북극 다음으로...
[포토] 히말라야 미래 논의 위해 열린 '서밋 포 어스' 2025-07-07 15:20:30
네팔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 네팔 비정부기구 사가르마타 오염 통제 위원회 등 4개 공동 주최 기업 및 기관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사진공동취재단 히말라야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네팔 카트만두에서 7월5일(현지시각) 열린 ‘서밋 포 어스(Summit for Earth)’ 에서 히말라야 기후 관련 패널 토론이 열리고...
네팔 안나푸르나 트레킹하던 한국인 60대 남성 숨져 2025-04-09 11:39:07
시신 수습과 장례 절차 안내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히말라야는 한국인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지만 고산병이나 실족 사고 등의 위험이 있어 사망 사고가 종종 일어난다. 2023년 11월에도 네팔 북동부 쿰부 지역의 한 리조트에서 한국인 등산객 1명이 숨지기도 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6천m 에베레스트서 드론 '훨훨'..."최고 기록" 2024-06-05 15:20:45
1까지 올라가는 길은 무시무시한 장애물인 쿰부빙하가 있고 지형도 복잡해 위험한 곳으로 꼽힌다. 이에 산소통과 가스통, 텐트, 음식 등 보급품을 옮기는 현지 셰르파는 등산 시즌 한 번에 쿰부빙하를 30여차례 건널 정도다. 신화통신은 에베레스트 지역에 지원 헬기가 있지만 비행이 어렵거나 착륙이 불가능한 경우 등이...
"中드론, 해발 6천m 에베레스트 운송테스트 성공…세계 기록" 2024-06-05 15:05:17
1까지 올라가는 길은 만만치 않은 장애물 쿰부빙하가 있고 지형도 복잡해 위험성이 높은 곳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산소통과 가스통, 텐트, 음식 등 보급품을 옮기는 현지 셰르파는 등산 시즌 한 번에 쿰부빙하를 30여차례 건너야 할 수도 있다. 신화통신은 에베레스트 지역에 지원 헬기가 있지만 운반이 지연되거나 비행이...
벌거벗은 재소자들…'엄벌 만능주의' 흐름 2024-03-08 05:55:50
쿰부 교도소에서 이감 작전을 펼치면서 뙤약볕 아래 땅바닥에 촘촘히 앉아 있는 수감자의 사진과 동영상을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뿌렸다. 수감자 모습 공개는 과거 이 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 사례였다고 당시 현지 언론은 보도하기도 했다. 최근 극도의 치안 악화 사태를 빚은 에콰도르에서도 역시 비슷한 게시물이...
중남미에 번지는 속옷차림 수감자 공개…'엄벌 만능주의' 흐름 2024-03-08 02:54:10
타쿰부 교도소에서 이감 작전을 펼치면서 뙤약볕 아래 땅바닥에 촘촘히 앉아 있는 수감자의 사진과 동영상을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뿌렸다. 수감자 모습 공개는 과거 이 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 사례였다고 당시 현지 언론은 보도하기도 했다. 최근 극도의 치안 악화 사태를 빚은 에콰도르에서도 역시 비슷한 게시물이...
배설물에 뒤덮인 에베레스트…"사실상 개방형 화장실" 2024-02-10 08:32:50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는 에베레스트산과 세계에서 네번째로 높은 산인 인근 로체산에 오르는 모든 이들에게 배변봉투를 지참하게 했다. 등반가들이 산에 배설물을 방치하지 못하도록 하겠다는 의도다.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의 밍마 셰르파 의장은 "우리의 산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며 "바위마다 인간의 배설물이...
사방에 방치…에베레스트가 어쩌다가 2024-02-09 18:09:52
에베레스트 산지 대부분을 관할하는 네팔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는 에베레스트산과 세계에서 네번째로 높은 산인 인근 로체산에 오르는 모든 이들이 배변봉투를 소지하게 했다고 8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배설물을 산에 방치하지 못하게 배변봉투에 담아 베이스캠프에 복귀한 뒤 당국의 확인을 받도록...
배설물 쌓여가는 에베레스트…등정시 '배변봉투' 의무화 2024-02-09 17:48:57
산지 대부분을 관할하는 네팔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는 에베레스트산과 세계에서 네번째로 높은 산인 인근 로체산에 오르는 모든 이들이 배변봉투를 소지하게 했다. 배설물을 산에 방치하는 대신 모두 배변봉투에 담아 베이스캠프에 복귀한 뒤 당국의 확인을 받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의 밍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