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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현대차그룹 제로원, AI·로보틱스 등 스타트업 10곳 전시 지원 2026-01-08 07:00:02
올해는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혁신 거점인 현대 크래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에너지, 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전시를 지원한다. 사내 스타트업 1개 사, 사외 스타트업 4개 사, 현대 크래들과 협업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5개 사 등 총 10곳이 CES 2026에 참가한다. 제로원은 이번 CES를 통해 협...
모바일 부품 생산 기업 ‘알에프텍’, 사업 다각화 전략 나서 2025-08-14 14:30:52
스마트워치 충전기 크래들, 안테나 등 스마트폰 부가제품과 기지국 안테나 모듈을 생산하고 있다. 휴대폰 충전기 같은 모바일기기 응용장치를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삼성전자에 공급해왔으며, 5세대(5G) 이동통신 기지국 안테나 부문에서 국내외 주요 통신사와 협력하며, 우수한 품질과 안정성을 입증해 온 만큼,...
"K컬처 굿즈 빠르게 제작…美·日 시장 진출할 것" 2025-07-06 17:32:37
크래들’(거치대) 등의 굿즈를 최초로 도입했다. 조 대표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의 생산을 제외한 기획, 유통 등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해 여러 굿즈를 빠르게 제작하는 체계를 갖췄다”며 “올 하반기에도 신개념 굿즈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04년 드라마 ‘겨울연가’ 굿즈를 유통하며 시작한...
대동모빌리티, 집에서 충전하는 전기스쿠터 'GS100 라이트' 선봬 2025-06-05 10:42:02
전용 크래들(거치대)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완전 충전까지 4시간이 소요되며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60.6㎞다. 가정용 전기 요금을 통해 충전하기 때문에 1년 5만㎞ 주행 기준으로 내연기관 스쿠터와 연료비(전기료)를 비교하면 연간 최대 150만원(연 74.2% ) 절약할 수 있다. 문준호 대동모빌리티 모빌리티사업본부장은...
대동모빌리티, 플러그인 전기스쿠터 시장 진출 2025-06-05 09:40:40
크래들을 통해 충전해 주행할 수 있다. 완전 충전까지 4시간이 걸리며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60.6㎞다. 특히 가정용 전기 요금을 통해 충전하기 때문에 경제성 측면에서 1년 5만㎞ 주행 기준 내연기관 스쿠터와 연료비(전기료)를 비교 시 연간 최대 약 150만 원을 아낄 수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전기스쿠터의 핵심 부품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력 안정성 및 효율성 강화 선도" 2025-04-24 10:00:35
통해 그린 프리미엄(Green Premium™) 인증을 받았으며, 크래들 투 크래들(cradle to cradle) 국제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 전 주기에 걸쳐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반도체, 스마트 팩토리 등 고전력 소비 산업에서는 전력 품질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비즈니스 경쟁력...
군살 빼는 카카오엔터…적자 자회사 판다 2025-04-07 17:30:11
가능성도 있다. 주로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한 계열사가 대상이다. 지난해 10개 넘는 자회사가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앞서 카카오엔터는 미국 자회사 타파스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 운영 및 마케팅을 담당한 이 회사 한국 법인을 정리했다. 드라마 제작을 맡아온 자회사 크래들스튜디오도 청산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현대차는 모범사례"…정의선 '통큰 투자'에 美 HMGMA 이목 집중 2025-03-25 06:30:03
차세대 기술 연구시설이자 혁신 거점인 '크래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대차그룹은 미국 현지 R&D 연구거점과 앨라배마 및 조지아 등에 위치한 생산거점 등을 포함, 미국에서 직·간접적으로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했다. 미국 내 꾸준한 투자 및 홍보로 브랜드 인지도 또한 상승해 올해 누적 판매 3000만대를...
[단독] "안주하면 안 돼"…현대차 '제2 보스턴다이내믹스' 찾는다 2025-02-14 18:11:39
‘크래들’을 설립하고 스타트업 투자를 본격화했다. 전고체 배터리 업체 솔리드파워와 음성 인식 솔루션기업 사운드하운드 등이 이때 발굴한 기업이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입사 1년 만에 현대차의 핵심 업무를 맡긴 건 이례적”이라며 “‘실력만 있으면 누구든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정 회장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
[단독] 현대차 미래전략본부 신설…신사업 진출·M&A '박차' 2025-02-14 18:10:42
‘크래들’을 설립하고 스타트업 투자를 본격화했다. 전고체 배터리 업체 솔리드파워와 음성 인식 솔루션기업 사운드하운드 등이 이때 발굴한 기업이다. 자동차업계 관계자는 “입사 1년 만에 현대차의 핵심 업무를 맡긴 건 이례적”이라며 “‘실력만 있으면 누구든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정 회장의 인사 철학이 반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