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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전국 범죄단지 190곳 폐쇄·종사자 1만1천여명 추방" 2026-02-11 19:55:36
등 사기 용의자 805명을 체포했다고 크메르타임스·프놈펜포스트 등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합동 수사팀은 이 카지노 건물 18·19층을 수색해 사기작업장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PC 650대, 휴대전화 1천여개 등을 압수했다. 또 이민 당국은 지난 9일 중국인 477명을 포함해 방글라데시인·파키스탄인·인도인·러시아인 등...
"대통령 지시는 공적 기록인데" 안철수, 李 SNS 글 삭제 우려 2026-02-03 08:57:25
크메르어로 경고메시지를 한 것'이라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 대통령실은 삭제 이유에 대해 "충분히 홍보됐다고 판단하셔서 삭제한 걸로 짐작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캄보디아 현지 언론 '크메르 타임스' 등은 이 대통령의 해당 게시글을 거론하며 "한국 대통령의 스캠 범죄 경고가 캄보디아 국민의...
캄보디아서 발견된 女노숙자 정체…中 '충격' 2026-01-06 20:00:42
사실이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크메르타임스와 태국 네이션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캄보디아 남부 시아누크빌 주재 중국 영사관은 현지 병원에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 우미를 발견했다. 우미는 건강 상태가 매우 나빠 긴급히 다른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우미는 최근 캄보디아 거리에서 초췌한 모습으...
'고수익 취업' 캄보디아 간 中여성 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돼 2026-01-06 19:45:10
노숙자로 발견됐다. 6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크메르타임스와 태국 매체 네이션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캄보디아 남부 시아누크빌 주재 중국 영사관은 현지 한 병원에서 중국인 20대 여성 인플루언서 '우미'를 발견했다. 우미는 건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으며, 긴급 치료를 위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제발 도와달라" 캄 길거리서 외친 한국인, 무사 귀국 2025-10-24 19:36:05
한국으로 귀국했다. 24일(현지시간) 크메르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이 남성은 주요 범죄단지로 악명 높은 시아누크빌의 한 로터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한국 대사관에 연락해달라. 제발 도와달라"고 외치는 모습이 찍히며 현지 소셜미디어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현지 경찰은 해당 남성을 경찰서로 데려가 신원 확인 및 ...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서 실종 한국인 1명 발견…무사히 귀국" 2025-10-24 19:08:49
크메르타임스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1일 오후 2시 50분께 시아누크빌의 한 대로 로터리에서 외국인 남성이 소리를 지르고 뛰어다닌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이 남성이 로터리 한복판에서 주변을 두리번거리면서 "한국 대사관에 연락해달라. 제발 도와달라"고 외치는 모습이...
캄보디아 길가에 자루 열어보니…'中 남성 추정' 시신 발견 2025-10-22 18:14:22
크메르타임스는 40대 중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프놈펜 당코르 지역에서 전날 한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민은 자루에서 악취가 나자 자루를 열고 시신을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부패 정도를 감안할 때 피해자는 며칠 전에 살해된 걸로 보인다"면서 "용의자들은 시신을 차로...
'캄보디아 범죄 수장' 프린스그룹 회장 행방 묘연 2025-10-18 15:12:31
캄보디아데일리와 크메르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난 14일 프린스그룹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가운데, 천즈 회장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987년 중국에서 태어나 2014년 캄보디아 국적을 취득한 천즈 회장은 훈 센 전 총리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캄보디아 정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인물이다....
'범죄단지 운영' 캄보디아 기업 회장 행방 묘연…코인 21조원 압류 2025-10-18 12:47:49
캄보디아데일리와 크메르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난 14일 프린스그룹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가운데 천즈 회장 행방이 묘연해 실종설이 나오고 있다. 천즈 회장은 캄보디아에서는 최고 실세 훈 센 전 총리의 고문을 맡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왔지만, 미국과 중국 당국은 그와 프린스그룹 대한...
'범죄 배후' 캄보디아 기업 회장 행방 묘연…계열 은행은 뱅크런 2025-10-18 12:39:56
캄보디아데일리와 크메르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난 14일 프린스그룹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가운데 천즈 회장 행방이 묘연해 실종설이 나오고 있다. 천즈 회장은 캄보디아에서는 최고 실세 훈 센 전 총리의 고문을 맡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왔지만, 미국과 중국 당국은 그와 프린스그룹 대한...